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5/20 처음 산 DSLR!! 초보를 위한 간단한 렌즈 가이드? (16) by 무진군
  2. 2007/08/27 카메라는 가격대가 전문가와 초심자용으로 나뉘는가? (4) by 무진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어이 없게 필카 사진


 필자의 주장 보다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여러글들을 모아놓은 느낌으로 적도록 하지요.. 필자의 주장은 조금만 넣겠습니다.

 이글을 1.5/1.6크롭바디 기준으로 적었으며 FF및 필름바디는 1.5씩 곱하세요.^-^(조리개는 있을 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고.)
-이하 편의상 반말입니다.(두꺼운 글자는 필자가 사용해본 화각)

10-12mm : 뭔가 재미있는걸 찾는가? 아파트 현관문에 달린 방문자 확인구멍과 같이 나온다.!(건축물 촬영시 괜찮은편)

17-50
(혹은 18-55) : 번들이로 불리는 화각. 풍경에 좋다. 풍경위주라면, 그닥 밝은 렌즈 필요 없다.

20mm
(21mm): 시원한 느낌의 광각 왜곡이 적다.

24mm
: 시원한 느낌까진 아니고 왜곡은 적다. 밝다면 카페렌즈 대용

28-70mm(24-75mm/35-70mm등등):다목적 행사용 렌즈

28mm : 30mm와 비슷한 쓰임세..조금더 넓은 화각으로 나름 매니아층 존재!

30mm(31mm) : 여친(혹은 남친)과 카페에 자주 있다면 이렌즈로!!

40mm
(41mm) : 편한 화각의 50mm대용 표준 화각 렌즈

50mm
: FF라면 카페렌즈 크롭바디면, 아기전용 인물 렌즈.

70mm : 조금 넓은 느낌의 포트레이트용이긴 한데 조금 난감(꽤 밝은 렌즈여야 한다.)

77mm
: 인물용(역시 밝아야)으론 살짝 모자르고 풍경용으론 조금 난감.

85mm : 여친(혹은 남친)용 렌즈(밝은 85mm)
-크롭바디에서 적정거리를 떨어져 촬영하기 좋다.(전신)
캐논엔 L 펜탁스엔*

90mm macro : 접사용(꽃)

100mm macro : 접사용(곤충)으로 좋고 인물 허리선 및 상반신 포트레이트용

135mm
: 인물용 렌즈이나 밝은 렌즈가 없다.(F2.5가 펜탁스에선 최대)
-단점 피사체와 너무 멀리 떨어져야 한다.

55-200mm
: 공연용/인물용 병용 가능 밝으면 좋다.

200mm :포트레이트용 및 공연(단렌즈라 조금 공연시에는 힘든 구석이 있다.)

300mm~ :공연 및 도촬? 거리에서 끼고 다니면 좀 민망.

 조리개 수치는 별외로 쳤습니다.(물론 밝을 수록 사용 환경에 따라 응용이 가능할 듯 합니다.) 깊이 생각 마시고 초보분들이 렌즈를 생각할 경우 참고 하시라 적었습니다.

10-12mm라 해서 인물 찍지 말란법 없고 공연 찍지 말란법 없으며,
300mm가지고 풍경 찍지 말란법 없습니다...
다만 좀 빡셀뿐...=ㅅ=;.

 그러니 너무 이글에 고민 하시진 마시고 대략 화각대에서 확인해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다쓰고 보니 개인적인 생각이 꽤 많군요..;ㅂ; 렌즈군에 대한 이견이 있으시면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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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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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감사합니다.

    Tracked from 알토랑-inyspri 2008/05/20 20:28  삭제

    알토랑 서비스에 트랙백을 이용한 댓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 Subject: 헝그리 DSLR 유저인 내가 생각한 최적의 렌즈구성 for PENTAX

    Tracked from UniqueHolic 2008/05/22 11:00  삭제

    (*ist D... 고놈 참 예쁘네..... 사진 출처 : 펜탁스 클럽) 얼마전 *ist D를 중고로 데리고와서... 다시한번 사진놀이의 세계에 발을 담궈보려하는 저는..... 사실....... 매우 헝그리 유저입니다. 허허허허~ 예전에 철없을 적에는 버는 족족 다 써버리는 통에 얼리아답터로서 누구에게도 꿀리지 않았었습니다만...... 이제 저도 나이를 먹고서 철도 들고.............응? .. 철은 아직 안들었지만, 암튼 지갑이 얇아져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즘 크롭바디라면 17-50 2.8같은 렌즈가 최고인듯,
    저시작할때도 저런렌즈는 없었는데;

    개인적일수 있지만 젤 필요없다고 느껴지는건 2.8의 표준줌을 갖고있으면서 50.8사용하는거요~

    • ㅋㅋㅋ...글킨한데..가끔은 가볍게 다니고 싶거나 단렌즈를 좋아 할경우^-^ 또 필요 하더라구요..50.4(50.2라면.)
      17-50mm 2.8이면... 번들 화각에 밝은 렌즈군요!!!
      진짜 전천후이긴 하네요..>_<

  2. 저의 희망사항은...
    컴팩트한 크기의 16-500mm F/2.8 ;;;;;;;

    그냥 희망사항이에요 ㅋㅋ

    • 하하..있다면 저도 함께 희망 하고 싶군요..
      나름 팬케잌 사이즈면..>_< 광학 기술이 얼마나 발전해야 할지...

