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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되어서 그런지 가끔씩 TV에서 다이제스트로 보여줄때 마다 시큰한 느낌의 영화. 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한국영화는 일단.. 이것..+_+ 뭐 아이가 있기 때문에 보러 갈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장진 감독과 차승원의 모습과 아들과의 사랑의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주제가 참 맘에 들었다.
초보 아빠다 보니 아직 돌도 안지난 아이와의 감정교류도 늘 서툴다. 아이가 더 커나게 되면, 나는 아이와 감정교류를 계속 무리 없이 할 수 있을까? 역시 한해 한해 서툴듯 하다.ㅡ.ㅜ;

 그런 의미에서 참 보고 싶은 영화...(내일 개봉 -5월 1일)

 한국영화는 이것 뿐이고...그다음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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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3 (5.1일개봉-내일이닷!!!)이미지 출처: 네이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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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3 (5.27일 개봉예정)이미지 출처: 네이버영화


 둘다 3번째 시리즈이다. 스파이더맨은 미국의 슈퍼히어로중에 가장 좋아 하는 캐릭터 이고 1,2편을 감동으로 보았으니 초기대, 캐리비안의 해적은 역시 조니뎁의 연기..>_< 아 행복한.. 분위기..
 둘다 캐릭터성이 강한 영화이지만, 여태까지 본 시리즈가 아까워서라도 꼭 봐야만 한것, 만약 극장에 못간다면 DVD 대여로라도 반드시 보고 말테다...+_+

외화가 두편이지만, 기다려온 만큼 +_+ 5월엔 이 3편은 꼭 봐야 겠다.

 다른분들은 이번 5월 기대신작이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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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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