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놀이'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10/05 2008 불꽃축제 동영상 시리즈 (11) by 무진군
  2. 2008/10/05 역대 최악의 2008 불꽃축제... (28) by 무진군
  3. 2008/10/03 10월 4일 불꽃놀이 감상 방법.. (10) by 무진군
  4. 2008/09/30 이번에도 불꽃 놀이를 하는군요... (18) by 무진군
  5. 2007/10/11 올해는 불꽃놀이를 하는군요. (2) by 무진군

바글바글하던 원효대교 북단 진입로 모습입니다. 당시 시간이. 18:50분이었습니다.
 오른쪽 편에는 먹거리 트럭이 쭉 서있습니다.. 육교 앞쪽까지 가면 왼편도 매한가지..=ㅅ=; 절대 필자가 배가 고팠기 때문에 짜증이 더 난건 아닙니다...


  가장 어이 없던 부분의 하이라이트 부분입니다 초반 2분여 가량이 연기에 묻힌 상태 입니다.(멍하니 있다가 결국 동영상으로 찍기로 결정해서 찍은 부분입니다.. 왼손은 DSLR오른손은 똑딱이 .. 아주 바쁜 촬영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이미지를 버릴 만한... 충분한 능력을 보여준듯 합니다.

자전거 도로에 용자 탄생.!편입니다.

 동영상을 보면 누구도 저 이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는 분들이 없었습니다. 공무수행중인 차일까? 라고 해서 당겨서 확인 했으나 어떠한 표식도 없더군요.. 설사 공무 수행중이라 해도 이 사람 많은 때 자전거 도로에서 그냥 몰고 나간다는건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원효대교도 진입로는 육교 뿐이고 이후 한강철교까지도 마찬 가지입니다. 저차는 어디 쯤에서 나갔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후동영상은 즐기시면 됩니다.

  두번다시 양손카메라 따위 안할겁니다..;ㅂ; 흑...

이날 불꽃이 전체적으로 뭉탱이 져서 쏴지는 느낌 이었습니다. 큰거 한방이 아니라 자잘한 불꽃만나와서 감흥이 덜한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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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008 서울 세계 불꽃축제

    Tracked from hello~ : ) 2008/10/06 14:12  삭제

    클릭해서 감상하세요^^ (핸드폰이라 화질은 양해를..) 2008 서울 세계 불꽃축제 정말 장관이었 습니다 ^^ 허접한 사진 몇장으로 감동을 같이하기엔 부족해서 아쉬울뿐... 그나저나 이번해엔 삼각대에 빨랫줄까지 쳐둔 사람이 많더군요. 일찍와서 자리맡아 두는거죠. 저라면 오는 사람들 보고 " 여기 저희 자리에요~ " 이런소린 못할거같은데 나이는 정말 '○구멍'으로 드셨는지 그 비싼 카메라 쓰면서 왜그럴까 싶어요. ( 뒤에서 보면 사진도 매너만큼이나 개..

  2. Subject: 10월 4일 여의도 불꽃축제 갔던날

    Tracked from Lovely~♡ 2008/10/13 16:49  삭제

    아쉽게도 그날의 아름다웠던 불꽃 사진은 없습니다^-^;; 폰카로 몇번 낑낑대다가... 화질도 않좋은 사진찍느라 고생하느니 눈으로라도 가득 담자! 하고능 같이 갔던 우리 모두 예쁜 불꽃은 마음으로만 예쁘게 담아왔습니다^~^ * 오후 4시쯤 친구와 여의도 공원에 도착했을때는 드문드문 자리가 있었는데~ 축제의 시작이 가까워올때쯤엔 발디딜틈없이 구경오신분들로 빼곡하게 들어찼습니다 그때부터 친구와 나 '야~ 우리 집에 못가는거 아냐? 이따 1부만 보고 빠지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회사에있어서 못갔는데 이렇게라도 보여주셔서 감사~~