  3. 처음엔 그냥 50mm 하나만...ㅎㅎ.... 단렌즈로 !!!

  4. 다 필요 없음.... (난 똑딱이.... ;; )

  5. 골목길블루스 2008/05/21 15: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와;렌즈 많이 사용해보셨네요;
    55-200(망원번들 맞죠??)참 갖고싶어했는데...^^;

    잘지내세요?
    화창한 5월(오늘은 화창하지는 않군요^^;)에 건강히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저에겐 잿빛5월인듯^^;)
    요즘은 무진군님의 사진을 보기 힘들어서 아쉽네요^^;~

    • 아우 오랫만이세요...
      골목길님도 역시나 자주 사진을 못보고 있어요~~ㅋㅋㅋ
      저도 아쉬워 하고 있답니다..
      최근 사진은 블로그에서만 해서(파란이 아닌 이곳.;ㅂ;)
      하긴 자주 찍지도 않고 찍어도 잘 올리지 않네요..
      (자기 만족 사진가?)

      ;ㅂ; 암울한 4월이 갔으니..
      4월 보단 나은 5월이 되었음 좋겠어요..
      물론 블루스님도..말이죠..^^:.

  6. 점팔 방출하고 삼식이나 28mm 쓰고 싶어요 T.T
    100만원대 18-135 1.4 VR 같은거 하나 나와주지 않으련가요...^^

  7. DA 16-45는요~? F 70-210은요~? 흑~~ㅋㅋ

    헝그리 유저라면..!
    렌즈가 어두우면 숨참고 버티는 인간 삼각대로!
    렌즈 화각대가 짧으면 질럿발업과 같은 발줌으로!
    렌즈는 쪼여야 제맛! 밝은렌즈 부러워하면 지는 거다!

    라고는 외쳐보지만... 슷하, 리밋...늘 부러워할 뿐입니다.ㅎㅎ

    • 하하.. 16-45 18-55보다 조금더 넓은~
      대표 렌즈군이니까요^-^ 충분히 좋은 렌즈로 알고 잇어요
      16-45 좋은 선예도에.. F70-210은 애기스타로 이름이..>_< 진득하고 선예도 좋고..;ㅂ;
      ㅎㅎㅎ..

      저도 리밋은 빌려 써본거 하나 갖고 있는거 하나
      였지만..;ㅂ;

      부럽긴 해도 확실히 소유는 무서워 하고 있어요..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메라에 대한 환상에 대해 이야기 하는 필자.

'펜탁스 ist DL 31만원…캐논 EOS 1DS 962만원'라는 한국 경제 신문 기사를 보았다.
필자는 최근 디카 가격에 대해서 나와 있는 내용인줄 알고(기사 일자가 2007년 7월 16일) 읽어 보았는데..
=ㅅ=;

 뭐 내용은 무난했는데. 필자의 실소를 금치 못하게 만든 부분은 바로 아래 표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링크에 있는 기사원문중 이미지


 언제 부터 가격으로 초중고급자가 나뉘었는지.. 10D가.. 초급자용 이었구나...
=ㅅ=;;.. 펜탁스의 DL은.. 가장 초급자가 사용할것?.........(사실 이래저래 편의성이 없기 때문에 제대로 다룰줄 모르면 엄청 고생한다..=ㅅ=;)

 기자 이뭐...병.................. 도아니고..
 기자의 표대로 하면, 뭐 펜탁스 제품은 중급자용이 전혀 없으며, 저렴하면 초급자가 되는구나..

 저렇게 이상한 지식을 남겨 놓으니 상업사진(돌사진/웨딩촬영) 촬영시 캐논이 아니면 욕먹는거다..=ㅅ=; 일반인은 초 전문가용은 캐논이 잡고 있다 생각하지 않을까?

 결과물이나 스펙과 상관 없는 저런 가격비교식 등급표현은 짜증날수 밖에 없다..
 사진은 사진가가 만드는 것이지.. 사진기가 만들어 주는게 아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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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대로 라면 D80쓰고 있는 저는 중급자 군요;;;
    그럴리가 없는데;;; ㄷㄷ;;

    • 저대로 라면, 중급자용 바디를 사용하시는겁니다..
      초급자용 바디를 사용(펜탁스)하시면 쿨샷이 아니어도 좋습니다..(타앙!)

      -농담인거 아시죠?ㅎㅎㅎ

  2. 그럼 저도 중급자?!ㅋ

    정말 생각없이 기사를 썼군요ㅡㅡ;
    카메라 가격으로 사진가의 수준이 결정된다니 씁~

    • ㅎㅎㅎ.. 그쵸 외부인이 보기엔 사진가의 수준을 보는 잣대가 될 수 있는 위험한 기사가 아닐까 싶습니다..=ㅅ=;

      우스개 소리로 돌사진이나 웨딩 촬영을 갈때는 세로그립 필수에 메츠 45CL에 백통이나 만두 혹은 펜탁스라면 스타급 니콘이면 VR렌즈를 달고 가주어야 음 촬영하나 보네.. 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다들 촬영간다 하면, 빌려 가라고 조언을 듣고 있습니다..=ㅅ=;
      씁쓸하죠...

      장비가 사진을 만들어주는건 작은 부분인데 말입니다.(좋은 장비가 좋은 이유가 있긴 하죠. 그 기능이 필요한 환경에 사용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