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5'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2/05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0) by 무진군
  2. 2008/02/05 모르는 사이에 오픈캔버스 4.5.10이 릴리즈 되었군요. (2) by 무진군
  3. 2008/02/05 저는 찬반에 앞서 걱정이 앞섭니다.(트랙백용) (4) by 무진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해 복많이~ 받으세용...ㅎㅎㅎ.

(물론 저작권은 본인에게 있는 그림입니다.)
일부러 발행 안했습니다. 공개로만 해서 오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올립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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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혹시 남으시면 저도 좀 굽신굽신^^;;

  2. ㅎㅎ 그림 잘그리시나 봐야... 복많이 받으시길..

  3. 복많이 받으세요~
    음식은 적당히~ ㅎㅎ

  4. 저에게 복은.... 현금입니다. ;;;

  5. 무진군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ㅎ
    역시나 멋진 그림 솜씨~ 부러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rtalgraphics.net에서 캡춰


 1월 30일 공개가 되었네요.
정품을 사용 하시는 분들 중 일어판일 경우는 이곳에서 >다운로드<를 받으시면 됩니다.

 영문판으로 구입해서 사용하는 저로써는, 조금 불만인게 오캔 4.5.x버전중 영문판 헬프 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데다가, 영문판과 일어판의 그리고 예전에 산 한글판(2.x대에서 더이상 출시가 안되어 영문판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의 시리얼넘버가 공유가 안된다는게 가장 불만이군요.

여튼 바뀐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openCanvas (最新版4.5.10)インストール前に必ずお読みください
シリアルキーについての注意事項
4.5.09 までのバージョンでは、試用・シリアルキー登録に管理者権限 ( Administrators または Power Users )が必要でしたが、4.5.10 移行のバージョンでは、その権限は必要なくなりました。
この対応のため、4.5.09 以前にシリアルキーを登録していた場合でも、シリアルキーの登録を求められます。

以前発行されたシリアルキーを入力ください。
もし、以前発行されたシリアルキーを忘れてしまっている場合、portalgraphics.net のサポートページにある シリアルキー再発行フォームから、シリアルキーの再発行を申請してくださ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4.5.09까지의 버전은 시험용 시리얼 키 등록을 관리자 권한이 필요했었으나. 4.5.10이후 버전은 그권한이 필요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4.5.09이전의 시리얼 키를 등록 하여 사용할시에는 시리얼키 등록을 해주셔야 합니다.

전에 발행된 시리얼 키를 입력해 주세요.
이전에 발행된 시리얼 키를 잊었을시엔 서포트 페이지에 시리얼 키를 재발행 폼에서 시리얼키 재발행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일어실력이 좋지 않아 제대로 해석했는지 알수는 없으나, 대략 내용이 그렇습니다.
영어판이 빨리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군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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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픈캠퍼스~
    한때 그림그리는 게 멋져보여서 저도 한번 배워보려 도전했다가
    (타블렛까지 샀는데;;) 결국 GG했어요 ㅠ_ㅠ
    문제는 그림실력이 없어서요.....

    • 오오..타블렛이요?
      >_< 해보셔야죠.. 그냥 슬슬 시작 하셔야 하는거예요..
      그림은...^^ 첨부터 잘할수 있나요?^^;
      사진처럼..처음에는 슬슬~~

이글은. "내가 만드는 세상 - 영어 몰입교육 찬성한다."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저도 아이가 있는 부모의 입장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30대 아이가 있는 가장입니다. 아이가 크면서 공부를 하게 되면서 처음부터 영어를 배운다고 하는데, 제가 걱정하는건 다른 문제가 아닙니다.
저도 국어를 잘 못 합니다.(맞춤법도 헷갈릴 때가 많고 띄어쓰기도 잘 못합니다.)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에서 자랐고 외국은 신혼여행 빼곤 나가본적 없습니다.

우리말도 못하는 문제, 어릴수록 언어 파괴에 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뿌리가 없는 모국어는 엉망이 되어 가고 있는데 외국어 공부를 몰입교육을 한다니요.

 몰입교육 좋습니다. 방법이 잘못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로 인해 전국민이 영어를 잘할 수 있게 기회를 준다는 생각이 어디서 나온 정책인지 궁금합니다.(이것은 아름다운 전진님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정책에 대한 반문입니다.) 반기문 유엔총장님이 몰입식 교육 받아서 그자리에 올랐을까요?. 현교육 체계에서 같은 교육 방식에 공부 받고 그자리까지 올라가셨습니다. 교육의 질과 구조가 그런식으로 바뀌어선 안된다는 것입니다.