    • 다행입니다..;ㅂ;.. 사진이 영 맘에 안들어서 재빠르게 동영상으로 찍기 시작했네요..깔끔한 사진을 기대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연기가득~~~>_<

  2. 정말 멋집니다. 감상 잘 했어요. ^^

    • 먼곳에 계신데 이곳까지 오시다니!!!
      햅시바양은 잘크고 있죠?... 최근 정신없어서 못놀러 가고 있어서 죄송해요..@_@>
      하긴 놀러가도 흔적 하나 안남기고 오는게 더 죄송스러운것일 지도..=ㅅ=;

  3. 잘 봤습니다..ㅎ.ㅎ 역시나 사람은 무지 많군요...
    늘 그렇듯 한동안 불꽃놀이 사진이 많이 올라올듯 하네염..ㅎ.ㅎ

  4. 비밀댓글 입니다

    • 아이고..;ㅂ;.... 그날 약속을 깨서 죄송해요..집안호출...=ㅅ=;..... 깰수 없는 큰 약속이다 보니..(강력한 파워의 부모님..) 꼭 담에..+_+ 부릅....

      글고 보니 XX님(비밀이라..저도 비밀로.ㅋ)의 블로그에서 자동차 디자인 스케치를 보았군요.

    • 누군지 알겠구만..ㅎㅎㅎ

  5. 저 차 넘버 확실히 찍었네..ㅎㅎ

    • ㅎㅎ... 좀 X팔려도 될 듯 합니다...
      정신 없는거죠.... 자전거 도로에.. 차를 끌고 들어오다니... 차가 다니면 안되는 곳에서 차를 피해 다녀야 하는것 자체가 아이러니니.. 저사람은 욕먹어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istDS + 번들(꼭 클릭해서 보세요~)

  내 기억에 있는 3번째 불꽃놀이..=ㅅ=; 하지만 화려하고 아름다움 뒤에는 어둡고 추악한것이 있다고 했던가?....나에겐 최악이었다.
문제점 부터 분석 하겠다.

관련 동영상 : http://www.mujinism.com/636

1. 참가국이 줄었다.(뭐 그럴수도 있다.)

2. 아기자기한 연출조차도 없다.. 들입다 쏟아 붓는 불꽃.. 그나마 예전같이 나오는 불꽃 몇개 덕에 다행이다. 싶었다.

3. 불꽃 전문가들은.. 당연히 풍향과 시간을 계산을 한다. =ㅅ=;.. 아하하하하. 역대 피날레인 나이아가라(한국)가 왜 중간에 나와서 연기로 수놓게 만드는지 이해가 안갔다.

4. 이번에도 인파 러쉬.. 4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통제 방식..=ㅅ=;...(용산으로간걸 초 후회했다.)

5. 상인들의 러쉬로 인해 더 좁은 길과 심지어 자전거 도로에 차량을 내세워서 들어오신 용자 분들도 계셨다.(=ㅅ=;... 조만간에 동영상으로 X팔리게 해주겠음.)

6. 매년 반복되는데 임시 기지국이라도 좀 설치 하는게 어떨런지.. 전화가 전혀 터지지 않습니다. 동네 주민 분들에게도 피해인듯 한데, 큰 행사가 있는 곳...게다가 해마다, 전화 불통 사건을 겪는 불꽃놀이,벚꽃놀이... 이제 좀 해결할 때도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남들 전화 다 안될때..XXX통신사는 된다더라..!! 라고 하면 홍보효과가 좀 있지 않겠습니까?=ㅅ=;



 이번 2008 불꽃 축제는 참가국이 2개국(홍콩/한국)으로 1시간 정도의 런닝타임으로 끝이 났습니다. 네네.. 뭐 화려한 홍콩니마 하고 한국니마 니까.. >_< 기대 했습니다..

  사진은 제가 완전 이번엔 미스 사건으로 몇장이 없습니다. 대신 동영상으로 담았네요.

