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7/10 [미션2] Tistory2007 editer vs Tistory2008 Beta (editer 비교) (17) by 무진군
  2. 2008/07/09 샨새교2008베타 버그발생 #2 (2) by 무진군
  3. 2008/04/01 오늘 완전히 뒤집어지게 만든 샨새교>_<乃 (10) by 무진군
  4. 2008/03/24 블로그를 닫을 때도 여러가지를 생각해야 한다.! (10) by 무진군

※이글은 새로운 에디터로 작성 되었습니다.


Tistory 2008 Beta editer 단축키 일람

편집관련
CTRL + A : 전체선택
CTRL + C : 선택영역 복사
CTRL + X : 잘라내기
CTRL + V : 붙여넣기
CTRL + Z : 실행취소
CTRL + Y : 실행재개(REDO)

글자 꾸미기 관련
CTRL + B : 굵게(b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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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 + D : 취소선

문단 정렬관련
CTRL +, : 왼쪽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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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ft + TAB : 내어쓰기

링크 관련
CTRL + K : 링크
CTRL + Q : 인용구

ETC
CTRL + S : 임시저장

툴에서도 빠진 '효과제거'는 무슨 키가 할당 되었는지 못 알아 냈다.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는가?

 위쪽 부터 보면 사진/슬라이드쇼/동영상/오디오/파일/지도/멀티미디어 순으로 있다. 대부분은 구버전과 같으며, 눈에 띠는 것은 "지도"다. 싸이월드의 "지도"서비스와 같으며 다음 지도의 지원을 받아 포스팅에 넣을수 있도록 되어 있었던 듯 하나 FF3로는 확인이 불가능 했다. 또한, IE6에서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에디터의 강력한 기능은 마치 워드프로세서의 툴박스를 그대로 옮겨놓은듯 한데 역시나 이번에 주목할 내용은 각종 폰트 및 글씨 크기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서 넣 을 수 있다는 것과 예전과는 다르게 폰트의 크기가 변화가 되면 표시 자체도 유동적으로 보여줘서 예전의 '크기'라고만 떨렁 써져 있던 모양새와는 무척 다르다.

과거의 툴박스

뭐 위아래가 바뀌어 있던것도 변화라면 변화 일 수 있을 듯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 에디터의 기능이 막강해 진것이 줄간격/각주기능의 플러그인화 에서 자체 지원,이모티콘지원 특수문자, 표그리기 지원, 사전 지원이 있는데 가장 반길 것은 역시 "사전"의 지원이다.. 가끔 영어나 한글이나, 혹은 일어를 적을때 긴가 민가 할때 찾아 헤메던걸 생각하면, 확실히 편리한 기능중의 하나가 될꺼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양한 글박스 스타일 지원!

 이것도 상당히 바뀌었는데, 너무 좋다..>_< 필자는 글박스를 애용하는 편이다.>_<

사이드바 까지 아주 깔끔하다

구 에디터 그림에 있는 저 지적사항은 이미 수정되었다.

 변화가 보이는지.? 상당히 깔끔하게 변화 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사이드바를 가릴수도 있는데, 그러면 무척 넓은 공간의 '기분만' 느낄 수 있다.^-^

컨텐츠 폭만큼만 쓸수 있기 때문에 무용지물 넓어지면 뭐하나.~

 물론 본인의 블로그 스킨상 컨텐츠 부분이 작은것이 문제 일꺼라 생각된다. 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이런말이 안나왔겠지만, (사진의 자동 리사이즈 문제가 있을때 미뤄 보면 버그다! 라고 생각하기 딱 좋지 않은가?^^:.)  어제의 글(샨새교 2008 베타 첫 만남의 문제점편.)에서 지적되었었던, 부분중 난감한 글쓰기 부분에도 이미 기술 되었으니, 길게 쓰진 않을 예정이다.

사실 불만을 토로해도 나중에 버그가 아니었을 때의 참담함이란.


