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8/14 결혼을 할때... 혼수를 제외하고 있다면 참 좋을 것들.~ (10) by 무진군
  2. 2008/07/31 루셀..... 그 설레는 만남.. (12) by 무진군
  3. 2008/07/16 이번 여름 휴가는? (6) by 무진군
  4. 2008/07/08 루셀리언이 되다! (19) by 무진군


뭐 희망 사항이긴 합니다만...
일단은 사진을 찍는 사람이니까. 컴퓨터/카메라가 있겠습니다.
컴퓨터는 뭐 사양이 다양하니까 다들 블로깅 하시는 분들이 알아서..^^... 컴퓨터 같은 경우 완제품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1.카메라
 대망의 카메라 컴팩트 카메라라면 최근에 나온 카메라 중에 NV100HD가 가장 눈에 들어오더군요. 현재 예약 판매 중인데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편리한 기능들이 많습니다.
 일단 1400만 화소에 큰 이미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후보정에 유리할꺼 같구요. 두번째로는 동영상 기능입니다.720P로 동영상을 찍을 수 있으며, 줌인/아웃시에 음성녹음도 지원 하는군요.(음성 녹음 지원은 많은 디카들이 제대로 지원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줌인/아웃시에만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가지 색인데 제일 맘에 드는건 역시 화이트+레드 조합

상당히 고급스럽게 나온 느낌입니다.
DSLR계열이라면...뭐 제가 펜탁스 계열이니 K20D/GX-20을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중급기의 성능으로 가격도 저렴합니다만..... 역시 나중에 풀프레임 바디를 원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한방에 가는 것도 방법이기도 합니다. 풀프레임 바디중에는 역시 캐논의  EOS-5D를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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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의 대표적인 풀프레임 바디의 DSLR입니다. 풀프레임 중에는 가격이 저렴한 편이네요..^^:.

  아무래도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고 한다면, 실내 촬영이 많아 집니다. 그러다 보면 셔터 스피드도 확보를 해야 하니 고감도 노이즈 억제력이 좋은 카메라를 원하게 되고, 풀프레임이면 조금 불편할 수도 있지만(생각보다 너무 화각이 넓어서 피사체인 아기한테 많이 다가가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50mm 1.2단렌즈 만으로도 다른 보급형 기종의 35mm정도의 화각이 되므로 시원하게 찍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A/V기기
 A/V기기들은 돈도 많이 들고 불편 하긴 하지만,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아내가 임신을 한다던가 아이가 너무 어리거나 하면, 영화 보러가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DIVX기기도 좋지만, 하나 추천을 하자면 역시나 최근의 다크나이트 때문인지 블루레이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고가가 아니고 저렴한 플레이어 라면 현재에서는 PS3입니다. 최근 SONY의 게임기를 보면 PSP나 PS3를 보면, 게임기라기보다는 멀티미디어 기기로써 많이 인지되고 있는듯 합니다. 아직 블루레이로 영화를 보지 못해서 확인은 못했지만, 확인해 보신 분들 말로는 굉장히 훌륭하다 하네요... 블루레이로 한번 보면 DVD로 영화 보기가 싫어 진다고 하던가?...아마도 VCD->DVD로의 전환 만큼이나 강력한 쇼크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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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PS3 80


  여튼 남자입장에선 게임기는 로망이지용...... 그런 의미로 다음은 엔터 테이먼트 기기입니다..^^:.

3. 엔터 테이먼트 기기
 자...간단히 게임기 입니다. Xbox360도 좋지만, 가족을 이루었으니 가족 중심의 게임 라이프로 변경하실려면 추천 할 만한 것은 역시 Wi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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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자세 안나오는 사진이지요..^^:.


 마나님과 함께 놀아볼려고 구입했지만, 현재론 봉인 중입니다.=ㅅ=;...지못미 Wii
 최근엔 회사 팀장님 중에 한분이(예전에 말한 박팀장님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최근 소닉& 마리오 베이징 올림픽으로 놀겠다 하셨는데(그분도 유부), 올림픽 특수라 가격이 올라갔군요...

