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1'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2/11 오캔 4.5.11영문판 버전 등록 되었네요. (4) by 무진군
  2. 2008/02/11 국보 1호를 잃어 버린날. (4) by 무진군

2월 8일자로 등록 되었습니다.
꽤나 뒤숭숭한 월요일에 이런 소식이라도 들으니 기분이 좋군요.


 확실히 외국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 것은 환율에 영향을 많이 받는군요..;ㅂ; 8000엔으로 고정이지만 구입한지는 꽤 오래전(몇년전의 일이기 때문에..)이기에 조금 배아프기도(?)합니다...

앞으로도 가벼운 그래픽 툴로 이용할듯 합니다.
그나저나 이번 버전에도 영문판 헬프파일은 빠져 있군요..;ㅂ;
또한 일본판 버전이 4.5.10인거에 비해 11로 뭔가 다르긴 한데..잘 모르겠습니다.이번엔 영문판에 더 추가를 해서 한것인지. 일어판은 여전히 10 이군요.

오픈캔버스에 대한 글은 아래 글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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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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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픈캔버스 쉽나요?
    페인터는 넘 어려운 것 같아요..

    • 그린다.하는 행위는 같기 때문에 그리는 방법에 대해선 똑같습니다^^;.
      다만 가볍고 빠른 툴로써 쉽게 쓸 수 있다.라는건 맞습니다^^ 페인터 처럼 아나로그 느낌을 내기는 조금 어렵긴 합니다.(페인터는 정말 굉장한! 툴이긴 하지요.)
      다만 다 버리고 유저에게 종이와 연필만 준다면?이란 개념으로 되네요.(종이의 질감은 표현 안됩니다만..)
      ^-^

      조금 다른 접근 방식으로 편합니다.

  2. 저게 먼지 몰라요...ㅎㅎ ;;;;;;

    • 그래픽 툴 중에서도 드로잉 툴입니다.
      ^-^
      포토샵계열이 아니라 페인터 계열이죠..
      가볍고 쓰기 좋답니다^-^

 어제밤에 속보로 보면서, 그래도 불길이 잡히나 보다 하면서 잠들었는데.
 아침에 붕괴란다.

................. 말도 안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전 국민이 보는 앞에서 무너져 내리는 그리고 사라지는 국보 1호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보 1호' 숭례문 불..방화 용의자 목격(종합)-연합뉴스의 리플

 안타깝다가 주로 써진 리플이었지만, 역시 정치성 댓글도 난무 중이다..=ㅅ=;
 안그래도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를 할려고 애쓰던 와중에 불에 탔는데, 방화가 맞는듯 보이기도, 방화면 범인이 잡혀 뭐라 말을 할까? "세상에 불만이 많아? 너무 화가 나서?"
........

 말도 안되는 일이다. 와이프가 "우리 정민이는 이제 600년된 진짜 남대문을 보지 못하겠구나." 라는 말을 하는데 여러가지 의미로 참 맘이 아팠다.

 4대문을 훼손 하는건 옛날 같으면 삼족을 멸할 일이었는데... 개인이 감정을 혹은 목적을 갖고 그런 엄청난 일을...그리고 세계적으로 인정 받을 그런 문화 유산을..

 말이 안나온다. 한국전쟁때도 일부 훼손이 되었다지만, 여러 난리를 겪으면서 현대까지 내려온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것이 전국민이 보는 눈앞에서 도둑 맞아 버렸다. 되찾을 수도 없게 그렇게 사라진 남대문...
..............

 맘이 아프다. 대한민국의 대표가 사라졌구나..
 우리 것도 지키지 못하며, 무슨 글로벌이고 무슨 세계화인지...안타까울 뿐이다.
 불지른 놈도 지른놈이지만 관리 못한 사람도 엄중 문책해야 한다..이대로는 안된다.

(물론 이런식의 문책은 아니다.)

저런 이야기는 마치 "두잉 베스트"라고 해서 틀린 어법이
전정권들의 잘못된 영어 정책이니 영어교육 밀어 붙이겠다와 같다.

국보가 탔다고!!!! 정치적으로 이용은 그만 두면 안되겠니?

 필자는 이건 인재라 생각하며, 현 혹은 차기 정부에 대한 하늘이 내린 재앙이라던지, 누구 탓이라던지..그런 이야기 보다는 문책할 대상이 명확하게 되어 죄값을 받았음 하는게 바람이랄까.

 현판이라도 건지기 위해  띠어내어 여럿이 들고 가는데 마치 상여처럼 보인 것은 비단 필자 뿐은 아니었을꺼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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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묵직한 재해가 많군요... 설날연휴 마지막날 아주 슬픈소식이었네요...ㅠ.ㅜ

    • ;ㅂ; 아직도 두근거리는 심장이 진정이 안됩니다.
      오늘 출근하니 잡혔다는데..
      창경궁 화재를 냈던 녀석(나이가 있어도 존칭이 안되네요)이랍니다.
      자신이 산땅의 보상이 안되어서 그렇다는데. 에휴...
      문화재가 어쩌다 화풀이의 대상이 되는지 안타깝네요

  2. 초저녁에 SLRCLUB에서 처음 소식을 접했습니다.
    어디 근처에 난거겠지 하고 넘어갔었는데
    어머니가 알려주시더라구요...
    TV화면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