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9'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4/19 Pentax MZ-3.. (10) by 무진군
  2. 2008/04/19 상담받기.. (8)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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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6490Z촬영. 보라!! 이 알흠다운 모습을!

  이래저래 본인이 너무 희생하고 사는게 안타까우사.. 대박 질렀습니다. 배터리 그립FG + MZ-3 +_+/...

 좋은 분에게 받아서 상태는 아직 현상은 안했으나 작동은 잘되는듯 합니다. 오토오토 400 두통을 주셨는데..lllOTL 유통기한 오버..

 그래서 테스트겸 신나게 쏴대고 있네요..40여장 찍었는데.. 확실히 배터리 그립이 있는쪽이 안정감이 좋더군요..

 워낙 작아서 리밋 40mm F2.8 + MZ-3하니까 외투 주머니에 그냥 들어가네요..(외투 주머니가 좀 큰 편이지만..) 흐믓 합니다.. 요즘 돌아가는 상황이 좋지 않았는데.. 위로를 생명도 없는 카메라 한테 받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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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6490Z으로 정면!

예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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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모습 DX-6490z촬영

  팝업도 멀쩡한데다가.. 40mm와 합체 하니..+_+ 이거 정말 얇군요.. 옆의 지로용지 폭도 안나옵니다..ㅎㅎㅎ
 +_+...한동안 출사 친구는 이친구가 될듯 하네요..>_<

 코스트코에 필름 스캔을 맏길 예정입니다.
 그러고 보니 펜탁스 카메라가 ME super MZ-3 *istDS가 되었군요...뭔가 콜렉터의 모습?... 그나저나 콜렉터의 로망이라면 LX 골드 에디션. 그냥저냥 검색하던 중.
한국에 LX 골드에디션이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가격은 자그만치 460만원... 꼭 모아서 갖고 싶습니다..>_< 라는...

more..

그나저나 골드 에디션은 갖고 다니면, 정말 칼맞을 각오로 다녀야 할 듯. 실사진을 찍을수 있는 사진기지만.. 금으로 만든 카메라이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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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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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저도 카메라 살까 고민 중입니다.
    디카, 로모 외엔 찍어본 적이 없어서..
    카메라 사기전에 카메라 공부부터 해야할 것 같습니다.^^
    구매 축하드려요.

    • 로모..재미있는 카메라지요.. 여자분들의 감성을 따라가기가 굉장히 힘이 들지요^^;..
      카메라 공부라면 맡겨 주세요(?)..ㅎㅎㅎ..

  2. 이거 굉장히 멋진데요;;
    근데 가...가격이;;

    • 렌즈 빼고 1x.x만원 이었습니다.
      가격대 성능비를 좋아 해서^-^
      내일이면 필름 스캔샷이 등록이 될꺼 같아요....>_< 그래서 이 카메라가 정상인지 아닌지 내일이면 판별이 날꺼 같네요...ㅎㅎㅎ..

  3. 좋은카메라 가져오셨네요 ^^
    전 슬슬 정리중인데 1S는 아마도 누군가 사갈거같고
    미슈퍼랑 50.밖에 안남았어요! +_+

    • 아...1S...구하는 사람 있었는데..ㅎㅎㅎ
      그래도 펜탁스를 통채로 정리하시진 않으실꺼죠?

    • 아마 통채로 할거같아요. 필름도 이제 부담스럽고 해서ㅜ.ㅡ 네가는 웬지 이제 질려버리더라구요. 한롤씩 스캔하기도 비싸고..

    • 어이쿠....;ㅂ;
      그래도 뭐.. 좋은 느낌의 내공이 어디 가시진 않을테니..새카메라가 뭐가 될까 궁금한데요?ㅋㅋㅋ

  4. 아항 mz3 탐나여... 리밋31 물리면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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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A50.4

분노에 눈이 멀어간다.. 조금씩 홀로 치유하던 상처가..
다시 더 나은 상황이 되기위해 헤집었다.......
평행선이 조금이라도 변화가 되면 좋겠지만...

벌어진 상처에서 피가 나면서 눈이 또 멀어간다..
..........................조금의 변화도 없게 된다면.....
 상담하면서 또 가슴이 미친듯이 아팠다. 약을 드릴까요?.... 어차피 좋아 지던 나빠지던..
상관없다는 생각이 머리속을 맴돈다. 언젠가는 사람은 죽을테고.. 돈쓰고 약먹고 하는 것 보다 다른 곳에 차라리 돈을 쓰는게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든다..