 대부분의 불꽃이 우르르르 몰려서 쏴대서 노출이 일단 들쑥 날쑥입니다.(뭐 사진을 위해서 불꽃 놀이를 하는게 아니니 이해 할 수 있습니다.-이건 당연하지요. 첫방 쏴준것과 화각이 완전 어긋나 주시게 깔끔하게 바보로 만들어 줬습니다. 그것도 이해 합니다. 사진찍는 사람을 위한 축제가 아니니까요.) 근데 우르르 쏘면서 어떤 의도로 어떤 연출로 보여준건지 도통 이해가 안갑니다.(그나마 홍콩은 스마일 마크라도 하늘에 수놓아 줬죠..) 또한 글자가 뜨긴 떳는데 allblog에 올라온 사진들을 쭉 본 결과 다른 곳에서 보신 분들도 글자가 글자처럼 보이지 않은듯 합니다.. 저야 실력이 없어 실패 라고 해도..=ㅅ=; 아하하하하~~~ 이번 불꽃놀이는 예전의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더군요..

 나이아가라의 중반 진입으로.. 중반 이후의 꽤 많은 불꽃이 연기에 완전히 가려 버렸습니다.(풍향정도는 계산해 주셔야죠..=ㅅ=;... 역대는 마지막에 해서 그런 사건이 없었습니다만..=ㅅ=;... 올해는..어째서 중반정도에 해서 중반 이후의 꽤 많은 불꽃이 잡아 먹혔는지.. 또한 많은 다량의 폭발 후에는 약간 텀을 줘서 연기가 어느정도 빠진 다음에 쏘던 예전과는 달리 꽤나 시간에 쫒기는 느낌이었습니다.)

나이아가라후에 자욱해진 연기..동영상에서 캡춰..=ㅅ=;.(NV24HD)

  오른쪽 아래의 검은색 물체는 필자의 카메라 렌즈의 후드입니다..=ㅅ=; 뿌옇게 되어서 그마저도 잘 안보일 정도였네요..=ㅅ=;.. 원효대교 쪽만 안개에 묻힌거는 아닌듯 합니다..=ㅅ=;.. 조만간에 동영상으로..=ㅅ=;


망연자실..동영상에서 캡춰..=ㅅ=;.(NV24HD)


 답이없다..=ㅅ=; 여기 저기서 들리는 불만의 소리. 원효대교에서 뿜어져 나온연기가 제대로 덮쳤다.. 그덕에 한동안 소리만 듣고 있었다..=ㅅ=;

그덕에 아주 기억에 남는 사진 한장 건졌습니다.=ㅅ=++++(제길) *istDS + 번들

  바로 연기(나이아가라에서 날아온~) 가 덮치기 전입니다.

 또하나..

 이 정도면 몰상식도 정도가 있는거지..라는 생각이 듭니다.=ㅅ=;(정지화상에선 모자이크 했습니다.) 자전거 도로에 게다가 많은 인파가 모인곳에.. 주차장도 없는 그곳에.!!! 승용차 라니요..... 용자 십니다..=ㅅ=;...(길을 잘못 들어 주신 김사장님이나, 김여사님이면.. 너그러히 용서를 하겠지만.. 이미 들어갈때 주차된걸 구경해 준..=ㅅ=;... 불꽃놀이 끝나니.. 유유히 차를 타고 사라져 주시더군요...)목적이 불꽃놀이 였잖아요!!!

매년 반복되는 통제의 문제.(원효대교 북단 진입로 이미 줄이 2~300m정도의 거리다.)NV24HD 동영상 발췌.


 저기 앞에 계신 분들에게 물어 봤더니 20분째 이자리란다..=ㅅ=; 매년 반복되는 통제 문제...왜 계속 같은 방법으로 대응을 하는 걸까?.. 결국 우회도로(1km정도 걸어서)로 진입을 하는데 그곳도 마찬가지.. 게다가 불꽃놀이를 하는 중에는 원효대교 진입로에 양쪽다 1개 차선을 막아 서는 불법 주차 차량들... 그건 촬영을 못했다. 사람 지나 다니는 육교(뭐 좋은 사진 얻고 싶은건 이해가 가나.. 돗자리까지 펴놓고 양쪽다 몰려 있던 분들..... 정말 통제가 필요한건 그런쪽이었는데 말이다..) 양 옆은 잡상인들.. 오징어 굽는 냄새가 끝내 줬다..=ㅅ=;;;. 뭐 잡상인들은 시민 공원쪽도 다를바 없었다..

