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새로운 에디터로 작성 되었습니다.
필자의 사용환경 : XP pro(SP3) + FF3 + IE7(및6)


요즘 글을 무척 많이 쓰는군요.

늘 글쓰는 부분중에 이상한 부분이 발생했습니다.
것이 무엇이냐? 보통은 index.xml의부분에서

contentWidth>480</contentWidth> 컨텐츠 넓이를 설정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에디터의 크기도 거기에서 결정이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이미지를 추가 할때도 컨텐츠넓이를 기준으로 480px로 들어가던것이 470px으로 변경되어 들어가도록 되었습니다.

진을 10px로 남기고 들어가도록 변경 된듯 한데 설정부분이 없네요 물론 보기에는 조금 더 이쁜거 같기도 하지만, 조금 작은 느낌도 들구요.

 지금도 이미지를 추가 하는데 역시 크기가 470px로 나온다. 물론 구에디터로 넣는 경우 480px로 나오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기 딱 좋다.(뭐 그닥 불편한 것은 아니지만, 알고는 넘어가고 싶다.) -기본적으로 전체 원본으로 저장은 체크가 되어 있으면 좋겠다. 필자는 사진 블로그도 운영을 하고 있기때문에 저걸 체크 하지 않으면, 꽤 손상된 이미지로 올릴 수 밖에 없다. 다시 수정하는 것도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이건 버그!
 그리고 신에디터에서 마우스로 이미지를 줄이거나 늘이게 되면, 아무리 강제적으로 폭에 대한 크기를 입력을 해도 원래대로 수정이 안된다.=ㅅ=;... FF3.0.1에서 벌어지는 문제 이다. 이건 버그 맞는듯 하다. (IE7으로 확인을 해봤는데 역시 같은 문제가 발생했다.)

  다른분들이 지적한 내용이지만, 비공개로 작성중인 글에 올렸다가 돌아 왔을 때 첨부된 이미지가 사라지는 버그는 여전 하다.

 또한, 특수한 상황으로 말을 하자면, FF2이상이나 IE7이상일 경우 탭으로 2개를 열어서 글을 동시에 작성을 하면서 하나는 비공개 하나는 취소를 했다.(ff3에서) 그다음에 IE7에서 다시 열어 보니 취소를 한 글에 삽입된 이미지가 파일첨부에 올라가 있고, 비공개로 해서 작성중인 글로 올라간 것의 이미지는 사라져 버렸다.@_@ 꼬인 모양새가 된 것이다. 뭐 글을 쓰다 보면 이것도 쓰고 저것도 쓰고 하다 보니 그렇게 되는 경우가 되는데 결국엔 저장하기를 누른 순서로 글을 저장이 될테고, 문제는 임시저장이 두군데에서 동시에 벌어지면서 꼬이는게 아닌가 추측해 볼 수 있다.

 아무생각없이 그렇게 작업하다 날아 가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을텐데 꼭 개발자 분들은 확인을 해 주셨으면 한다.

 하나 더 추가를 하면, 에디터의 신뢰도 문제 인데, IE와 FF에서 보여지는 모양이 다르다.

보기

에디터 상에서 차이

 정렬에 대해서는 완전히 다른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FF쪽에서 글을 쓸때는 잘 맞아 보이지만, IE쪽에서는 정렬이 완전히 무시되어 있는 상태이다..(늘 글을 쓰면서 IE와 FF에서 확인할 수는 없지 않은가?) 에디터의 신뢰도가 이걸 목격하는 순간 갑자기 떨어져 버렸다..=ㅅ=;..  이것 역시 빠른 조치가 필요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든다.

새에디터에 없는것 중에 효과 제거도 추가를 해주셨으면 합니다.(전에 보고를 드린듯 한데..=ㅅ=;) 중복이라면 죄송합니다.

바로 이것(빨간색으로 표시한 기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빨간 네모! 요놈도 새 에디터에 추가해 달라!!!(단축키 포함~~~>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0) : Comment (13)

트랙백 주소 :: http://mujinism.com/trackback/53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퍼렁어 2008/07/17 21: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열심히 리뷰 하시는군요 저는 이런 이벤트랑은 거리가 먼가 봅니다. (신청도 안해놓고선 뻘소리중..;;)

    • 그래야 나중에 다른분들도 편히 쓰시죠
      ㅎㅎㅎ...그게 베타테스터의 로망(?)인겁니다..
      불타는 벌레잡기

  2. 앗 편해졌다는 것같은데...
    자세히는 이해를 못하겠다는...