 작성중인 글이란 녀석의 정체를 알게 되었는데."비공개로 등록된 글"들이다..@_@> 삭제가 필요 없는 글일 수도 있겠지만, 오해 할 만한 소지가 좀 있다^^;.. 그래서 필자의 쓰다 만 비공개 글들이 뿜어져 등록되어 있었던 것이다.!!!(그럼 서식은.. 삭제 할 수 없는 것인가?)-용어를 변경을 하든지 혹은 조건을 조금더 주었음 하는 바램이 있다. 예>"분류없음"이며 비공개라던가.(보통은 비공개 같은경우 비공개 카테고리를 이용하는 편인지 않은가?)

 버그사냥대회 베타테스팅3일째의 새벽이다..=ㅅ=;.. 내일도 기운내서 테스팅을 할려면... 쓰러져야 할 듯..;ㅂ; (최근 완전히 매달려 산다... 파도 파도 끝이 없어 보이는....베타)

 필자가 열심히 적은 과거의 포스팅을 보시면 조금 더 저의 난잡한 글에 대해 이해가 쉬우실듯 합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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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티스토리 베타, 새로운 글쓰기 도구를 소개합니다

    Tracked from sentimentalist 2008/07/10 10:13  삭제

    티스토리 2008 베타 버전에서 현재까지 공개된 기능은 글쓰기 기능이 유일합니다. 하지만 개발자가 코드로 이야기를 한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블로거는 글쓰기로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얼마나 편하고 강력한 기능을 가진 글쓰기 도구가 있느냐가 블로그 서비스 혹은 블로그 툴의 성패를 가늠하는 중요한 잣대중 하나임은 다들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에 걸맞게 글쓰기 도구 화면도 깔끔하고 정갈하게 바뀌었습니다. 무채색 톤의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2. Subject: 네이버 쓸 이유가 없어졌다, 티스토리 에디터의 변신~!

    Tracked from 엔지니어링베이 2.0 2008/07/10 21:25  삭제

    네이버 블로그가 가진 강점은 '스마트 에디터'와 '쉬운 스킨 편집' 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번 티스토리 베타테스트로 바뀐 에디터를 보자면, 편리한 글작성 툴도 더이상 네이버만의 전유물이 아닌 듯 하네요. 시원시원한 편집 화면 ▲ 먼저 글쓰기 창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면, 스크롤바가 없어진 창 크기에 맞게 조절되는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개발자님 왈 '당신의 모니터처럼 넓은 관리 메뉴를 제공할 것'이라고 하셨었는데, 정말 그러네요 하하. 창이..

  3. Subject: M2 - 에디터 Before &amp; After!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8/07/11 09:42  삭제

    티스토리가 밉습니다. 하루만에 또 글을 작성하라고 하다니요. 이런 미울 때가.... 자.. 오늘의 미션 주제는 에디터 입니다. 글 쓰기 공간!이라고도 하지요. 글을 쓰는데 에디터 환경이 바뀌었다는건 정말 피곤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런 변화가 바뀌어야 할 만큼의 기준으로 바뀌었다면, 당연히 좋은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런 면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주로 바뀐 점보다는 이렇게 불편하다... 위주로 써볼려고 합니다. (저는 원래 사악..

  4. Subject: [미션2]에디터를 파헤치자.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11 14:59  삭제

    힘들게 첫번째 미션을 마친 뒤 좀 쉬려고 했더니 그새 또 새 미션이 하사되었습니다. ㅠㅠ 이번 미션은 에디터를 Before&After 형식으로 비교하라는 임무네요. 그런데 이미 "새롭게 탄생한 티스토리. 그리고 버그"에서 새롭게 변모한 에디터에 대한 소개글과 소감까지 적었기 때문에 딱히 더 적을 것은 없고... 그래서 그냥 새로 추가된 기능을 좀 더 세부적으로 들여다보고, 수정되었으면 하는 기능에 대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처럼 새롭게..

