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2'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8/02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뤼~ 스케치~ (34) by 무진군
  2. 2008/08/02 촛불 마크 띠었습니다. (2) by 무진군

홍대 홍문관 14층에서 쫑파뤼가 시작 되었습니다. *istDS+40mmLTD

무진군은 18:30분에 회사에서 나가서 압구정 도착하니 이미 7:20분... 3호선->2호선->홍대 도착 8:00 lllOTL 게다가 14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잘 못 타서 문이 닫혔다.!!! 허걱! 하면서 다시 12층으로 가서 다른 엘리베이터를 타고 도착!!!

샨새교마크*istDS+40mmLTD

^^:. 이미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1시간이나 지각해서 리트머스에 관련된 말씀 할때 살짝 들어갔습니다.

여러 블로거 분들 의 방명록 *istDS+40mmLTD

뭐 다들 아시는 분들일 듯...

티스토리 개발진입니다.^^:. 왼쪽의 V가 TAS개발자님이시구요 오른쪽의 두번째가 "하드코어=ㅅ=/" 가운데가 이사님이셨던가요?^^:.


설법중이신 샨새교 교주님이십니다.. "절대 충성을?" *istDS+40mmLTD

하드코어님..=ㅅ=;.(이미 이름은 잊었습니다.)*istDS+40mmLTD

네네...쫑파뤼 초대의 주인공 "문양"님이십니다.*istDS+40mmLTD

문양 굴욕사건은 <=클릭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음은 가장 부러웠던...

우수테스터 3분...외에도 4분은 참석을 못하셨네요. (위부터 데굴대굴/라브에/노피디님)*istDS+40mmLTD

티스토리 이벤트용 I♡Tistory 케잌 *istDS+40mmLTD

세분이서 나란히 불어주셨습니다. 왼쪽의 케잌은 맨큐님이 사오신 것입니다.*istDS+40mmLTD

자자 이러면서 10시쯤 되어 끝났습니다..>_< 세분 일단 너무 축하 드려요!

모두 모두 수고 하셨어요..*istDS+40mmLTD

이렇게 끝나고....

우럭튀김이라는 신기한 안주와 함께 맥주를..>_<

 뒷풀이 함께하신 작은 인장님 Snowall님 반가웠습니다^-^/

 또 너무 많은 분들을 뵈서..;ㅂ;... 아하하하하.. 기억 못하는 분들이 있더라도 이해해 주세요..;ㅂ; 여러 우수블로거 분들을 만난 것 만으로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_<



참고로 무진군의 빡쎘던 미션 1~9 +a까지 올클리어판입니다.


오늘의 TC양의 한마디

   다음번엔 꼭 >_< 우수테스터!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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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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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Tistory (쫑!) 파티!] 사진

    Tracked from 가루군 Life Log 2008/08/02 18:51  삭제

    안녕하세요 정말 "푸딩"조에서 낄낄낄 거렸던 가루군입니다. 정말 아직도 백업은안되네요 ^^; 사정상 어머니가 카메라를 가지고 시골가신지라, 중간동안 일어났던 사진은 딱 하나밖에없습니다. 그러나 받아온건 집에서 빛밑에서 "폰카"로 찍었습니다 -_-)y`; 모두들 빵상! 중간 에 살짝 폰카로 이사진만 찍고 포기했습니다 -_- (사실 제자리가 빛이없어서 ㄱ-;;) 이건, 티스토리케익 나름대로 먹고 싶었지만 포기; (아니 왜 먹는거 옆에 두시는데요!!) 이..

  2. Subject: 베타테스터 쫑파티 잘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별 볼일 없는 페이지 2008/08/02 19:19  삭제

    음 ㅡㅡ; 집에 도착하니 오전 1시 30분... 지방은 이래서 서럽군요. 남서울에서 청주까지 가는 버스 막차가 23시 40분차입니다. 다행히 좌석이 있어서 내려왔군요. 아무튼 많은 분들은 뵙게 되어 좋았습니다. 사진은 카메라를 충전된 배터리가 아니라 방전된 배터리를 꽂아놓고 간 관계로 패스... 참고로 저는 '푸딩' 테이블에 있었습니다. 노트북들은 왠 맥이 그렇게 많았는지... 저도 맥북 꺼냈었습니다만... WEP패스워드를 모르는관계로 인터넷에 연결..