 매년 반복되는 얼굴 찌푸려 지는 상황들과 무대책. 무질서 게다가... 이번엔 행사의 축소엉망인 진행까지.. 정말..=ㅅ=;.. 너무 한다.. 아마도 또 3,4년은 저자리에 서지 못할 듯 하다. 제발 관계 당국은 매년 벌어지는 진입로 문제와 무질서 단속...좀 잘 했으면 좋겠고.. 한화 측은 예전의 명성 그대로 다시 회복하길 바라며 이글을 마칩니다.

마지막으로 사진 퍼레이드 입니다..=ㅅ=;(클릭해서 보세요~)

*istDS + 번들

*istDS + 번들

*istDS + 번들

*istDS +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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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008 세계 불꽃축제

    Tracked from The+Muser 2008/10/05 02:47  삭제

    올해도 어김없이 저희 동네에서 치뤄진 세계 불꽃축제.2005 ~ 2007년 까지는 군대 + 어학연수로 인해서 감상을 못했었습니다.사실 '세계' 규모라고 하기엔 그 규모가 다소 작았던 것도 사실입니다만(홍콩, 한국, 끗),4년만에 여의도에서 하는 불꽃놀이 구경이라 그런지 좋더군요.릴리즈 없는 벌브촬영은 이어폰 없는 MP3 라는 현실을 깨달으면서몇 장 찍어봤습니다.여담餘談 :중간에 원효대교에서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불꽃 참 예쁘고 좋았는데,연기가 이후의...

  2. Subject: "서울국제 불꽃축제" 이런 점은 개선되었으면...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2008/10/05 07:49  삭제

    어제 여의도 앞 한강에서 벌어진 "서울국제불꽃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그저께(3일) 방송 뉴스에서는 약 80여만명 정도가 불꽃을 보러 올 거라고 했는데 어제 현장에서 보니 그 보다 더 많은 수의 관람객들이 몰렸습니다. 한화그룹에서 개최하는 "서울국제 불꽃축제"는 2000년부터 2001년과 2006년을 제외하고 열렸는데 연도가 지날수록 참가국의 수도 줄어들었고 행사 시기도 줄어들었습니다. 초기에는 6~8개 나라에서 참가해서 매주 토요일에 3~4주동안..

  3. Subject: "2008 서울국제불꽃 축제" 사진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2008/10/05 07:49  삭제

    4일 여의도 인근 한강에서 열린 "서울국제불꽃축제"에 참가해서 멋진 작품들을 보고 왔습니다. 즐겁게 관람하고 힘들게 귀가를 했네요. 백 장이 넘어가는 사진을 촬영했으나 맘에 드는 건 몇 장 밖에 안 되네요. ■ ■ ■ ■ ■ ■ ■ ■ ■

  4. Subject: 2008 서울 세계불꽃축제에 다녀오다

    Tracked from 편리의 오늘스러운 이야기 2008/10/05 18:56  삭제

    결과부터 말하자면.. 사진은 기대에 못미치는.. 그렇게 되어버렸다. 여전히 타이밍 맞추기가 힘들었고.. 광각렌즈를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높은 곳을 향해서 구도를 잡은 탓에 포토샵에서 크롭을 좀 해야할 것 같다. 조리개와 셔터스피드를 조금 변경을 해서 촬영을 했는데.. 셔터 속도가 조금 더 긴 것이 사진이 잘 나온 것 같다. ^^; 다만 구도가 너무 마음에 안들고.. 바람이 불지 않아서 연기가 빠지지 않아 사진에 연기가 잔뜩 들어가 있어 실망을..