 게임기로 스트레스를 풀고 가족끼리 함께 친목을 도모하면 좋지 않을까?
 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지, 제가 덕후는 아닙니다.

more..


전자 제품으로만 갔군요...다음은...

4. 예쁜공간과 실리적인 가구?
짜자자잔.~! 얼마전에 적었던 루셀(lucell)입니다. 제가 꽤나 와인냉장고로 헷갈리게 만드는 녀석인데요... 가격은 꽤나 쎄지만, 금고라는 특성상 그렇게 비싼편은 아닌듯 합니다.(개개로 보면 비싸죠..=ㅅ= 위에 있는 것들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에 보여 드렸던 루셀..


 장단점이나 그런것이 있겠지만, 그것은 예전의 포스팅을 참고해 주시구요..
 추천할만한 이유는 바로 이것.... 아기가 생기면, 루셀같이 보관 할 것이 있었다면, 아마도 탯줄을 따로 보관을 했을 듯.... 예전에 육아 박람회 등을 가보면 탯줄로 할 수 있는 여러가지...라고 해서 쭉~ 나왔었는데...... 우리 정민양 같은 경우 탯줄을 보관 해 놓았으면 좋았을껄....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ㅅ=;.(물론 탯줄로 해서 만드는 여러가지가 마케팅의 일환이고 해서 그닥 좋지는 않았지만...있음 좋겠구나 생각했거든요..)

요즘엔 ....%&@$#^@ㅃ$#@ 이런걸 보관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자 마지막으로는...


5.짜자자잔~~~ 좋은 오디오...

 사실 위쪽에 시각적 미디어 기기에 대한 설명이 많긴 했었는데요.. 뭐니 뭐니 해도 감성을 키우는 것은....청각.! 게다가 모양까지 이쁘면 좋겠죠?... 애플의 아이팟 시리즈가 아무리 날고 긴다고 해도.. 정말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너무 너무 좋아 하는 디자인은 Bang & Olufsen사의 Beosound 9000 입니다..

 제가 대학에서 디자인을 배울때, 제품디자인 때문에 조사하던중 알게된 뱅앤 올룹슨...
 학교를 마치고 8년이 지나도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며, 그들의 장인 정신이 담긴 물건인듯 하네요....사운드도 좋구요..=ㅅ=;;

 5가지를 추천해 봤는데.. 사실 가격이 고가이고...저는 갖고 있지 못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5가지의 공통점은 만든이의 철학이 사용자와 공유되는 좋은 제품이라는 거죠..=ㅅ=;;; 구입을 할 수 없어도 가끔 지나가다가.. 아! 이물건...이라고 생각이 들면..한번정도..둘러 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나저나..  항시 돈이 문제인가?^-^;;;
 아~ 갖고 싶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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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아기가 움직임이 너무 빠르게 변한다고.. DSLR로는 그 변화를 캣치할 수 없다하여 똑딱이를 구입한 분도 계십니다. ;;

    2,3은 묶어서 PC하나루... -_-

    4. 그거 보이면 제가 드라이버로 살살 번호판만 긁어드린다니까요. -_-

    5. 저는 오디오쪽에는 관심은 있는데 그걸 잘 배치할만한 공간을 얻기가 힘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적당히... 헤드폰 좋은걸루..... ㅋㅋㅋㅋ (헤드폰 가격도 좋은건 장난 아니죠)

    • ㅎㅎㅎ..
      저는 똑딱이의 AF가 느려서 맘껏 MF로 잡기 위해 그랬는데..ㅎㅎㅎ...그분도 대단하시네요..

      2,3... 블루레이 ODD가 나왔나요?!?!? o.O

      글게요..이번에 박태현이 쓰고나온 붉은색 헤드폰은 크레신꺼인데 50만원대라는군요..=ㅅ=;....

  2. PS3와 wii에서 한방먹은 ㅋㅋ;;
    저거 두개만 있어도 방콕폐인이 되어버린다는...

    • ㅎㅎㅎ...상당히 강력한 물건이죠..
      가족을 위해서 라는 뜻이니..히키코모리가 되는건 좋지 않아요..^^:.

  3. 장군장군 2008/08/16 20: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우! 루셀~ 좋네요!!