- 영어로만 영어를 가르친다 이상적이지요. 현재의 교사대비 아이들의 수에서 과연 전체 아이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졸속일수 밖에 없지요. 우리나라에서 영어 교사를 수입(?)해서 쓴다. 한두명으로 해결될 문제도 아니거니와 교사의 자질의 파악도 힘듭니다. 현재 교육 방법에서 교직원의 수가 늘어나서 1:20의 비 정도만 맞추어 져도 비단 영어 뿐만이 아닌 교육의 질 자체가 올라 가는 겁니다. 왜 과외를 할까요?
현재 교직에 계신 분들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저는 이부분에 대해 비판(정책에 대한)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새로 태어 나는 아이들은 처음부터 영어로 듣고 자랄테니 문제가 없다 하시겠지만, 우리의 뿌리는 무엇이 되는건가요?. 1,2,3번으로 예를 들었는데 그건 문제점에 대한 갑갑함에 그냥 연예인이 떠든것 정도 아닌가요?.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그외에도 그아이들이 아이를 또 낳게 되면 집에서 국어를 쓸까요? 영어를쓸까요? 국어를 쓰면 다시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영어는 역시 외국어일 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영어를 쓰면? 그럼 옛날에 배운 현재의 부모들은. 손주들과 대화 하기 위해 영어를 배워야 겠지요. 신구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지 않다 싶습니다. 이미 그정도까지 가면 곧 모국어는 영어가 되겠지요. - 극단적인 표현일지 모르겠으나 올수도 있는 문제에 대해서 당연히 정책을 마련 하는 분들은 생각을 해야 하는 부분이라 잡음이 나는 것이겠지요.)

 만약 현재 제안된 교육정책 대로 진행이 된다면, 한달에 몇십만원씩 학원비 내고 방학마다 해외 연수를 보내는건 더 심해 질꺼란 생각이 드는군요. 수업 자체가 불가능 할테니 기본적인 수업을 들을수 있는 소양을 만들기 위해 할 껍니다. 아니더라도 남보다 뛰어나기 위해 더 할 겁니다. 영어를 해야 살아갈 환경이니 생존을 걸고 연수를 보내겠지요.

 제 아이라고 해도 분명 그렇게 할꺼 같습니다.

 아이가 질문을 하고 싶어도 쉽게 질문이 나올 수 있을까요? 우리 말로도 질문을 하기 까다 로운 부분이 많습니다. 맹목적으로 몰고 가는 방식은 좋지 않다 생각합니다.  공교육의 문제가 그것만이 아닙니다.(2,3개 세대가 지났을때 집에서 국어를 쓴다면 말입니다.)

 아이가 걱정없이 공부하고 맡긴 부모도 걱정 안하는 그런 학교. 그런것이 우선 되면 아이들이 더 열심히 공부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 영어교육이 잘못 되었다가 아닌 교육의 본질에 촛점을 맞춰야 하는 것이 현명한 정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인수위나 이명박 당선자가 잘 운영하면 모르겠지만 과거를 미루어 볼 때 그것이 좋은 대안이 아니지 않을까? 라는 우려에서 오는 것이 현반응인 듯 하네요.
단순히 관광 사업만으로 생각할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전 국민의 사람들이 관광업에 종사 하지 않는한 말입니다. 우리나라역시 외국에 많이 나가지만 불편하긴 마찬 가지니까요. 관광으로 돈을 벌고 있는 유럽 역시 영어 잘하는 사람들 많지 않습니다.(저는 가본적 없으니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렇습니다.또한 이 영어 몰입식 교육 전에 들은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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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영어와 한글, 무엇이 우선인가?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2008/02/05 23:01  삭제

    독한 말을 쏟아내기로 유명한 가수 신해철이 인수위의 영어정책에 대해 고스트 스테이션에서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하긴, 이런 상황에서 가만히 있으면 신해철이 아니죠. 신해철의 영어정책 비판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전처럼 점잖게 정곡을 찌르던 방식에서 벗어나 상당히 직설적으로 이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더군요. 쌩뚱맞은 영어정책을 밀어붙이려는 인수위에 대해 점잖게 이야기하는 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라고 판단한 것 같았습니다. 진중권 교수가 '인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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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 영어교육 정책이 바뀌면 아들딸 낳기전에 외국으로 보내서 영주권취득한 다음에 영어 완전히 정복해서 한국에 들어오게하는게 가장 현명할 것입니다. 영어가 되는 나라에서 한국어 따위를 쓸 이유가 없으니까요. 시험용 한국어라면 얼마든지 수험서를 통해서 학습이 가능합니다.

    • ;ㅂ;
      그래도 우리나라 한국어가 전세계적으로 많이 통용되는 언어중에 13/2000위입니다..;ㅂ;
      그런 언어를 갖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자랑스러운데 말이죠...프랑스가 14위랍니다.;ㅂ;
      속이 많이 쓰리네요.

  2. 무언가 방향이 잘못되었을 때, 이것에 대한 토론과 바른 방향을 찾아내는게 우선인데, 그런 고민이 전혀 없는 현실에 암담해지곤 합니다. 에효.. ^^;

    • 토론이 싫으면 귀라도 열어 놓았음 하는 것이 바램입니다.
      ;ㅂ;
      요즘 보면 완전히 벽보고 국민은 이야기 하는듯 보이고 그들만의 잔치에 실소만 나옵니다.

      정치에 참여하는 가장 작은 방법이 투표라는걸 또 잊는 일은 없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