  5. Subject: [HD고화질 RT 30min] 2008 서울 세계 불꽃축제를 다녀와서...

    Tracked from Blue To Sky 2008/10/06 19:08  삭제

    (광고없는 곳으로 알아보는중입니다. 용량이 2.5기가라서 ㅠ_ㅠ) 영상 버퍼링을 기다리는 동안 추천 부탁드립니다. 사진이 있는 이야기 2008년 10월 4일 토요일 서울 세계 불꽃 축제가 있는 날이다. 불꽃 구경을 하기엔 여의도가 좋고 사진 찰영을 하기엔 이촌지구가 좋다 우린 동영상 찰영이 목적이기에 이촌지구를 택했다.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볼수 있습니다. 불꽃축제 시작 시간은 7:30분이지만 좋은 자리를 위해선 몇시간전에 가는게 좋다. 우린 대략..

  6. Subject: 세계불꽃축제 - 일단, 다녀온 티만 나는 인증샷.

    Tracked from ** MY's kitchen ** 2008/10/07 13:42  삭제

    10.4 서울 세계 불꽃 축제. 저, 다녀왔습니다. 하는 인증샷만 살짝 올려보겠습니다. 제 열악한 환경을 굳이 설명하자면, 1. 게을리즘과 나태함에 빠져 삼각대를 빼먹었다. 2. 날씨가 추워 만성 수전증이 심해졌다. 3. 오른쪽 대각선, 뷰가 잡히는 곳에 머리가 커다란 아저씨가 있었다. (어흑..ㅠ) 이러이러한 이유로, 발로 찍는 실력으로는 불꽃에 감히 범접하지 못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왔습니다. (일단, 야경이나 밤사진은, 제 내공과는 해당사항이 없..

  7. Subject: 2008 세계불꽃축제 (한강 불놀이)

    Tracked from YS's Space 2008/10/07 16:07  삭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녀왔습니다. =) 올해는 미투분들과 다녀온 게 아니라 학교 선배님들과 다녀왔어요. 물론 이텐언니는 당연하게~ 저와 함께 하십니다. =) 오늘은 불놀이 겸 평소 출사때 쓸 겸 미니삼각대 '고릴라포드'를 주문해서 의기양양했으나, 고릴라포드도 미니가 있었는지..(원사이즈인줄 알고 이름만 찾아서 주문했는데..-_-;;) 회사에 배송된 것이 손바닥만한 삼각대이기에 좌절했습니다. 허나, 제가 누굽니까. 사람들이 똑딱이같구 애쓴다. 삼각대가..

  8. Subject: 서울세계불꽃놀이축제에서 처음찍어본 불꽃사진

    Tracked from 호박툰 2008/10/12 18:46  삭제

    지난 주말 그러니께 무려 일주일전(--^)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화려하게 열렸던 2008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보고왔었어요~♪ 여태뭐하고 (쳐)놀다 이제야 포스팅을 OTL 한국과 홍콩의 불꽃대결(?)이 있었는데요~ 엄훠나~ 우리의 불꽃기술(?)이 고로코롬 멋질줄 이야~ (홍콩은 쨉도 안됐어~ 쨉도^^;) 그 어마어마했던 장면(동영상) 보실라믄 ★클릭 그리고 아래는 박하와 호박이 촬영한 허접불꽃사진 들이에요~ 삼각대놓고 찍었지만 아직 찍사실력이 흑흑(ㅠ..

  9. Subject: 10월 4일 여의도 불꽃축제 갔던날

    Tracked from Lovely~♡ 2008/10/13 16:48  삭제

    아쉽게도 그날의 아름다웠던 불꽃 사진은 없습니다^-^;; 폰카로 몇번 낑낑대다가... 화질도 않좋은 사진찍느라 고생하느니 눈으로라도 가득 담자! 하고능 같이 갔던 우리 모두 예쁜 불꽃은 마음으로만 예쁘게 담아왔습니다^~^ * 오후 4시쯤 친구와 여의도 공원에 도착했을때는 드문드문 자리가 있었는데~ 축제의 시작이 가까워올때쯤엔 발디딜틈없이 구경오신분들로 빼곡하게 들어찼습니다 그때부터 친구와 나 '야~ 우리 집에 못가는거 아냐? 이따 1부만 보고 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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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에 서울가서 봤었을때는 매우 멋있었는데 말이지요.