    • 편해 진것은 맞습니다...그런데 뭔가 에디터에서 꼬이는것 같더라구요.. 정렬을 맞추게 되면 미묘하게 틀어져서 IE6,7에서 보이는 화면과 FF3에서 보이는 화면이 미묘하게 다르더군요.

  3. 이번 에디터 개편에 생기는 이미지 문제는 조금 생각해봐야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단순 업로드를 하는 통로로만 사용할 것인가, 에디터로 사용할 것인가.. 그런 문제가 발생합니다.

    다만.. 여기서도 꼬이면 대박나서...ㅡ,ㅡ

    • 뭔가 데이터 부분에서 꼬이는것은 맞는거 같아요 게다가 IE냐 FF냐에 따라서 에디터의 html코딩이 뒤틀리는거 같기도 합니다^^:.
      예를 들자면 정렬..;ㅂ; 그나저나 미션 5는..언제..lllOTL
      요즘 빡세요.

  4. 전 제가 쓰는 카메라도 테스트하기 귀찮아하는데 ㅎㅎ
    리뷰같은거 쓰시는거 보면 어찌 그렇게 하는지 대단해요

  5. 그 밖에 컨테이너 부분의 좌측 여백도 달라 보이네요 흠...

    • 그거까진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창 크기를 잘못 맞춰서 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같은 창 크기로 맞춘건 아니었거든요^^:

      게다가 서로 붙여서 확인할 때 좀 잘라내진 부분도 있어서, 정확히 다르다! 라고 말하긴 좀 그럴꺼 같아요(본인도 헷갈리고 있는 상황..=ㅅ=;;;

  6. 효과 제거 기능 제발 빨리 좀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7. 참고 있다가 불타올랐습니다..우워어어어어 나는 왜 안 뽑힌거야아아아 털썩...(이유는 자신만이 알고 있다...)
    부럽습니다 베타테스터!!

 필자는 2차 주소를 사용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문제가 되는 것이 이올린에서 자동 분류가 되지 않는다는게 문제가 됩니다.^-^; 별의별 테스트를 다 해봤었는데 방법이 없었네요.

 고로! 이번에 설정창에서 혹은 플러그인 설정에서 설정을 했지만, "이전글 넣기" 외엔 이올린에 분류를 넣기 위해선 글을 발행후에 구 에디터에서 "수정창"을 열고 재수정을 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번에는 자동분류가 되게 하던가, 혹은 조금 손쉽게 분류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의 관련글중 티스토리의 문제점 보다는 예전에 글을 적은 "자체 도메인을 사용할 시이올린의 자동분류의 문제점" 부분만 선택적으로 읽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2차 도메인을 쓰면서 이올린의 자동분류가 안되는 점은 여전하다..=ㅅ=;. 그러고 보니 거의 1년이 되가는 버그.... 작은 부분에서 명품과 아닌 것이 구분되는 것이다 생각합니다. 이제는 잡혀야 할 버그가 아닐까 싶습니다^-^

  당시는 굉장히 심각했는데 1년만에 포기 하고 있다가. 다시금 생각나면서 당시의 당황 스러움이 떠올랐습니다..>_</

 꼭 다시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에 건의 했던 설정창의 공개설정->발행시 공개로 자동전환도 처리가 되었네요..>_<

7월17일 12시 기준

고칠 양도 많은데 티스토리 개발진의 빠른 대처가 좋습니다..>_<
이번에 적은 2차 도메인 블로거들에게도 빠른 수정으로 작은선물을 주세요~~;ㅂ;
1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T^T/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0) : Comment (10)

트랙백 주소 :: http://mujinism.com/trackback/53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별로 신경을 안썼던 부분인데..이런 문제가 있구낭...
    근데 설마 지금 스킨 수정 중은 아닐테고........

    • 어 아래로 가있었나요?=ㅅ=;;.. 트랙백이 잘 안보여서 이리저리 옮겨 댔더니 그런거 같아요..=ㅅ=;
      이건 (구센터에서 손댄것..)^^

  2. 사이드바에 최근 트랙백이 밑으로 뚝 떨어져 있길래 ctrl+F5키를 눌렀는데 그래도 그렇게 보이더라는 거~~
    그래서 파폭3을 열였는데 파폭에서는 제대로 보이넹..
    트랙백이 익스에서는 태그 아랫 부분 옆에 붙어 있어서 난 저 빈공간에 뭔가 있는 줄 알았넹..ㅠㅠ
    내 컴이 문제인가?
    오전에 봤을 때도 괜찮았는데..일시적인 것일테지?

