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mm F2.8'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7/12 누구든 자신의 앞날을 아는 자는 없다. by 무진군
  2. 2007/04/20 피닉스 24mm 2.8 촬영사진과 렌즈 이야기 (4)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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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DS + 피닉스 24mm F2.8 @낙산공원

그러기에 삶은 늘 새로운 것이 아닐까?




라고 적었지만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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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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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파란 블로그를 할때 찍은 좀 된 사진 *ist DS + 피닉스 24mm 2.8을 이용해서 촬영했다.

 일단 스펙이나 기타 등등은 괜찮다.. 24mm라 30mm로 표준화각 보다는 조금 넓어 시원한 느낌에 컴팩트한 크기 그리고 참 좋긴 하지만, 문제가 역광에 대한 플레어(저사진 같은경우는 태양의 역광이 있었지만 운이 좋았습니다.)가 조금 심하다는게 문제 이지만, 특정상황들(아주 어두운 상황에서 역광(예 밝은 전구를 피사체가 등지고)시에는 굉장히 강한 플레어및 고스트현상을 맛볼수 있습니다.

 그점을 제외하고는 100점 만점에 가격 성능 크기등등 해서 볼때 80점 이상은 되는 렌즈 같습니다.^-^

 DSLR을 (혹은 SLR) 쓰면서 좋은렌즈에 대한 갈망이 왜 없을까?
얼마전 포스팅중 ensinor 135mm에 대한 글이 있었다. 그렌즈나 이렌즈나 10만원 미만의 아주 저렴한(?) 구입비용으로 구입을 하였고, 내가 현재 소지 하고 있는 렌즈를 전부 팔아도 펜탁스렌즈의 로망이라는 스타렌즈는 꿈도 못꾼다.

 모든 사람들이 전부 좋은 렌즈인 XX렌즈를 쓴다 같은 렌즈를 사용해서 찍은 사진이 전부 좋을 수 없듯이 렌즈를 구입해서 활용하는건 전적으로 사용자의 몫이다.

 이렇게 말할수 있는건 잘찍고 못찍고를 떠나 본인 자신은 저렴하게 구입한(왜 그런 렌즈를 사냐? 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지만) 렌즈를 충분히 만족해 가면서 쓰고 있고, 가족들의 소중한 모습을 담는데 사용하고 있다.

 요는 얼마나 자신이 그렌즈를 애정을 갖고 이해를 하고 있느냐?가 아닐까싶다.
 자신의 렌즈가 이런 저런 것 때문에 나쁘다 말고 즐거운 사진 생활을 하는게 취미생활을 스트레스 해소로 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이 아닐까?

 지름신 탓하지 말고 자신의 장비에 애정이 모자른 것이 아닌가 한번쯤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어 보자. (이글을 쓰면서 반성중- 사진기를 들어 본지 몇주가 지났는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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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당신은 DSLR를 반드시 구입해야할 이유가 있는가

    Tracked from Miracler's Blog Life~ 2007/04/24 16:36  삭제

    남대문 등지에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은 카메라나 렌즈를 사려는 이들이 이렇게 많구나 하는 것이다. 유명 카메라 샵에는 언제나 카메라나 장비를 들여다보는 사람, 진지한 표정으로 상점 주인과 뭔가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이 상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컴팩트카메라에서 DSLR로 옮겨가고 있다. 얼마 전 컴팩트 및 하이엔드 카메라 시장은 이제 포화상태라는 니콘 사장의 지적이 떠오른다. D40, D40x를 출시해 좀 더 많은 이들..

  2. Subject: 카메라에서의 장비병...

    Tracked from 나비의 일상생활 2007/05/14 03:48  삭제

    카메라 특히 DLSR을 쓰다보면 누구나 한번쯤 느꼈을만한 기분..장비병.넷상에서 누리꾼들과 여러 대화도 나누고 이것저것 보다보면 뭔가를 사고싶고 사야만할꺼같고 그런 느낌이 들기 마련이다.(일명 지름신의 강림...) 나 역시 예외는 아니었으며, 여러 지름신들과 대화아닌 대화를 겪었다.솔직히 "비싼거면 좋은거다" 라는게 일반적인 논리다.비싼만큼 값도 하고, 좋을것이다라는게 막연한 생각아닐까? 그러면서 하나둘 사고픈 맘도 생기고..아무튼, 이런 마음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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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고수신데요? 멋지네요!! :)

    • 저...전혀 아닙니다..그냥 운이 좋을뿐입니다^^;. 나비님의 블로그에서 리터칭에 대한 글을 읽었었는데, 리터칭은 필수일수도 아닐수도 있다는게 ^^ 생각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역시 리터칭 기술을 고민하는것 보다 찍는데 고민하는 시간이 더 길어야 한다는것일까요?^^;...

  2. 파워뽐뿌걸 2008/02/01 17: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지금 68000원에 새것을 파는곳이 있던데, 잠깐 고민했습니다;;
    현제는 29미리뿐이라 좀더 넓은세상이 보일터인데 . .
    알아보니 가격만큼이나 썩 좋은결과물은 힘들겠더군요.
    뭐 지금쓰는 29미리짜이즈도 써본렌즈중 결과물로따지면 최저인듯..
    주변부 화질저하가 상당해요~

    • 아아..그런가요?^^:.
      저는 그냥 편히 쓰기 아주 좋더라구요.
      크게 고민 안하고... 저렴한 가격때문에 먹고 들어가는게 아닐까 싶어요..그나저나 가격이 많이 내렸네요.

      저의 대부분의 사진은 피닉스로 찍은 사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