    이번거는 좀 아니였던건가..

    • 네... 진행의 들쑥날쑥과 쫒기듯 쏴대는 불꽃...
      게다가 무질서.. 최고는 역시 나이아가라의 중반 진입!>_<
      최고였습니다.

  2. 유령소운 2008/10/05 02: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한번도 현장가서 보지못한지라.. 가보고싶었는데..
    그랬군요 ㅋㅋ 그랫군요 ㅋㅋ 그냥 엄마랑 오붓하게
    탈춤본게 잘한짓?ㅡㅡ;; ㅋㅋㅋ

  3. 아..저도 정말 중간에 폭포는 이해가 안되더군요.
    결과적으로 감동이 덜했습니다;

    그래도 좋은 사진은 많네요..역시 원효대교 북단이 63빌딩을 잡을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잘 감상하고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

    • 트랙백 감사 합니다^^:. 내일 비디오도 정리해서 올려야 하는데.. 오늘은 왠지 거기까지는 힘들어서 못할거 같네요..;ㅂ;
      원효대교 북단..진입도 어렵지만 나가는것도 굉장히 인내심과 체력을 요구한답니다..=ㅅ=;

  4. 스키아 2008/10/05 0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원효대교 쪽에서 봤는데 오늘 행사 중 가장 어이가 없었던 부분이 나이아가라였습니다(=_=)
    그동안 행사 몇 번 진행해온건 발로 해온거라 여기면서 자욱한 연기를 마셨더랬죠.
    그나저나 올해 처음 원효대교쪽으로 갔었는데, 육교에서의 심각한 정체현상(?)은 대단하더군요.
    기다리다 못해 옆쪽 산비탈을 타고 올라가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강변북로를 건넜습니다만, 이쪽도 사람이 많이 몰리는데 뭔가 대책이 필요할듯 합니다.

    • 어찌된게 몇년동안 매해 똑같은 문제가 발생 하더군요.. 게다가 자전거 도로의 자동차 진입... 통제를 누가 하고 있는지 가관이더군요..=ㅅ=;.. 그러다가 사고 나면 다 뒤집어 쓰는건 운전자겠지만요..(용감도 해요)

      게다가 나이아가라..... 나올때 벌써 끝이야? 라고 생각하다 연기가 다가 오는데 계속 불꽃이 올라 오는걸 보고 모두 똑같이 탄식.... 안타 깝더군요..=ㅅ=;

  5. 오셨군요. 그나마 용산쪽이어서 다행인 점도 있네요. 제가 앉은 여의도는 완전 시장판이었어요. 이동로에 사람들이 돗자리를 깔고 앉아서 길도 없구요...끝날 때 나오면 막힐거 생각하고 홍콩편만 보고 나오는데 고수부지 주차장까지 40분이나 걸리던데요.
    그 사람많은 장소에 자전거끌고 오신 분도 한 두분이 아니던걸요. 다음부터는 자전거 타고오시는 분도 자제해주시길...

    이동로가 없으니 40분간 수많은 사람이 길이었던 자리에 서 있으니깐 그 사람들 때문에 안 보인다고 소리지르고...나갈려는 사람은 제발 좀 앞으로 나가자고 소리지르고...나가는 사람들도 불꽃이 터지니깐 사진찍느라 안 움직이고...다음부턴 안 갈 생각입니다.

    그나마 만족했던 것은 새모양의 무선조종기인지 연인지 모르지만 불꽃 달아서 날렸던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다고 하던데요.