  4. 파페포포 2008/08/17 01: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 진짜 다 사고 싶은 것들이예요~
    예전에 wii랑 엄청좋은 오디오랑 슈퍼컴퓨터 쓰시는 분
    집에갔었는데 완전 멋있더라구요 ㅎ
    그분이라면 아마 루셀도 장만하셨을듯...

  5. wii~ 정말 갖고 싶었는데.. 무진군님께서는 어찌하여 모셔두고만 있는 건가요? ㅠㅠ

 여차 저차 해서 루셀.. 탄생부터 현재까지 제가 아는한 적어 보면, 이녀석의 제작은 "선일 금고"에서 탄생 했습니다.
금고가 뭐 다 똑같 듯이 (애매 하군요.) 튼튼하고 무겁고, 해서 본인이외엔 박살내면 안되기 때문에, 뭐 가능하다면, 태권브이 같은 크기와 강도면 .. 괜찮겠군요.... 좋습니다.. 문제는 그렇게 되면 어딘가에 넣어 놓을 수가 없기 때문에, 소유의 문제로써는 여러가지의 문제가 발생을하는군요...

이번에 루셀이 6월 26일 런칭이 되고 세상에 인사를 한방 날려 주면서, 얼마후인 14일에 루셀과 첫인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첫 만남 부터 예전에 본 듯한 상황이 벌어졌지요..

내가 와인냉장고를 언제 샀드라?

.... 이런 즈질 기억력..=ㅅ=;.........

집에온 루셀.. 꽤나 위풍 당당합니다.

 사실 집에 놓을 곳이 없어서 상월곡에 있는 부모님댁에 살짝 보냈습니다. 어머니도 설명을 열심히 해드렸지만, 잘 모르시더군요.. 뭐하러 금고를...이라면서..

"아유 그냥 받아 두세요, 제가 쓸꺼니까....집이 좁아서 그러니 좀 맡아 주세요.."


원래는 제집에 뒀다가 나중에 본가로 옮길 작정이었으나..=ㅅ=;.. 그렇게 쉽게 움직일 물건이 아니겠죠..(금고인데..=ㅅ=;;) 루셀이 앗 주인님! 이라면서 솜털처럼 가벼워 지지 않는한 쉽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가로 보냈는데... 루셀이 왔다는 말을 듣고 집에 도착하니 어머니 아버지가 이미 신나 계셨다..
(아! 설치해 주신 기사님 감사 합니다..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하시던데, 첫번째는 불량 두번째 다시 !!!해서 두번이나 저놈을 배달했으니..)

k200d super + 번들이(동생님아 감샤..)

 "예쁘더구나..." - by 아버지
"이러케 예쁠 줄 몰랐다.." - 어머니
라고 두분이 말씀하시면서 호들갑? 이라 할 정도로 신나서 말씀을 하셨다..ㅋㅋㅋ

설치 해 놓은 곳은 장가 가기전에 쓰던 무진군의 총각 방이었는데 최근엔 아버지의 서재/혹은 게임방으로 활용을 하신다고 ...=ㅅ=;;;..

문제는 총각때 두고간 물건이 많았는데 잘되었다.라고 생각해서 옛날 필자의 방에 설치를 하도록 말씀을 드렸고 그곳에 잘 설치 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재미 있는건 이거 크기도 애매 하고 해서 뭘 놔야 할까~ 고민하신 어머님....결국 도자기를 올려 놓으셨는데..기사분이랑 이것 저것 이야기 하다가 올려 놓은 도자기! 오오!! 뭔가 굉장해 보여! (이거 비밀이지만.. 무진장 싼놈이다..=ㅅ=; 아니 정확히는 모르지만 그 도자기...'주어온' 것으로 알고 있다..^-^)

근데 저놈이 올라기니 꽤 럭셔리 해 보이네..(루셀도 루셀이지만, 주어온 저 도자기..=ㅅ=+) 루셀의 인테리어 효과는 꽤 탁월 한것 같다.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색이 블랙+레드조합인데.. 굉장히 주변의 분위기 까지 럭셔리 하게 만들어 버린다. (블랙 로즈로 배송한다는 말에 얼싸쿠나 하며 받은 것이다. >_< 이히히.)

