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이는..
슬픔을 털어내기 위해 가족에게 이야기 하고,
또 어떤이는 슬픔을 털어내기 위해 친구에게 말한다..
어떤이는 가족이 알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 어떤이의 친구들은 묵묵히 들어준다...
어떤이의 가족이 해결할려고 하는 것에 상처 받은 어떤이는..
또 묵묵히 들어주는 친구를 찾아 술잔을 기울인다...
기댈 곳이 가족이어야 하는데...참 슬픈 이야기다..
그 친구들에게 말하는 것도.. 창피 하다 욕을 먹고 있다..
얘가 내친군 아니고..ㅋㅋㅋ..40mm리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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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T^T고맙습니다..힘내야죠..
좋은 친구들이 곁에 있어 아직은 괜찮아요..^^
(온오프라인)
비밀댓글 입니다
사람은 신념으로 살아간다 생각해요.
그것이 아집이 아니라면 알아 줄꺼라 생각하면 ..
(무리다..=ㅅ=;)
.......여튼.. 잘되겠죠... 태어나 했던 짓 중에 후회 하는 일이 없었고 현재까지도 없지만.. 미래에도 후회 할 짓은 안했음 좋겠습니다.
좋은 친구들이 있기에.. 괜찮습니다.>_<(실버라인님도 이 댓글을 적어 주신분도 말이죠..-말없이 지켜봐 주시는 다른 좋은 분들도 역시 포함입니다.)
친구라는 존재가 참 좋은거 같아요..
기대고 싶을때 기댈수 있고..
짜증날때 짜증내도 그 담날 아무일 없다는 듯이 볼수 있고..
실수해도.. 친구니깐.. 넘어가 주고.. ㅎㅎㅎ
(초개진상 친구 한명 있는데.. 요즘 낚시질로 버릇 고치는 중이예요..)
깔깔깔... 몇일전에 대형으로 낚시질해서..
삐진상태라 두달은 못볼듯 싶어요.. ㅎㅎ
^-^ 기운 빠지시는 일들..ㅎㅎ 빠진만큼..
친구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면서 충전 하셨을꺼라 믿어요..ㅎㅎ
힘내세요 형님..
>_<넹... 웃샤 웃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