  3. Subject: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 후기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2008/08/02 21:16  삭제

    드디어 제게 주어진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의 임무가 마무리가 되어서 어제(8월 1일) 홍대 홍문관 건물에 있는 다음의 사무실에서 쫑파티를 했습니다. 2007년 우수블로거 100분과 베타테스터로 신청하신 100분 중에서 쫑파티에 참여하신 분은 약 50분 정도였답니다. 아마 지방이나 해외에 거주하는 분들도 있고 지방에 거주해서 혹은 휴가기간이라서 참여하지 못 한 분이 많으시더군요. 행사 시작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담당 직원분과 인사도 나눈 다음에..

  4. Subject: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쫑파티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2008/08/03 16:26  삭제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쫑파티 2008. 8. 1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관련 글 ① 새로운 티스토리, 그 첫 느낌 ② 티스토리 에디터의 새로운 기능들 ③ 티스토리 에디터 하단 설정창에서 보완해야 할 점들 ④ 나만의 티스토리 관리 센터 Old & New ⑤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서식 만들기 ⑥ 새로운 기능을 활용한 글 작성 :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리뷰 ⑦ 새로워진 티스토리 플러그인 관리 ⑧ 좋은 포스트 작성을 위한 티스토리 활용 팁 ⑨ 티스토리..

  5. Subject: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티' 참가 후기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8/04 00:14  삭제

    오늘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의 쫑파티가 있었습니다. 바꿔 말하면 쫑파티를 했으니 이제 베타는 없습니다. 정식만이 있습니다. 다만... 정식의 오픈일은 11월이라는 기쁜!소식이 있습니다. 뭐, 오늘 쫑파티에서 얻은 것은 이번에 꽤 많이 변경된 사항들이 베타테스터들에 의해 몇가지는 수정되고, 몇가지는 롤백(?)되는 현상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티스토리 vs 베타테스터의 대결은 베타테스터의 승리로 이어졌다는 말이죠. -_-a 참가를..

  6. Subject: #143. 늦은 티스토리 베타 쫑파티 후기~!

    Tracked from sentimentalist 2008/08/04 03:02  삭제

    아~ 정말 일찍도 올립니다 ^^;; 아래 포스팅에서 적은 것처럼 폭염의 나라 두바이에 날라와 있느라 이제야 후기를 쓰게 되는군요! 이미 너무 많은 분들이 재미있는 후기와 잘찍은 사진들을 올려주셔서 딱히 크게 뭔가를 적기보다는, 정말 간만에 나가본 오프라인 모임이 즐거웠다는 표현을 좀 하고 싶네요. 시작 시간에 맞춰 찾아간 홍대 홍문관 14층 다음 커뮤니케이션 사무실은 샤방샤방~.... 하다라고 하기에 조금 점잖은 모습으로 이쁘게 꾸며져 있더군요. 양..

  7. Subject: 조금 늦은 티스토리 베타 쫑파티 후기

    Tracked from RUKXER.net 2008/08/05 07:43  삭제

    조~금 늦게 후기 올립니다 :-) 어제는 바쁜 일(=데이트)이 있었거든요. 쫑파티가 열린 홍대 홍문관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행사가 시작한 지 50분은 지났을 때였습니다. 한창 컨퍼런스가 시작 된 다음이더군요. 사진은 리트머스 프로그램과 함께 하는 온오프믹스가 소개 중에 있었습니다. 발표하시는 분은 저와 비슷한 연배로 보이셨는데 무려 부사장!! 허거덩! 이미 이전 블로거 컨퍼런스에 참여하셨던 분들은 체험하셨을 그 온오프믹스입니다. 오프라인 모임을 쉽게..

  8. Subject: Tistory 쫑파티 후기

    Tracked from 함장의 바다 2008/08/11 15:14  삭제

    지지난 주 금요일에 홍대 Daum Office에서 Tistory Beta-testing 쫑파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쫑파티라는 단어를 선호하진 않지만 - _-)a) 신어지 님과의 약속도 약속이거니와 거의 개점 폐업인 상태의 블로그를 2007 우수 블로거로까지 선정해 준 Tistory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할 길이 없어서 냅다 Beta-testing을 했기 때문에 마음 한 켠 부채를 청산하기 위해 놀러 갔습니다. 티스토리 양과자 깔쌈한 양과자가 덩..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쫑파티어땟나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포스팅이 없어서 궁금했는데, 사진까지 +_+ 구경 잘 했습니다~ 선약만 없었으면 갔었을텐데 좀 아쉬워요~ .. 트...특히 우러..우럭튀김!!;

    • 저건 daum제공이 아니었습니다..ㅎㅎㅎ
      저거 좀 쇼킹 했어요.... 홍대의 모 호프집에서..본..우럭튀김...=ㅅ=...토..통튀김일 줄이야..=ㅅ=;

  2. 오호 잼있었을거 같군요... *.* 우럭은 회가 좋은데 !!!