    • 저도 확인해 보니까 그렇네요..손을 좀더 대야 겠어요.FF3를 기본으로 쓰니 문제 없네 했는데..이번엔 IE에서 문제네요..;ㅂ;
      모르고 있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지금도 그러넹..고생 좀 하것엉...;;
    나도 파폭이랑 IE랑 너무 다르게 보여서 수정하느라 애 먹었는데...그래서 지금은 본문에도 뺄 것은 다 뺐다징..ㅠㅠ

    • 수정했습니다..사이드바 중에 폭이 다른녀석(트랙백) 이놈이 문제였네요..=ㅅ=;;;
      오른쪽으로 뺐더니 다 깨진..
      수정완료 했어요

    • 근뎅...사이드바 맨 밑에 티스토리 배너가 배꼽인데? 나만 그렇게 보이는겨?

    • 네..그거 아예 플러그인으로 되어 있는건데...삭제 되어 있더라구요...뭔가 잘못 된거 같은..=ㅅ=;(귀찮아서 날렷어요..=ㅅ=;+)

  4. 어맛~ 제가 알지 못하는 버그가 있다니...

자세한 리뷰는 조금더 시간을 들여서 올려야 겠네요.^^
일단 대략적인 몇가지만 적습니다.
1.옛날 플립폰의 플립이 제거된 인테나 폰 느낌입니다.
 사실 요즘에도 바 타입이 나오니 구태여 저리 말을 안해도 아실만한 모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YLG070 공식사이트에서 발췌.

2. 괜찮은 그립감이며, 슬라이드폰에 익숙하다 보니 자꾸 슬라이드를 할려고 드는 단점이 발생하네요 (정말 오랫만의 바 타입 폰이다 보니)

3. 수신율은 상당히 좋습니다 작은방에 AP를 설치 했는데, 어디서든 통화가 가능했습니다.(집이 작아서 일지도...)

4. APA2000 공유기의 성능도 만족할 만한 성능이었는데, 재미 있는건 그 공유기 내에서,
포트를 두종류를 잡습니다. 전화기쪽 포트는 그냥 오픈..=ㅅ= WEP키와 상관 없는듯 하더라구요. 전화로는 아무나 서로 회선을 공유하도록 되어 있는듯 합니다.(싫다면, 개인 공유기를 사용하는 수 밖에 없더군요.)

5. 필자의 집은 데이콤광랜->유선공유기->무선공유기->폰 식으로 연결이 되는데 무선공유기 세팅을 할려면...lllOTL 노트북이나 무선랜으로 접근시에만 접근이 가능하더군요
-없을시엔 세팅이 안된다는 이야기..lllOTL

6. LGN PC-Sync라는 프로그램에서 이것저것 바꿀 수 있는데, 전화번호 등록시 전화번호 그룹이 마구 생성되더군요..같은이름으로 마구 생성되는 걸로 봐서는 무언가 버그가 있는듯 합니다. 그래서 폰내에서 그룹을 설정할려다 보면 같은이름을 죽어라 눌러야 다음 그룹으로 넘어 가더군요..(서로 덮어 쓰고 가져오고 하다 보면 난리통이 됩니다...;ㅂ;완전 버그.)

나머지는 조금더 활용해서 사진과 함께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쁜모양과 품질이 참좋네요.

LCD관련으로 결국 초기 불량이 발생!! 교체 받기로 해서 더이상의 리뷰는..GG입니다..."삐짐이야..;ㅂ; LG잊지 않겠다?"인데.. 이유는 오프라인에서는 교체 받는 곳이 없고, 택배로만 가능하다는군요.(그리하여 오고 가는데 5일정도 소요 될 듯 합니다.;ㅂ;) 물건을 보내줘야 받는다니..;ㅂ; 쩝.. 그때까지 리뷰는 바이바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0) : Comment (6)

트랙백 주소 :: http://mujinism.com/trackback/40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즘은 전화기도 정말 핸드폰처럼 예쁘게 나오는군요.
    오래전부터 문자도 보낼 수 있는 소문이 나돌더라구요 -_-;;
    저만 구석기 시대에 살고 있는듯한.. (사실 집전화를 잘 안쓰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저도 인터넷 전화 써보고 싶네요.