비밀번호 입력 장면..

 너무 반질 대서 앞쪽의 무늬가 잘 보여지진 않는다. 하지만 실제로 보면 굉장히 예쁘다. 필자의 모습도 살짝 비치는 상태.. 무엇보다 신기한건 저기 불이 들어온 오른쪽 숫자는 입력하는 숫자이고 6자리의 비밀 번호라는 사실! 그리고 숫자키를 입력하는 것은 ~5,6~0까지 두줄로 된 저부분이다.. 스치듯 터치..(아~ 부드럽게 터치해 주세요~입니다만.) 해도 잘 인식이 잘 된다. 요즘 스타일에 맞게 어떠한 요철도 없는 깔끔한 표면이고 터치 인터페이스 이다.

다 제대로 맞게 눌렸는지 알 수 도 없을 정도로 순식간에 들어갔다는 사실..(그나저나 저리 보니 더 금고 같지 않다는거..) 철컹~ 하고 열리니 굉장히 느낌이 무겁다..육중한 철문을 열때의 그 묵직함이 이 작은 금고에서 느껴진다는게 신기할 정도이다. 그것때문에 한번 열어보고 신뢰도가 급상승 했다.

사실 금고라는 것이 서민이 무슨 ? 이란 생각이 많이 들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만, 일단 생긴 이상, 꽤 많은 것을 넣을 수 있는 유용한 물건이더군요. 기능도 기능이지만, 디자이너의 눈으로 봐도 디자인 하신 분이 단순한 제품디자인으로써가 아니라 인테리어 효과를 너리면서 금고의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하게 디자인 되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사실 루셀을 디자인한 디자이너를 만나 보고 싶을 정도 입니다.)

사용설명서에서 발췌 했습니다.

 사실 제가 게임 디자인을 하지 않았다면, 제품 디자인을 했겠죠..사실 루셀리언이 되어서 제품을 소개 하는 글을 적어야 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역시 제눈에 가장 중점이 되는 부분은 역시 "디자인" 이기에 꼼꼼히 읽어본 사용설명서 부분에서 디자인 컨셉! 이란 부분이 가장 중요하더군요.

일단 색의 기본 베이스는 블랙+레드입니다.

이것이 루셀 3형제 입니다. 무진군은 맨끝의 LU-1000B모델입니다.

 가장 와인냉장고에 근접한 모양새군요..ㅋㅋㅋ(그러고 보니..)

태양을 상징하고 호경기와 불을 상징하는 컨셉의 기본 베이스와 블랙의 조화(디자인컨셉 부분에서 인용)는 상당히 아름답습니다.(제대로 한듯 하군요..개인적으론 위의 사진 순서로 치면 3,1,2식의 선호도 입니다^^)

일단 디자인에 대한건 보여지는게 전부 입니다.. 단순하다 라고 할 수 있지만, 철학이 담긴 디자인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그 다음엔 기능입니다.

성능시험 by 데굴대굴님 제보.

 다만 문의 안쪽에 붙어 있는 서류를 꽂을수 있는 작은 레자로 되어 있는 열쇄나 목걸이를 걸 수 있는 걸쇄가 있는 주머니가 존재 했는데 그게 좀 내구성이 딸려 보이더군요.(잡아당기면 쉽게 떨어져 버릴꺼 같았습니다.) 그자체의 내구성 보다도 금고에 붙어 있는 모양새가 말입니다.
- 아래 사진의 노란색 화살표쪽의 위에 있는(색이 다른 부분이 그부분입니다.)

뭐 뜯어낼 사람은 없겠지만요..(열고 봐야 하는 거니 주인 빼고는 그걸 볼 수 있는 사람은 없겠지요.)

이런 내구성에 관련된 것도 확인을 했고...응? 그런데..

????

뭘까.. 호기심에 꺼내서 스위치온!!!

?%!%#$%%@% 꾸에에에에엑~!

 죽을뻔 했습니다....
이놈 9V짜리 전지가 들어가는 충격 경보기(금고에 충격이 가해지면 울리는 경보기랍니다.) 라는데 금고의 안쪽에서 소리를 내는거라 정말 막강합니다.. (확성기를 귀에 대고 찢어지는 소리를 바로 듣는 정도.)