  5. Subject: [쉬어가기1]새 에디터와 P태그

    Tracked from 엔즐군의 다이어리::Chameleon Edition 2008/07/20 16:57  삭제

    티스토리 베타테스팅 기간 동안 계속해서 이어지는 미션 덕분에 많은 베타테스터분들과 티스토리 운영자분들의 심신이 지쳐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미션 하기도 바쁜 와중에 버그 찾으랴, 찾아서 보고하랴, 보고 받아서 수정하랴... 정말 박카스와 비타500을 세트로 돌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ㅋㅋ 게다가 안타깝게 베타 테스터로 선발되지 못하신 많은 블로거님들께서는 매일같이 쏟아지는 베타 테스트 관련 포스트에 어리둥절, 정신없어 하시고 계시진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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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디터 가로넓이야 index.xml파일만 수정하면 얼마든지 넓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도는 FF3에서 정상작동합니다만...??

    • 집에서는 지도가 안되더라구요 3,4번씩 다시 해봤는데 다 되고 저장을 누르면 흰색으로 그냥 공간만 차지하더군요 미리보기해도 안보이구요..=ㅅ=;; 저는 FF3에서 플러그인을 IE tab을 제외하고는 안깔아 놓은 상태 입니다.

    • 에디터 가로 넓이에 대해서는 본문에도 있듯이 본인의 컨텐츠 영역이 좁아서 그렇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1단을 사용하진 않으시고, 에디터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서 컨텐츠 영역을 넓힐 수는 없으니까요..^^:.

    • 이상하네요. 제 블로그에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FF에서의 지도기능은 모든 플랫폼에서 작동했습니다. 혹시 설치된 FF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신지 의문이 드네요. 저도 여러차례 테스트 해봤는데 문제가 없었거든요. 저같은 경우 특별한 플러그인은 설치되어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에디터의 가로너비에 대해서는, 무진군님께서 자꾸 "공백이 너무 많다"라고 하시길래;; 화면 전체를 에디터로 사용하고 싶다면 그냥 contentWidth값을 수정하면 된다는 뜻이었습니다. contentWidth값을 굳이 실제 컨텐츠 영역하고 싱크로시킬 필요는 없으니까요. (물론 일치시키면 편하겠지만요^^)

    • 아^^:..구태여 넓어져서요..
      왠지 픽스 시켜 놓는 느낌이 강해서요.
      사실 의미가 없는 양옆의 공간이 저같은 경우는 작은 모양새다 보니 거의 반 정도로 작아지네요..ㅎㅎㅎ

      회사의 FF3에서는 문제 없이 되는군요..@_@>
      음...음 본문에도 있듯이 제컴의 설치된 모양에 문제가 있나 봅니다.^^:.

      지도를 한번 넣어 놓으면,크기 조정이 안되는게 조금 압박이네요..;ㅂ;

  2. ㅋㅋ 고생이 많으십니다..ㅋㅋ
    헌데 저 에니메이션의 대사는 어찌 그리 잘 찾으시는지..ㅋㅋ

  3. 단축키가 무진장 많군요 ^^;;
    개인적으로 패킷 분석을 위해 사용하는 HttpWatch와
    Ctrl-S 가 충돌이 나고 있어서 곤난한 상황입니다 ㅎㅎ...
    (스프링 노트도 Ctrl-S를 못쓰고 있다는 ;;;)
    이런건 뭐 해결이 힘들겠죠...흑...

    • 어이쿠 그렇군요..저도 어제 혹시 다른게 있을까? 라는 생각에 글 다 써놓고 ctrl+r눌러서 자폭..=ㅅ=;
      결국 3시 넘어서 잤습니다..;ㅂ;

  4. 어머.. 고생하시는군요. 저는 심플심플~

  5. 저도 트랙백 걸었어요,
    왠지 베타테스터 하면서 또 좋은 블로그들을 많이 알게 될 것 같아서 설레입니다 ^^

    업데이트된 건 네이버랑 비슷한것도 같은데 티스토리의 힘을 믿고 지켜볼려구요
    화이팅!

    • 조금더 간결한 맛이 있어서 저는 네이버 보단 티스토리쪽에 손을 들어줄껍니다..>_<
      ㅎㅎㅎ 물론 그 응대와 소통의 힘도 믿구요...>_< 트랙백 감사 합니다.

  6. 글박스 스타일이 있다는 것을 이제서야 봤네요....ㅠㅠ

  7. 자잘한 버그만 좀 수정되면 에디터는 일단 마음에 들더군요..^^.

※이글은 새로운 에디터로 작성 되었습니다.