    • =ㅅ=;...... 그게 멀리서는 무슨 도깨비불 같았던데..그게 그거군요...희안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용산은 몇년이 지나도 똑같은 문제더라구요.. 이쪽도 육교 등에 그 좁은(일반적 자전거 도로 진입 육교) 육교에 2줄로 (양사이드) 자리깔고 삼각대 피고 해서..들어가지도 못하고..=ㅅ=;... 상술에 끔찍했습니다.

  6. 아 진짜 ㅠㅠ
    세계불꽃축제라면 그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쇼연출을 원했는데
    작년만 해도 안이러지않았나요?
    막 사진보면 프랑스팀이 꽃도만들어주고
    일본팀이 고양이불꽃도 쏴주고 ㅋㅋ
    전 올해 처음가길 망정이지
    두세번째같으면 제대로 실망했을뻔했네요
    근데 올해는 갈때 여의나루역 통제안해서 정말 다행

    • 여러번 간 사람들은 이번의 연출이라고 기억나는건 홍콩의 "스마일"과 한국의 도깨비불 연출..=ㅅ=;.. 등등...이었지요. 예전엔 하트도 있고 고양이도 있고...그랬는데..ㅎㅎㅎ
      대부분 처음가신 분들이 멋지다고 하시더군요..=ㅅ=;

      이번은 완전히 강약조절에 실패한 케이스였어요..

  7. 저는 뭐 그냥 사진보다는 눈으로 보는 게 더 좋겟다는 생각에 사진도 뭐 대충 찍고 그랬던터라
    크게 실망하지 않았지만.. 연출이 작년보다 못했던 것은 실망이었습니다. 무작정 쏘아댄다고 다가 아닌데..

    • 시간에 쫒기는 듯한 축제였어요..=ㅅ=;...왜 그랬을까 싶기도 했다는...=ㅅ=;.. 차라리 2일에 걸쳐 한국 따로 홍콩 따로 했으면 더 나았을뻔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8. 사진으로만 보고 아직 직접 한번도 본적이 없는 1인 입니다..ㅎ.ㅎ

  9. 헐~ 불꽃축제 첫경험자입니다.
    연이어지는 불꽃세례는 멋있었지만
    자욱한 연기는...
    원래 이런건가 하고 보기는 했지만 그게 아니었군요ㅠㅠ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건 정말~ 집에 힘들게 왔다는거...

    • ㅎㅎㅎ..원래 그런건 절대 아니었죠...=ㅅ=;...
      불꽃도..;ㅂ; 너무 뭉쳐서 터져서..=ㅅ=;
      스케일이 굉장히 작아 보였어요..

  10. 확실히 매년 축소되는 느낌이 강하고,
    그 연기에 휩쌓이는건.. 항상 그랬으니뭐 ..ㄷㄷ 포기;;

  11. 저랑 비슷한 곳에서 보셨나봐요 저도 저 다리 건너서 가서 이촌지구에서 봤는데 ~ 근데 제가 불만이었던 것을 속속들이 써주셨네요 - 나이아가라 중간에 한건 진짜 ;;; 어의가 없었어요 끝났나?!!! 이건 둘째 치고 연기가 확~ 와서 그 다음 불꽃들 하나도 못봤어요 대체 왜! 중간에 했나요 - 전화 안터지는 것도 불편했어요 친구랑 연락이 안되서 못찾을 뻔했어요 다행히 문자는 되서 문자로 얘기했지요 ㅠㅠ 사람도 엄청 많고 ㅠㅠ 불꽃은 아름다웠지만 여러가지로 지쳤어요 ㅠㅠ

    • 매년 반복되는건데 하다 못해 전화는 해결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ㅅ=;.. 나이아가라... 그때 사람들의 탄성이란..."아이고~~~ 망했네~~~~"와 "우아~~~~" 두가지의 탄성이 있었죠..주로 아래에 내려와 있던 수많은 삼각대 쪽에선 전자.. 뒤쪽에 돗자리에서 있다가 갑자기 일어서신 분들은 후자~