120dB라니까 말 다했죠.

공포의 120dB

 음.. 60dB면.. 사슴이 사망하는군요..=ㅅ=;... 어느정도 소리인지는 필자의 고통을 함께 ... 상상이 되시나요?. 혹.. 문이 닫힌 상태로는 테스트를 해보지 않았지만...=ㅅ=; 때려야 해서 (손만 아프잖아요. 혹 소리가 크면.. 열어서 꺼야 하는데 무섭슴미다..=ㅅ=;)

 120dB상태에서 15분정도 노출되면 고막이 손상된답니다..=ㅅ=;...
산모가 있을경우 애떨어질 수 있으니 혹 구입하시는 분들 호기심으로라도 하지 마세요..=ㅅ=;..

여튼 기능적인 부분까지 소개해 드렸네요..
든든한 제 보물창고로써 루쎌은 자리를 차지해 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설명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설명서에 딸린 구성품과 모양새에 관련된 이미지 하나 살짝 올리면서 소개 끗....

^-^

그나저나...루셀의 디폴트 번호를..가족이 바꿔 버렸다는 사실...왠지 당한거 같은....
그래도 부모님이 좋아하시니 좋긴 좋다...>_<


오늘의 TC양의 한마디

    루셀리언으로 2번째 활동이군요.
  얼마전에 웨딩 박람회(코엑스)에
  전시 되었다는군요.

   연예인 분들이 오셨다고 하는데,
  조금 아쉽네요..








 좋은 구경 놓쳤지요 뭐..=ㅅ=;...  루셀 블로그는 lucell.tistory.com랍니다 관심 있으신분들은 가보세용..>_<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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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고 치곤 이쁘긴 하네염... *.*

    • 최근엔 웰빙이다 뭐다 해서 어울리는 것을 많이 찾곤 하는데, 인테리어 소품으로 좀 비싸지만 기능성까지 포함해서는 괜찮은 선택인거 같아요.

  2. 금고 이쁘네요..ㅎㅎ
    금고안에 뭐가 들어 갈지도 궁금한데요...
    (별걸 다 궁금해 하는..ㅋㅋㅋ)
    금고안에 냉동 기능 된다면..
    요즘 같아선 전 맥주 종류별로 채워 넣고 싶네요..ㅎㅎㅎ

  3. 저 금고를 보면.... 비밀번호를 못누르게 살살 긁어드리겠... ;;

    • ㄷㄷㄷ 상처 나지 말게 하라고 했는데..그럼 열기 위한 파괴도 문제가 생기는군요..=ㅅ=;;; 그거 무섭네요

  4. 우워....엄청 고급스럽네요 +O+
    이런 것도 있구나~ 살짝 놀랐습니다.

  5. 김태은 2008/08/03 11: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안녕하세요.
    선일금고 김태은입니다.

    글 너무 솔직하고 재밌어요. ^^
    60db에 사슴이 죽는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임산부와 아기들이 있을때는 꼭 조심하셔요!

    • 재미 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 호기심에 저랑 동생이랑 한번씩 사고를 쳤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선 2번이나 울렸답니다.

  6. 아... 장난아니군요
    그냥 디자인만 예쁜줄알았는데.. ㅎㅎ

※이글은 새로운 에디터로 작성 되었습니다.

MZ-3

 벌써 결혼한지 3년이나 되었고 첫해에는 아이도 없었기 때문에 맘껏 가고 싶은 곳을 갔는데, 작년엔 돌이다 뭐다 해서 힘들어서 못가고 그전엔 출산... 올해는 두돌도 되었고 해서 어딘가로 놀러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 정~안되면, 혼자 도망을 가던가 집에서 쉬면서, 와이프와 아이를 처가로 보내버릴까? 하는 생각도 팍팍 든다. 최근 와이프가 공부를 하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놀아 주면, 좋겠지만, 아빠의 손길이 어떻게 엄마의 손길과 같을까?

눈에 넣어도 안아픈 아이지만, 이녀석이 엄마 아빠의 애정에 심각한 기스를 낸건 맞다..^^:.