 죽는다는게 입에 담을 말도 아니고 하지만, 내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 이야기는 아니니... 다만 머리도 마음도 오늘 퇴근 해서 집으로 돌아가다 죽는다던가..

 지금 눈을 감고 잠을 자면 내일은 눈을 뜰 수 없을꺼야. 라는 강박증까지 생기고 있다.
 스트레스로 토하고 몇날 몇일동안 밥을 못먹고.. 심장이 멈추는듯 엄청난 통증이 발생해도... 죽어 버릴려고 해도......... 어차피 다 쇼..이자.. 퍼포먼스가 아닌가?...
....................

 남도 아닌데... 그속에 담긴 아픔을 못보는 건 나도 다른 가족도 눈이 멀었나 보다...
 자신의 아픔에 눈이 멀어가나 보다....
 결국 100이면 100다 반대한 것도 아니고 잘못 될꺼라는 것을 알고 준비가 안되었음에 함께 준비해 보자 한게.. 각각 전부 문제가 된거겠지....
.........................................................................

 쪼아님의 블로그에 1억이 있어도 힘들다..라는 사람 이야기가 있었다.
 꼭 써야 하는 돈이란게.. 무엇일까? 싶다..
 누군가는 월100만원 벌어도 웃고 행복하게 잘도 사는데... 누군가는 월 1000만원씩 벌어대도 힘들고 아프단다... 결국 사람 살아가기 나름인걸.

 "당신의 비참한 기분은 이해가 갑니다.." 라는 말에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벌어진 상처가 아무는데 또 시간이 흐를꺼 같다.
 ....................... 끝 없는 평행선....


PS : 굉장히 불안정한 정신 상태는 맞는듯 하다.. 얼마전 악플러의 말이.. 맞을까?...
       죽어도 싼 사람... 그게 나일까? 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참.... 사람이 웃긴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좋은 사람 들이 걱정해주는데.. 그걸 아는 사람이 이러고 있으니...
       죽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실행에 옮기는데에는 정말 아주 작은 어이없는 이유
       인 경우가 많다고 하지만...^^.... 참 씁쓸한 하루다...

       밥먹을 돈이 없어 굶으며, 오늘도 밥값 번다고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 병원에서 이야기하면서 가슴이 만진창이 되어도 일하고 있다... 참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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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쉽게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만 여러가지로 마음이 복잡하신 것 같아요...
    힘내세요...

    • 이것이 지나면 또 나이를 먹었다. 라는 생각이 들겠죠? 가장 친한 친구와 01시에 만나서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 하다가 지금 들어왔네요.. 제가 참 바보 같은 사람이 된거 같습니다..

      하지만 바보는 아니야. 라고 생각하는게 함께 고민하는 좋은 친구가 있어서 네요.^-^
      제 블로그에 들어오느 좋은 분들 덕에 제가 있습니다.

  2. 진짜 월1000만원씩 벌어도 힘들고 아플까요?
    저는 제가 그쪽인거 같애요...
    강박관념에 자격지심에 스스로 건강까지 해치고 있으니.

    힘들때일수록 더 웃어야죠 뭐...^^

    • 그렇더군요. 각자 소비에 관련되선 아마도 많이 고민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어서 그렇지. 이해는 가요... 하지만,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모르는 사람이 제일 불쌍하죠.
      없다 없다 빚지고 해도.. 우리 가족을 생각하며 미소를 지으며, 행복하다 느끼는 사람은 이미 챔피언 인 듯 해요...
      아직 챔피언이 못되어서 이렇게 힘든가 봅니다...

  3. 비밀댓글 입니다

    • 네..힘이 되는 이야기 감사 합니다.
      .... 일과 가정 둘다 지켜내야 하는데..
      참 힘듭니다...둘다 놓치면 안될텐데 말이죠

  4. 유령소운 2008/04/29 23: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빠님아 힘내세요!~!!!!
    오랜만에 와서 첨으로 댓글달아요 ㅠㅠ

    ^-^
    그어떠한 따뜻한 위로의 말이나 격려글을..쓸줄몰라서
    안타까울뿐이예욘... ㅠㅠ
    그저 힘내시란말밖에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