예측대로 오늘은... 버그 발굴 베타 테스팅에 힘을 쓰겠습니다.^^;.

이번엔 서식이다!!! ⓒ무진군

고민고민 하면서 티스양과 함께 둘러 보고 있는데..이건 뭐!!!!
완전 좌절 상태..
필자의 컴터 상태는 XP pro + FF3 + IE7이다.
그런 상황에 IE7쪽 보다는 FF3에서 문제를 일으켰기에 이제부터 아래쪽에 해당되는 상황은 FF3입니다.^^


일단 임시 저장본이다.

 이것은 임시저장본으로써 정보 첨부에 해당되는 "영화" 부분에서 한줄로 넣기와 그냥 넣기로 둘다 넣은 상태 인데, 재미 있는건 다음부터다. IE쪽에선 문제가 없었으나. FF3같은 경우 임시저장 본을 열게 되면, 무장 해제가 된다. 각 영역 부분의 선택을 하고 수정을 가하게 되는데, 어찌 보면 좋을 수가 있다. 허나!

 전체를 잡기가 힘들 뿐더러 집어 넣은 다음에도 선택을 한 표시가 전혀! 나지 않는다.
 복사하고 붙이고 잘라내고 등등을 하기위해 커서가 어디에 존재 하고 무엇을 선택했는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일단 잘라내 보고 ctrl+z로 취소를 하면서 반복을 해야 위치 파악이 되는 희안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서식 적용을 시작했다.

자..이것을 보자 무슨 상황이냐...드디어 멈춰버린 상황. 서식 적용을 하기 위해 누르자 마자 사망된다. 글을 쓰는 것 외엔 전혀 할 수 없는 상황 저장하기도 눌러지지 않는다.
빠져 나올려면 임시저장이 되어 있길 바라면서 주소창에 리로드!!! 그러면 여태까지 쓴 내용으로 그대로 화면에 나온다.

 서식을 등록하니 ..그대로 등록이 되었다. 테스트로 썼는데... 등록은 되나...삭제가 안된다.

저장은 잘된다...근데?

=ㅅ=;...저장은 잘되나 삭제 버튼이 없다는거... 낙장 불입! 등록 했음 계속 써라!!!
(이것은 작성중인 글 항목 편집이 안되는것도 마찬가지다.)






요거 요거,...

이것도 역시 작성 중이었던 과거글 까지 싸그리 올라온다..-글의 삭제가 아니라 작성중 상태로 되어 있는 경우 나중에 쓰고 싶은 항목을 정리 할 수 있게 만들어 지면 좋겠다는 것이다.








 이미 알려진 문제 이지만, 파이어폭스 3에서는 (IE6에선 문제 없음) 에디터부분의 풀다운 메뉴가 에디터의 뒤쪽으로 가는 문제... 로 인해 카테고리 설정이 불가능 하다 =ㅅ=;

 벌써 2일째를 맞은 버그사냥 대회(?)티스토리 2008 베타 테스팅의 정리를 이정도에서 마치도록 하겠다. 내일은 어떤 사건(오늘처럼 DB폭주 사건~)이 있을지 두근 두근..=ㅅ=;;..(이런말 할때가 아니잖아..@_@)



부록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굴대굴님의 절망에 힘입어 테터 걸즈라는 그림을 그리려다가 안경을 착용한 테터양을 전면에 배치하기로 결정 그렸는데 스케치와 채색의 좌우가 바뀐 사건..

(지금 정리하다 알게 되었네요^^:..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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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흐흐... 이번에 티스토리2008이 나오면... 저 걸~들도 업글하는건가요? 흐흐흐~

    • 테터양도 티스양도 텍스트큐브/티스토리 2008 칼라로 적용된 색상이지용?^^:. 블랙에 어륀지~...
      TAS같은 플러그인등에 대한 디자인을 추가해 볼 생각이예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확대해서 보시면 아실꺼예요.

티스토리 센스 있어..>_<乃
요즘 우울한데 완전 뒤집어 지게 만들어 줬네요..
그나저나 최근의 다음 순위는 슬프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X대의 순위에서 1000여등으로 확~ 추락..