확실히 엄마나 아빠의 데이트도 사라진지 2년이나 되었고, 아내가 힘들었던 것도 꽤나 힘들게 만든 요인이 되었으니, 이제 그만좀 떼도 쓰고 해야 겠지만, 앞으로 떼는 더 심해 질테고, 와이프는 공부한다고 아이를 어린이 집에 맡길 생각을 하고 있는데, 글쎄..휴우.. 요즘 세상 같아선 쉽지도 않다.(유지비나, 급식의 먹거리 문제) 여튼 앞뒤 상황은 이런 상황이니 차지 하고 라도, 어딘가 떠나는건 맞는데 요즘 물가도 올라서 쉽지는 않고.. 어찌 해야 할까?.. 고민하다 보니 또다른 불안감이 엄습해 온다.
빈집털이의 불안감...

 최근에 루셀 체험단이 되어서 루셀을 받게 되었는데 양쪽집이 동시에 비어도 괜찮게 거기에 귀중품을 넣어놓고 가야 겠다.(사실 자주 오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처갓댁에 저번 추석때 반나절 비웠는데 도선생님이 오셨었으니... 불안한건 사실 아닌가.)
그때 일만 생각하면 황당하기 그지 없지만, 여튼 처갓댁에도 있던 금고는 손하나 안대었더라..^^:. 조금은 마음 편하게 다녀올 수 있겠지.(따로 따로 휴가기간을 보낸다고 해도 그건 좋을듯 하다.)
 당시 잃어 버린 카메라와 렌즈는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다. 혹시 보시게 되는 분 있으면 저에게 남겨주세요..;ㅂ; 확실히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거 보다는 훨씬 믿음직 하지 않을까?.

현재로는 자금상황도 좋지 않으니, 예전에 전유성씨가 말하던 시내버스로 부산가기를 도전해 볼까도 생각이 든다.-문제는 시간인가?-칼퇴도 못하는데 말이다. 뭐 이래 저래 계획을 짜도 회사의 일이 항상 많으니 출발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쉽지 않을때 떠나는 휴가는 꿀맛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그래도 하루는 아이를 데리고 수영장이라도 가야 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말이다. 뭐 안되면 8월 말까지 하는 노원구청의 공룡체험이라도 시켜줄까? 엄마는 빼놓고 말이지..=ㅅ=; 요즘도 사이가 그닥 좋지 않으니, 딸아이와의 데이트나 열심히 해야, 외로움이 좀 적어지지 않을까도 싶고... 그나저나 매일 아프니..=ㅅ=; 이것도 아빠 속이 상하는 일중에 하나인 듯 하다.=ㅅ=;

2008년도 뭐하나 제대로 딱 정해진것도 없고 일은 많고 머리는 아프고..아궁..=ㅅ=;.
휴가대비 블로깅을 위해서, eee PC901나 하나 지르고 싶은 마음도 확 든다..(ㅎㅎㅎ.블로깅을 하기 위한 휴가라? 이것도 괜찮네?) 시원한 커피샵에서 아이스 커피 하나 시켜 놓고 작은 노트북으로 열심히 글이나 쓴다..+_+ 오오... 이거 괜찮은데?

항시 들고 다니는 녀석 두개..(물론 찍은 카메라도 마찬가지.)MZ-3



여행기를 카메라와 작은 노트북과 함께, 한다라........................
  이건 IT업종의 꿈의 휴가!!!! 이거 괜찮네..ㅎㅎㅎ 결론은 혼자 하는 휴가 계획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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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남편과 둘만의 휴가 보내기 작전...

    Tracked from jjoa's life style 2008/07/17 17:54  삭제

    남편의 휴가가 장장 9일~~ 처음에는 좋았다....왜냐공? 큰아이 실습 나가고 둘째 아이 당근 학교 나갈 줄 알았다... 그래서 그래서....나는 남편과 단 둘이 오랜만에 딩가댕가 하며 그 황금 휴일을 어떻게 보낼까 행복한 고민을 했다....에헤라디야~~~ 긍데 긍데~~~이게 뭐냐공.... 나으 (전라도 버전~) 계획은 완전 빗나갔다...에헤라디야~~~ 큰애는 변동사항이 없지만 둘째 날씨가 너무 더워 방학을 일주일여 앞당겨 시작을 했으니 개학도 일주..