      그리고 몇분이 안지나.."뭘 보라는거야~" 로 똑같이 대화가 되었지만요..ㅎㅎㅎ 고생 많으셨습니다..=ㅅ=;

  12. 일단, 전 트랙백을 쏩니다.
    우.....그게 불꽃은 좋았지만 앞뒤 기다리는 시간에
    나가다 깔려죽을뻔한거까지, 내년은 안갈꺼에요 -_-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 아휴..참 번잡했죠?.. 매년 그렇게 복잡한듯 합니다...
      오늘은 오삼 불고기를 맛나게 먹고 왔답니다.
      무척 매웠지만..=ㅅ=;...(횟집에서 하는 오삼불고기인데 왜그리 매운지..->회사지정식당..=ㅅ=;)

  13. 와, 행사 진행하신 분들이 좀 읽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글입니다. (인파러쉬는 그렇다쳐도, 나이아가라 연출과 기지국에 대한 건 꽤 큰 불편이라 생각했는데 올해도 마찬가지네요^^;)
    전 단순한 사진 포스팅이지만, 겸사겸사 트랙백 쏘고 갑니다^^

  14. 사진으로 보이는 불꽃은 좋아보이는데...여러모로 실망스러웠나보네요...

    • 전에 비해 발전이 안보여서 인 듯 합니다..=ㅅ=;
      최소한 편의시설 정도는 좀 해결해 줘도 좋을텐데 말이죠..=ㅅ=;;;
      내년엔 좀더 발전 있는 모습이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사실 한화에서 주체 하고 있는 불꽃놀이.(www.bulnori.com) 예전의 한화의 폭력사건등 및 뜬금없는 북의 핵실험 등등으로 불꽃놀이를 안한다.! 라는 말에 차라리 안보고 만다! 라고 해서 4년간 근처도 안간 무진군....

 그래도 매해 사람을 설레게 하는 떡밥의 유효성은 꽤나 강력해서 사람을 유혹하곤 합니다. 올해도 여지 없이 유혹의 손길을 보내고 있기에.. 올해는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카메라를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찍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릴리즈와 삼각대는 필수이니.. 참고 하시고. 전의 포스팅에 보면 메타정보가 다 있으니 확인 하셔도 ok입니다. 문제는 소위 말하는 명당 자리 인데...(아마 근처에 가시면 상당히 압박이 클겁니다.)

 사진으로 잘나오는 장소는 당연히 그림이 예쁜 곳이니 많을테니 명당자리는 맞습니다.
 명당자리로는 원효대교 남단이 되겠습니다.

바로여기

  원효대교 부터 시작해서 빽빽하고 마포대교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연출 되니.. 저기부터 마포대교까지 보시는데는 거의 문제가 없을겁니다. 추위가 좀 많은데 그것만 유의하면 즐거운 관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사진기가 없이 그냥 관람을 하시는 분들 같은경우는 포토라인 뒤쪽에서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저같은경우는 앞에서 사람이 있을경우 그냥 찍어 버리는 편이지만(너무 가려질경우는 양해를 구하거나.), 간혹가다 이상한 분들도 많아서.. 비상식적으로 전투적모습을 보이며 찍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올해도 아마 등장들을 하실 듯 합니다. 똥은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 건 아닙니다. 좋은 구경가서 기분 상하실 분들이 생길 듯 하니, 유의해서 관람을 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예전엔 2,3일에 걸쳐 했는데 이번은 불과 하루 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아마 달려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저 명당자리 라는 곳에 안있고 좀 엄한곳을 생각해 볼려고 합니다..^-^ 좋은 사진들 많이 건지시고 즐거운 관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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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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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올해는 꼭가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계획도 짰는데....
    전...출근합니다...에혀...

  2. 헛!!! 오늘이군요.
    이거 저녁에 약속이 있는데~ 언제하는지 봐서 가봐야겠어요 @,.@
    무진군님 덕분에 좋은 정보 얻었네요 ^^

    그런데 카메라를 군산에 놓구 올라와서;;;;
    그게 아쉽네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