반성해야지...;ㅂ; 방만한 포스팅으로 인해 추락하는 인기도..;ㅂ;
뭐 그닥 내용이 없는 포스팅도 한 몫을 한듯 하지만...^^

4월엔 골때리는 세상 보는 법이 좀 더 세상을 바라 보는 한달이 되도록 해야 겠다~

로그인화면도 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ㅋㅋㅋㅋ

샨사교 초대장 받으러 가기...라니..ㅋㅋㅋ 여튼 이스터 에그 추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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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지금 티스토리는 만우절 놀이중...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8/04/01 21:29  삭제

    그림은 클릭하시면 원 이미지로 보실수 있습니다. :) 지금 티스토리가 만우절 놀이를 하고 있네요... 갑자기 왠 샨새교.... 로그인 하다 깜짝 놀랬습니다... 헉 해킹당했나 싶었네요... 로그인해서 보니... 메인화면에 그냥 제 블로그가 나오는군요... 그러고 보니 오늘이 만우절 소방서에 장난전화 같은건 하지 마시길 벌금이 200만원 입니다.. 만우절 낚시에 다들 조심하는 하루가 되시길.... 티스토리 어쨌든 잠깐 잼있었습니다... : )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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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우절 아침 잘 보내셨나요?
    여기저기서 장난치느라 다들 난리군요..하하

  2. ^^ 저도 아침에 허걱했었다는...

  3. 어제 새벽에 보고 당황했다는...ㅋㅋ...
    파란은 빨간닷컴이 되어 있더군요....ㅋㅋ

  4. 저도 이거보고 웃었어요^^

 아무래도 이래저래 소문으로 듣고 해서, 예전에 사라진 모 인기 블로거의 주소로 들어가 봤는데, 왠걸 주인이 바뀌어 있다.-게다가 포스팅 내용도 전혀 다르다.

 사실 바뀐 주인이 어찌 운영을 하든가 알바는 아니지만, 익명성 덕에 자신이 누구인지 숨겨 버리면, 예전 블로거의 탈을 쓴(?) 다른 블로그가 탄생하는게 어려운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혹은 원한 관계에의한 전블로거의 명예 실추를 목적으로 하는 안티 블로거- 이번사건은 아니지만, 충분히 발생할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주: 악의를 가진 블로거라면 아마 스킨도 똑같이 하고 전블로거"행세"를 하면서 안티 활동도 가능하다 생각한다.=ㅅ=;..

 다음은 예입니다. 상기 블로그 주소의 전주인/이후주인인 블로거 분들과는 하등 상관이 없는 '예'일뿐입니다.

 티스토리 같은경우 블로그 주소 생성시에, 유예 기간을 두는 것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든다. 사라진 블로거의 주소 같은 경우 1년간 유예기간을 둬서 생성을 못한다던가,
"삭제된 블로그 주소입니다" 보다는 "누구 누구님이 삭제 하신 블로그 입니다."로 변경 되어서 언제까지 재생성을 할 수 있는지 표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것이다.

블로그를 닫는 이유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다들 나름대로의 이유를 갖고 있고, 보통 삭제시에는 좋은 기억이 아니어서, 새로 다시 시작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자신의 블로그였던 블로그 주소에 들어가 보니 바로 다른 분이 재 생성을 해서, 자신인척 운영하거나, 혹은 이야기를 해준다고 해도,
오해를 살 만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확실히 "블로그 주인이 삭제를 하여, 혹은 무슨 이유로 정지가 되어 얼마 후에나 재생성이 가능하다."라고 표기 해 주는건 어려운 부분은 아닐텐데. 혹 새로 블로그를 만드시는 분이 그전의 주소 사용자가 큰 사고를 쳤을때, 고스란히 그 사고까지 물려 받게 되는 것을 방어 해주는 장치로라도 반드시 도입되어야 할 일이다 라고 생각이 든다.