    • 회도 좋죠..^ㅠ^ 하지만 튀김의 포스도 무시무시 했습니다..굉장한 압박의 모습..(물론 나중엔 뼈만 남았습니다만..=ㅅ=;)

  3. 어머 트랙백이 이상한게 -_-;;; 죄송합니다 위에꺼 지워주세요;;

  4. 사진 많이 찍으셨네요. 저도 배터리만 멀쩡한걸로 들고갔어도 찍어댔을텐데 말이죠.
    아무튼 어제 대화는 못 나누었지만 뵙게되어 참 즐거웠습니다.

    • >_< 글게요.. 조금 전체적으로 인사 하고 그랬음 좋았을 텐데 인사 못드린거 같아 제가 다 죄송합니다...
      블로그를 통해서라도 자주 뵈면 좋겠어요.

  5. 역시 파워유저 맞으시다니깐요!ㅋㅋ
    재밌었을것 같애요

    • 에엣?... 파워가...=ㅅ=;... 전부 소진된 ...
      피통은 크나..HP가 없는 상태..
      뭐 그런..유저..(뭔말이야!!!)

  6. 직접 손악수를 통해 인사는 못드렸지만...
    마이크 들고 인사는 드렸네요...ㅋㅋ

    의외로 늦은 시간까지 진행된 쫑파티...

    고구마에게는.. 색다른 느낌이였지만..
    무엇인가를 느끼게하는 날이였습니다.

    추후 뵐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건강하시고.. 즐거운날 되세요..
    조만간.. 엄청난양의 사진이 올라가겠지만..
    그날 쫑파티때 찍은것만.. 800장입니다...ㅋㅋ

    • 어이쿠..굉장한 양이시네요...
      그러고보니.. 고구마님... 끝나고 빨리 가버리셔서.(라고 해도 제가 늦게 나왔어요...;ㅂ;) 두리번 댔는데.아흑..;ㅂ;
      맥주 한잔 하시고 가셨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죠..^^

    • 아... 그날 차를 가져와서.. 어쩔수 없이 갔답니다.
      다음날 당직이라...ㅠㅠ

      가다가.. 무진군님.. 과 2분이서 홍대전철쪽으로 내려가는 것을 보았는데.. 감히.. 차에서 부르지 못하겠더라고요... 옆에분과 서로 진지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서..^.^

      정말 다음에는 기회가 없을까요.. 제가 워낙 모르는게 많아서.. 궁금한것도 많았는데...ㅠㅠ

      링크걸어 놓았으니.. 자주 블로그에 들르겠습니다..
      항상 즐거운 날 되시길....

    • 대화의 내용을 살짝 공개 하면...
      "아는데 있어요?"
      "글쎄요.."
      "내려가다 보면 있겠죠..."
      "근데 뭐먹죠?"
      라는 굉장한 진지한 대화 였습니다....

      ㅎㅎㅎ. 다음에 기회도 좋아요...>_<

  7. 와, 마치 제가 직접 현장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함(?)입니다!
    고구마님의 사진도 기대되네요ㅋㅋ

  8. 에고고~ 그날 뵙게 되서 무지 반가웠습니다 ^_^;
    다음날 바로 두바이로 출장 나와서 새벽 임에도 30도를 넘나드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덕분에 우수테스터 선정 후기도 못올리고 이건 뭥미...스럽네요. ^_^
    자주 들르겠습니다~
    더워서... 여기선 뭔가 하기가 싫어지는 터라. ㅎ

    • 길게 이야기를 못해 봐서...;ㅂ; 그게 좀 아쉽습니다.,.
      두바이라니.. 상상이 안가네요.. 갈수 있음 참 좋을 꺼 같네요

  9. 첨 뵈서 기뻣어요~

  10. 저의 엽기카드가 들어있어서 ㅡㅡ;;
    음...저걸로 선물도타고 뭐 그래서 좋은데 너무 주접스럽;;
    그러고보니 맨큐님만 있었음 지난번 sk에서 본 분들(티슷만)
    다 뵙는거나 마찬가지였던 자리였더라구요..생각해보니;

    • 인사 했었는데 못보신거 같더라구요..;ㅂ; 아흑..
      멀슥해져서 다시 시도!!! 가버리셨더라구요..^^:...

      아아.!!! 모자이크 처리해드릴까요?=ㅅ=;;;..원치 않으셨다면 죄송합니다.