  2. Subject: 루셀리언 이제혁님의 여름휴가 이야기

    Tracked from Lucellian 2008/07/21 17:0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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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 휴가는 가족과 함께.....

    하지 않으면 내년 여름 휴가가 오기 전까지 매우 피곤한 삶이 계속된다 합니다..

    • 우웅...=ㅅ=;;; 하지만 쉬운일은 아니군요...
      도망칠까 생각중입니다.. 그닥 함께 있어도 즐겁지 않기 때문에..

  2. 시내버스로 서울서 부산가기?
    헉...그거 재밌을 것 같기도 한데..무지 고생스럽겠는데..

    • +_+ 시간이 관건인듯 해요 그거 가면서 다 기록으로 남기면 굉장할꺼 같은데...7인치 짜리 노트북과 카메라만 있으면..;ㅂ; 딱 좋을꺼 같은데...아흑.

  3. 저도 휴가때 도선생님의 방문을 염려하고 있는데
    루셀있으셔서 좋겠어요 ㅠㅠ

    • 글게요..전에 한번 당하니 신경 쓰이더군요...
      이번은 그나마 다행! 이라면서 기뻐하고 있어요..ㅎㅎ
      한번 장만해 보시는건 어떠신지요..마음이 좀 편해지지 않을까요?

루셀?....lucell?...뭐지?... 어감으론 느낌이 안온다.. 예전에 체험단 신청을 한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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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루셀

아!!!! 와인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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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체험단 신청한적 없는데...

.....게다가 틀려!!!........





아!!! 금고였다!!!!..디자이너가 ... 뭐땀시??? 어디 쓸라구?

....

요즘 고열로 3일 정도 죽었다 살아 났더니.. 정신이 오락가락 한다.


아 맞다!! 예쁜 디자인과 아이를 위한 타임 캡슐로 활용해야지.. 라면서 신청한 것 이었는데........흐흐흐... 집이 좁다 보니 설치 장소가 변경이 되면서 활용 방법도 변경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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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루셀... 금고다!

  사실 런칭쇼때도 평일인 관계로 참석을 못했는데,

 이런!! lllOTL.... 연예인들도 오고.. ;ㅂ; 무엇보다 와이프에게 프로포즈 했던 탑클라우드 였기에 함께 다시 갔으면 했으나, 우리 딸 정민이가 1달째 건강이 안좋은 관계로 포기..;ㅂ; 맛난 식사와..  연예인과의 조우!!! 이벤트 참가 전부 실패..!!!!


 게다가 루셀리언으로 뽑혔다고 통보 받는데에도 몸이 아파 쓰러져 있는 동안 연락이 닿게 되어서 등록도 지각을 하질 않나!!!..


 집도 작아서 놓을곳을 고민하다가=ㅅ=;.. 어쩔 수 없이 본가!! 엎어지면 코 닿는 우리 본가로 일단 보내기로 했다+_+ (그 본가의 위치가 나중에 알고 보니 다른 루셀리언 님과 비슷한 동네.~ 동덕여대가 보이는 동아APT)ㅋㅋ


 그나저나 어디에 써야 할까나...여기에 무엇인가.. 넣어야 한다면?

 분가를 하면서 못 가져온 꽁꽁 숨겨 놓은 가족에게 보이기 싫은 추억의 물건들...=ㅅ=;;.. 그걸 넣어놓을 최강의 아이템이 아닌가!~~!! 오오!!! 그간의 물건을 처리 못해 끙끙대던 마이 프레숴어~~~(동생의 마수에서 드디어 지킬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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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여튼..+_+... 대략 두달 동안 사용하면서 체험 레포트겸 해서 동고 동락을 해주가써~~~>_</ 각오하라구~~~ 여튼 공짜로 쓰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만세~!


Lucellian이란?

 LucellianLucell의 체험단으로서 넓게는 Lucell을 사용하시는 모든 사람들을 뜻한다는 군요..=ㅅ=;...(공식홈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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