티스토리는 현재까지 발생된 것들은 일단 차지 하더라도 제도 도입을 서둘러야 하지 않을까 싶다. (필자가 1년이라 말한 것이 너무 길다 할 수 있겠지만,6개월은 좀 짧다 생각이 든다.)또, 전 블로거가 불만이 생기는 경우인 경우(자신의 주소를 물려 받은 분이 전블로거의 안티라던가.)라면, 그런 사건 이전에 닫을 블로거 자신이 자신의 블로그가 닫힘을 알릴 의무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그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는 많은 분들을 위해서 라도 말이다.
(삭제시에 기존 RSS및 메타 블로그에 자동으로 알림으로 게시가 되도록 하는 것도 좋을듯 하다.-삭제시 마지막포스팅을 강제적으로 넣을 수 있게 하는 폼을 넣어서 넣었을시에만 삭제가 가능하게, 또, 해킹등에 의해 삭제가 되지 않도록 메일로 알려주도록 하면 더욱 좋겠다.)

오랫만에 티스토리에 바라는 글을 적어 본 듯 하다..^^;.
도메인 관리를 잘해야 겠습니다. 물론 그 도메인 자체가 자신과 같다라는 생각을 갖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말입니다^^:. 앗차 하는 경우 이글에서 처럼 꼬이는 경우가 발생이 가능하겠더군요..=ㅅ=;;;

-물론 저같은 경우는 그닥 인기인이 아니므로.^^:. 위의 것이 기우겠지만요..(정말?)


추가 사항
 사실 도메인 구입도 마찬가지 이기 때문에 라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tistory와  다음의 하위 블로거 로써(도메인과는 다르게 여러가지 제약-사회적/관습적 등등의 제약,불법도 안되는 군요.) 제약을 받는 만큼 이정도는 '서비스'로 가능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삭제를 하여, (혹은 불법 블로그로 정지가 되어) 얼마 후에나 재생성이 가능하다. 이런 표기가 되어야 이후 주소를 만드는 분도 재수없게(?)범죄자의 블로그 주소등을 이용하지 않지 않을까요? 혹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블로그 주소와 같아서 악플(그사람에겐) 폭탄을 맞는 일도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메인은 서버에 도메인이 연결되면서 생명력을 갖게 됩니다만, 확실히 이런 블로그 서비스와는 다른 부분이겠지요.

 작은 제안을 하자면, 따로 요금이 발생하지 않는 간단한 저런 메세지 정도는 표현해 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라는 작은 생각합니다.(없다고 해서 잘못되었다! 는 아닙니다.^^)

2008.03.25 19:51분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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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평생 갈려고... ;;;

    • 네...저도 mujinism및 mujinkun.tistory.com..둘다 계속 살려고 합니다..=ㅅ=;;;
      아니면 자폭을 확실히 다 알려 드리고 닫아야 겠더라구요.. '나'를 나타내는 무형의 자산(?)이기도 하니까요..

  2. 전 개인적으로 운영하던 사진블로그랑 싸이 다 닫구 자료 지워버리고 이리로 온건데...
    이전에 쓰던건 다른사람이 사용할수 없게 계속 해놨지요...^^;
    지금 블로그도 안하게 되면 그냥 머 글을 다 숨기고 도메인은 아마 그냥 놔둘듯해여...

    • 제도적으로 티스토리에서 지원 하면 좋은 것이지만, 제 긴글을 아주 간단하게 요약해 주시네요..>_<
      확실히 서비스를 닫을 때는 "아! 없애 버리겠어~!" 라면서 쉽게 없애지만.. 이후 자신의 마음과는 다른게 운영될 가능성이 너무 높지요..;ㅂ;

  3. 비밀댓글 입니다

    • 그게 답이 아닐까 싶어요^^;. 휴면 상태로 오랫동안 두던가 한 반년정도 XX는 더이상 이 주소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를 게시해 놓던가 해야 겠더라구요
      ^^:.

  4. 음~ 그런 경우의 수도 발생할 수 있겠군요.
    블로그 도메인을 삭제하는 경우에는 주의해야겠네요 @,.@

    • 네...정말 주의 해야 할듯..2차도메인을 사용하는 저 같은 경우도..
      도메인 관리를 잘하지 않으면 안될 듯 합니다.

  5. 그런 경우가 발생하는군요 허어..저는 인기 블로그가 아니므로 패스..라기 보단 이후 문제군요..닫는 것도 생각하고..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