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 Super + KODAK GOLD ASA200 + Sigma 20mm F1.8 + 자가 스캔 엡슨 2480 @시립대
참 보도 사진 처럼 나와버렸네요. 코닥 필름은 유통기한이 =ㅅ=; 이미 1년이 넘어 2년으로 가고 있는. 마구 굴리는 필름.. 그나마 저정도 나와 준 것에도 감사함을 느낀다.
후지껄 써보고 싶어서 필름 소비용으로 들고 나갔는데, 생각보다는 참 착하게 찍혔다는..
20mm를 필름 바디에 넣으니 디지털 환산 13mm정도가 나와 줘서 참 시원 시원 하게 찍혔는데 1:1 바디에 20mm로 찍어댄적이 집안에서 밖에 없어서. 참 넓은 화각에, 당황했던 기억이 생겨 버렸네요, 인물 말고 정물 찍은게 참 이쁜데, 스캔을 아직 다 못했습니다.
자가 스캔이다 보니 엄청 힘들군요..;ㅂ;
하다보니, 언제 필름 한통 장착해서 거리라도 가야 할텐데 라는 생각이 불끈불끈 드는데, 어찌 스캔을 할려고 그런생각이 드는지 말이죠..;ㅂ; 다시 또 MF바디에 삘꽂혀서 들고 좀 뛰어 다녀 봐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토요일 이날 필름감개가 사망해서 필름을 뽑을수 없어서
남대문에 부랴 부랴 가서 수리 맡겼더니.. 가격이 15000원..=ㅅ=; 아놔.. 나중에 알고 보니 AF바디인 MZ시리즈들중에 10~5가 가격이 10만원 미만이던데.. 이틈에 바꿔? 나도 칼같은 선예도가 땡길때가 있다구요!
(확실히 MF로 초광각류에 촬영을 하려다 보면,눈이 시립니다.;ㅂ;)
제 블로그 오시는 분들도 가을이 굉장히 빨리 지나가니 한번 시간내셔서 낙엽이라도 밟기 위해 근처를 나가보심이 어떨까 싶네요. ^-^

오랫만에 촬영을 했더니 참.. 내공이 안드로메다구나....=ㅅ=; 맞다, 나. 내공 따위 없었지..;ㅂ; 아흑.(오랫동안 촬영이 없으니 자신의 내공을 확대 기억하던 필자..=ㅅ=)
오래된 필름으로 촬영을 했더니 마치 신문에 나온 사진을 스캔 한 것 처럼 찍혔네요..;ㅂ;

역시 위와 같은곳. 하나더 추가~ 원래면 왼쪽이 더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왜 이리 찍혔는지는 모르겠다.=ㅅ=;;
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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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와는 전혀 다른 댓글을.ㅠ..ㅠ
대화 신청을 하였는데..답이 없으시네요...
어이쿠 아까 저녁 먹으러 가기 전이군요...
컴터 손보느려구 대화를 못했죠?^^:.
멋대로 자리를 비워 죄송했었습니다.
오늘 즐거운 대화와 이야기 듣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pentax 왠지 끌리는 브랜드예요~ㅋ
저로썬 굉장한 브렌드라 생각합니다 가격대 성능비 세계 최초의 여러가지 기술력 등등하며.. 최근에 바디들엔 DSLR내에 SR(펜탁스)류를 넣었지요 IS(캐논)혹은 VR(니콘)이라고도 불리지만, 렌즈에 포함이 아닌 바디에 넣은 굉장한 기술이지요.^^:. 컴펙트엔 보편화 된 기술이지만 말이지요... 언제고 한번정도 접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FM2(니콘)가 너무 고가라면 ME super(펜탁스)정도라면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니까요
우워어어 포스작렬...
멋집니다 =ㅁ=
클래식 카메라와 신식 AF의 만남..>_< 꺄아~ 그것만으로도 좋다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