    아! 별로 좋지도 않은 글에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허접한 레몬펜 리뷰 작성자가-)

    • 아..그냥 전화기는 아니구요..노트북이 되는(무선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그냥 쓸수 있어요.. 조금 다른 개념이지요..핸드폰도 씨티폰도 아니고..뭐라 하기가 애매 하네요..간단한 웹검색도 되는데^^:. 리뷰를 한번 하기엔 아직 2일 밖에 안써서..;ㅂ; 정리 되는데로 포스팅 한번 하겠습니다.

      레몬펜 리뷰 너무 멋지게 쓰셔서 잘 봤는걸요..^^

  2. 식구들이 전부 핸드폰을 사용해서 집전화라는게 없어진지 몇년됐네요..ㅎㅎ..

    • 저희는 그래서 저폰을 개개인이 다 소지하기로 했습니다..
      (ㅎㅎㅎ..인터넷 되는데에선 이동이 되거든요..)
      -단지 핸드폰 보다 저렴하단 이유로 말이죠..ㅎㅎ-
      대신 전파 도둑이 좀 되야 겠네요..;ㅂ;

  3. 오~ 인터넷폰 예전에 우연히보고 나서 관심은 있었는데,
    도무지 뭐가 어떻게 되는 건지 아는 게 없었는데, 무진군님 후기를 기대해봐야겠네요^^ 어떻게 써먹는건지 잘 알려주세요. 봐서 좋으면 저도 도전을~~ㅎ

    • 지금 택배로 다시 보내준다고 해서 월요일은 되어야 다시 수중에 들어오겠군요..
      배터리 누수 문제도 있고 이번에 받은건 완전 불량품 같네요..그래도 사용은 가능하니 그냥 저냥 쓰고 있지만 좀 안습..;ㅂ;

      USB랜카드로 기지국 아무곳에나 설치하고 땡기고 있습니다. 빨리 와서 깔끔하게 정리 되었음 하는..마음이 한가득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 버그에 대해 이야기를 해도 답도 없고~

 베타테스트 경품도 뽑혀서 좋은데..
NDSL, 여행지갑을 받으실분과 선물 배송에 대한 공지는 9월 11일 화요일 공지블로그 ( notice.tistory.com ) 를 통해서 발표 하겠습니다.
라는 메일도 받았는데 10일날 올라온 공지가 전부이고..
※ NDSL을 받으시는 분들께는 별도의 제세공과금이 적용되며, 개별적으로 안내메일을 드립니다.안내 메일에 따라 경품 수령을 진행해주세요. (안내메일은 이 주내에 발송될 예정입니다.)
10일자 공지내용은 저게 전부..=ㅅ=; 다시 메일로
NDSL, 여행지갑을 받으실분과 선물 배송에 대한 공지는 9월 11일 화요일 공지블로그 ( notice.tistory.com ) 를 통해서 발표 하겠습니다.
무한반복


무언가 애매한 답변들만..(경품이야 언젠간 올테고..중요한건 이게 아니다.)

사실....

이후의 문제는 버그 리폿을 해도 답도 없고 ~ 경과도 알려 준다고 했는데 없고~ 테터툴즈 팀은 이올린을 맡고 있으니 보내도 답도 없고~ 티스토리쪽인 다음에 문의해도 역시 연락없고~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삐뚤어 지기 일보 직전입니다..=ㅅ=;


 서비스 이전등으로 바쁜거 압니다..=ㅅ=;..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버그 블로그 뛰어 다니며 열심히 글쓰고 1주일 넘게 버그로 괴롭힘을 당하는 유저도 있습니다. 무료인거 압니다. 좋은 서비스인것도 압니다.. =ㅅ=;... 의욕적으로 버그에 대해 리포팅도 하고 더욱 좋은 서비스가 되길 바라는데, 지쳐갑니다..

 비교하긴 싫지만,

 이올린(테터툴즈)/올블로그/티스토리(다음)에 각기 다른 문제로 연락 했는데.

 아무런 답변 조차 없는건 이올린. 티스토리는 당일 기다려라라는 글이 올라왔고 그후로 어떠한 액션이 없습니다...

올블로그는 2일내로 피드백이 오고 개선이 되었습니다.

정말 삐뚤어져 버릴거 같습니다..;ㅂ;
밑도 끝도 없이 기다리는건...=ㅅ=; 고통입니다.