    • 네 못본게 맞구요; 으허허허;;; 그 후도 잘 못본게 맞을..거에요..
      거기가 너무 더워서 제정신이 아니었던거죠..
      아 그리고 사진은 신경안쓰셔도 되요;
      왜냐면 어차피 뭐 제 블로그에도 공개되어 있구요 ㅋㅋㅋ
      모자이크 할거라면 애초부터 내지도 않았겠죠 머; ㅋ
      암튼 저걸로 저는 허브라도 받았잖아요 으흐

    • 흐어어어..허...허브..T^T/

  11. 아 정말, 비만 안 왔어도 뒷풀이 따라 가는 건데 아쉬웠어요 ㅠㅠ

 꽤 10355번째 인가? 해서 사이버 촛불을 달았으나.. 띠어 버렸습니다.(물론 코드는 잘 저장해 놓았습니다.) 당신은 촛불 문화제도 자주 나가고 문제의 심각성도 잘 아는 사람이 왜 그러냐? 라고 하시겠지만.. 더 큰 문제가 있었지요. 정치 이야기를 아예 안쓰진 않겠지만.. 앞으로는 거의 쓰는걸 보기 힘들 듯 합니다.

교육감 투표를 하고 생각해 보았던 결론입니다..
...그많던 촛불은 ... 그렇게 정치에 관심이 많던 촛불은.. 가장 기본적인 참정권을 또 내던진 것에 분노 했을뿐입니다. 저는 누가 뽑혔던.. 중요하지 않습니다... 또 잘못되면 투표를 안한 84%는 불만을 쏟아 낼겁니다... 그사람들에 대한 분노 입니다. 참여도 하지 않고 과반수가 아니라 욕하는 사람들 부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없고.. 누가 되도 똑같아.. 혹은 관심이 없어서......
그럼 그분들은 촛불을 들지  마세요... 촛불 민주주의라는 새로운 말을 만들어냈지만... 그 민주주의도 정치 참여죠. 그런데 투표라는 더 확실한 정치 참여의 가장 작은 의무를 저버리셨다면.. 참가도 하지 마세요.....

누가 되도 똑같은 문제라면.. 왜 촛불을 듭니까?...
효순이 미선이 2002년때 부터 촛불을 들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때도 반대를 위해 들었습니다.. 이후 2008년 소고기 와 현정부가 제정신 차리라고 들었습니다...

혹시 욕하는 분들이 있다면.. 저는 그런 분들에게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차라리 촛불을 안들고 투표를 할겁니다."라고 말이죠.
예전의 제가 그랬고.. 현재의 제가 그랬고.. 앞으로의 제가 그렇듯 조금 더 명확한 정치의사를 표현할 생각입니다. 항상 소잃고 외양간만 고치겠습니까?
외양간 고치는게 재미 있기에 대다수가 신경 안쓰고 있다가 문제 터지면 고치러 온다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많은 사람이 소 잃기전에 외양간을 검토하는 모습으로 변해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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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정치관련된 모든 글 작성을 중단하면서....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8/08/02 17:08  삭제

    안녕하셨는지요? 구독자 분들께 그동안 관리에 소홀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하던 일이 바빠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블로그를 관리할 시간이 전혀 나질 않았습니다. 그동안 추진되어 오던 프로젝트들도 모두 심각한 타격(?)을 입었네요. ㅜㅜ 앞으로 이 블로그에 정치나 선거 관련 글을 보실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저는 이번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고, 국민들이 혹시 독재시절을 그리워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었습니다. 아무리 촛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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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대세는 포기하면 편해. 라죠? 저는 정부 욕할 마음이 슬슬 사라지는 중입니다. 짚신도 제짝이라고 짝이 맞아요 무관심이 커질수록 점점더 멀어지겠죠 욕하고 욕하면 화가 풀리나 보죠. 어짜피 해결은 바라고 있지 않았나보죠. 민주주의를 우습게 알면.. 어떻게 되는지 겪어야죠

    • 가장 확실한 방법이 투표 인 듯한데.. 그 많던 인원이 자신의 투표권을 너무 쉽게 내던진게.. 그리고 불만만 토로하는 것에 염증이 났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현정권을 옹호하거나 여론 조성을 위해서 쓰는건 아닙니다..

      조금이라도.. 촛불을 드는 방법이 아닌 확실한 방법으로 의사를 표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관심에 의해 "잘못 뽑혔다."로 말하는건 ..=ㅅ=;; 그게 과연 정당한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애초에 잘하지 라는 생각이지요..=ㅅ=; 에휴...
      좋은 댓글 갑사 합니다. 아참 오랫만이십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