 버그 중에 하나더 추가 하면 tistory.com에서 로그아웃했다가 로긴 하고 본인 블로그 클릭해서 들어오면 로그인이 보이기엔 풀려 있으나. 관리자 버튼을 누르면 관리자로 들어가집니다..=ㅅ=;
2차 도메인으로 벌어지는 문제..=ㅅ=; 보안상은 문제 없겠지만, 들어와서 곧바로 글 수정을 못하고 관리자 모드 들어갔다 나와야 하는 압박....=ㅅ=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0) : Comment (6)

트랙백 주소 :: http://mujinism.com/trackback/27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지막 버그 추가하신 것은....
    여러개의 블로그를 만들고 (5개까지 가능하잖아요.)
    한 블로그에서 로그인한 뒤에 다른 블로그로 이동하면 똑같은 증상을 볼 수 있죠. ^^

  2. 안녕하세요. 무진군님.
    무진군님께서 보고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최근 티스토리 메인페이지 개편 이슈등 여러가지 작업들이 몰려 있어 무진군님의 문제에 대한 답변이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한 마음을 먼저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회원님의 의견에 더욱 귀기울이는 티스토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무진군님의 불편사항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2차도메인 사용으로 인한 로그인 문제는 2차도메인 사용자에 대한 보안 문제로 발생하는것 입니다. 자신의 블로그 로그인 후 타사이트에서 Q 또는 리프레쉬(F5)를 누르시면 자신의 댓글에 대한 로그인이 다시 적용이 되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2차 도메인 사용자의 로그인 문제는 보안상의 정책과 맞물려 있어, 내부적으로 의논과 티스토리 수정 개발 작업이 필요한 부분 입니다.
    현재 티스토리의 안정화 작업이 맞물려 있어 이점에 대한 개선이 조금 늦어질 여지가 있어 회원님의 양해를 먼저 구하겠습니다. 무진군님께서 리포트 해 주신 버그에 대해서 빨리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 스킨위자드 베타테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쁜 블로그로 뽑히신 분들에 대해서는 여행지갑이 선물로 배송되고 NDSL을 받으시는 분들게는 제세공과금 문제로 개별 연락을 드렸습니다만, 여행지갑을 받으시는 분들은 바로 선물을 받으실 수 있어 배송작업을 시작 하였습니다. 빠르면 이번주중에 받으시거나 다음주 추석이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마음고생 하셨을 무진군님께 다시한번 사과를 드리고, 앞으로도 티스토리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바로 적용이 되는것 보다 진행 상황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바쁘신걸 알고 어느정도는 감안하고 있다. 였는데, 비아냥 대는 식으로 쓴 것 처럼 비추어져 기분이 상하신건 아닌가 싶습니다.

      잊혀 지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정도 답글로도 앞으로 기대를 품고 기다릴수 있는데 말입니다^-^/

      앞으로도 믿음이 가는 운영이 되시길 소망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이올린건도 마찬가지로 기다려야 하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카테고리 변경이 안되는 부분인데 지금은 티스토리가 다음으로 이전되어 알 수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그쪽도 대답이 없어서..=ㅅ=; 역시 맘고생중.. 하나는 덜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식으로 외쳐 보았으나 응답은 allblog뿐 이었다.=ㅅ=;

 대략 1주일이 지났다. 2차 도메인을 사용하면서 벌어진 일련의 문제점의 상황.
이올린 같은경우의 카테고리 변경문제.. mujinkun.tistory.com의 원래 주소로 포스팅 된 것들은 잘도 바뀐다..=ㅅ=; -대표블로그에서 삭제를 안했기 때문에 바꿔가며 실험.=ㅅ=;

 로그인 문제도 역시 mujinkun.tistory.com으로 댓글 로그인을 하면 문제가 없다.강제적으로 주소를 mujinism.com/숫자 에서 mujinkun.tistory.com/숫자로 변경해서 적고 로긴을 하면 가능하다..=ㅅ=;
 다른 사람들도 같은 현상을 겪고 있다.(2차 도메인을 설정했습니다 라고 외치는 티스토리 블로거중에 댓글을 로그인 한정으로 해놓으신 분들을 찾아 봤더니 역시나 같은 상황 무한 로그인 상태.) 이 문제에 대해서 건의한 사람이 본인뿐인지 아니면 다른분들은 포기 하신건지 알수가 없다.

 1주일간 고민과 고민 내가 지정을 해 놓은 2차 도메인 세팅이 잘못 되었는가 싶어서 상당히 고민을 하며 검토와 조사를 하며 다녔다.
네임서버 설정 -> 잘못 되었으면 mujinism.com에 접속 불가. 그러므로 혐의 없음
DNSever에서 ip설정이 잘못 되었나? 그것도 아니다. 왜? 티스토리 운영진이 하라는 데로 되어 있다. 그것도 아니다. 혐의 없음.
 
- 위의 링크에 가면 있는 5가지의 문제는 하나도 발생하지 않는다. 그럼 다른 문제.


그러던 와중에 결정적 단서를 잡았으니.(역시 혼자 생각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르면 커집니다.

별거 아니라 생각할수 있으나. 최근 까지도 mujinkun.tistory.com에서 글이 수집되고 있는 것이다. 또. mujinism에서도 수집이 되고 있는 네이버 검색..=ㅅ=;

둘의 차이는 간단하다. 이미지가 보이냐 안보이냐..=ㅅ=;
무슨차이겠냐? 라는 것이겠지만, 큰 차이가 있다 생각한다. 포워딩 해서 도메인을 달아 놓은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2차 도메인에서 설정이 되어 있어야 포스팅 이름이 mujinism.com/숫자 식으로 표현이 된다. 그게 중요한것이 아닌가? 문제는 2차 도메인으로 넘겨주는 부분. 그부분에 문제가 생긴것이다.

 티스토리에 2차 도메인 부분 설정한 부분이 있는데, 그것과 매칭 시켜 네임서버에서 mujinism.com 으로 인식해서 들어오면 그것에 mujinkun.tistory.com을 묶어주는 방식으로 여겨진다.(추정) 왜? 티스토리의 대표 ip를 공용으로 쓰고 그안에서 각각의 블로그 주소로 갈라주기 때문이다.

 문제는 저 갈라주는것에 문제가 있다 싶다. 로그인을 할때 안되는것도 이올린에서 카테고리를 바꾸는데 mujinkun.tistory.com에서는 바뀌는데 mujinism.com에선 안바뀌는 문제.
다.. 원래 주소를 못찾고 억세스 포인트가 뒤틀린듯 하다. mujinism.com로 접속을 하면 제대로 mujinkun.tistory.com안에 있는 컨텐츠와 매칭이 되야 하는데 단순히 컨텐츠만 되지 세부적인 이미지나기타 등등 이 매칭이 안되어 버리는것이다.로그인도 tistory쪽으로 확인을 해줘야 하는데 안되는것이다.=ㅅ=; 그럼 관리자 모드는 잘되는데?
주소가 다르다.. dashboard쪽으로 해서 따로 처리가 되는 것이다.=ㅅ=;

 필자는 디자이너다 프로그래머도 아니며 프로그램 실력도 없고.. 어디까지나 추정인데.
2차 도메인을 설정하고 공통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는것이 저것이다. =ㅅ=;;

 이제 알아서 저기까지 찾아 냈으니.. 고쳐 주세요.. 네?
 힘듭니다. 1주일이 넘게 상태가 안좋은 상태로 절룩 거리며 행군한 기분입니다.
 =ㅅ=; 티스토리 관계자 분들이 보실진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중간 중간 진행 내용이라도 알수 있었는데 ... 기다려라 외엔 답이 없고.. eolin쪽은 두통의 편지중 첫편지는 읽혀 지지도 않았으며 겨우 한통의 편지는 오늘 10시에 읽혀 졌다.
 그이후 접수가 되었다. 혹은 검토중이다.라는 메일 한통이나 어떠한 FEED 조차도 없다.
 ...............

 인터넷 난민이 된 기분이다.. 최근 티스토리의 내부 진행이 정신 없을거다 예상은 하지만, 올블로그와 티스토리(다음) ... 어느쪽이 더큰 회사 인가 생각되어 지는 부분인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르면 커집니다. 같은 로그인인데 다르다..=ㅅ=; 댓글일 경우에는 mujinism.com / 데쉬보드일 경우엔 mujinkun.tistory.com으로 시작한다..=ㅅ=

 단순 로그인은 저런 상황으로 가는거고. 그밖에 자잘한 매칭이 안되어서 사진이 안뜬다던가 혹은 이올린에서 카테고리 변경을 못하는것도 비슷한 문제 같다..=ㅅ=;
 여기까지가 필자가 알아본 것이다. 해결은 티스토리에서 해줘야지요?
=ㅅ=;
에휴...

관련글 : http://www.mujinism.com/263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