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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6 고객센터에 전화를 한다는 건 짜증난다. (13) by 무진군
  2. 2007/10/01 닌텐도!!! NDS를 버린것인가? by 무진군
  3. 2007/09/19 NDS배터리가 쫑날려나 봅니다..=ㅅ=;... (4) by 무진군

사용자는 고객으로 대접을 받아야 하는데 최근의 일련의 사건들.
도아님의 아싸컴사건,컴팅님의 하나로 고객센터 사건,그리고 본인의 과거의 데이콤사건..
을 보면.. 그닥 그렇진 못한 듯 하다.

어제 17시부터 인터넷이 안된다는 아내의 제보를 받고, 퇴근후에 점검을 해보았다.

공유기1(iptime) wan신호가 안잡힘
공유기2(LG070 ASA2000) wan신호 안잡힘
노트북(LG XNOTE) wan신호 안잡힘...
...............
ipconfig /all
해서 확인을 해봤으나 전혀 신호 안잡힘 ...
.......

결론 : 명백한 서비스 업체의 장애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번호도 몰라서 옆집의 무선인터넷 신호를 살짝잡아서 고객센터 전화 번호를 알아 보고 집전화가 다 사망(VOIP)이므로 핸드폰으로 걸었습니다.

필자:인터넷이 신호가 아예 안잡힙니다. 컴퓨터의 직접연결을 해도 안되는군요.
       이쪽 지역에 공사가 있습니까?
상담원모씨 : 공유기 쓰시나요?
필자:.....컴퓨터에 직접 연결을 해도 안됩니다.랜카드의 LED자체가 안들어와요.
       공사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상담원모씨 : 공사는 없었습니다. 공유기를 사용안하시나요?


=ㅅ=;;;.아니 공유기 문제가 아니란 말이다.. 늘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때마다 공유기를 걸고 넘어지는데 미치고 환장하는 일이다. 선로의 트래픽이란 어차피 제한되어 있는것이고 스위치 허브로 내부에서 집안 사람만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 것이다. 컴퓨터가 3대나 되니(사실 PS2,xbox,인터넷 전화 및 nds까지 합치면 집에 MAC을 받아 놓는게 9개나 된다.)
그때마다 공유기를 안쓰고 선을 옮겨가며 쓸수는 없지 않은가?...

 공유기의 기본 구조는 라우터+허브다... 들어오는 선이 10Mbps라면 10Mbps내에서 활용을 하는것이고 100Mbps면 100Mbps에서 나눠 쓰는 것이다. 동시 최대로 써도 들어오는 선의 속도를 능가할 수는 없는 것이다.

 여기서 알아보자. 필자를 포함한 모든 고객들은 계약을 할때. 그들의 광고를 기준으로 계약을 한다. 최소 보장 속도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우습게도 1~2Mbps가 광랜기준이다.
90%이상의 속도저하가 발생해도 그것은 그쪽 잘못이 아닌게 되는 것이다.
....뭐 이정도야 참고 넘어가는 약관이라 할 수 있으나. 명백히 그쪽에서 말하는 기본 속도 만큼만 사용하면 되는것이고 동시 트래픽이 발생 하는 경우가 얼마나 되겠는가? 24시간 중에...말이다. 그렇다고 해도 계약 속도 이상의 속도를 끌어 쓰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ㅅ=; 내가 식당에서 밥한공기를 시켜서 옆의 친구들과 나눠 먹는다고 해서 밥을 더 받는게 아니고 그 공기밥 만큼 돈을 내는 것이다. 그것이 언론에 의해 남에게 피해가 간다는둥 문제가 된다는둥 이야기가 나오는거 자체가 문제 아닌가?...

 이야기가 옆으로 새었는데, 위의 상담원과의 다음 대화는 그렇다.
 필자: 공유기를 사용하는데 현재는 노트북과 연결을 했습니다.
 상담원 모씨 : ... 그럼 시작에서 실행 누르시구요..
 필자 : ipconfig로 확인 하시는거죠?...(저도 기분이 나빠짐)
 상담원 모씨 : 일단 해주시겠어요?(기분이 나빠짐)
 필자 :  뭘 봐드릴까요? 아무것도 뜨는게 없는데요..
 상담원 모씨 : 저희가 단지내 들어가는 서버까지는 신호가 잡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ㅅ=;.....
무언가 순서가 잘못 되지 않았는가...
분명 처음에 확인을 마쳤다. 라고 했고 결국엔 확인 부분인데 아예 랜카드의 LED자체가 안들어온다. 처음부터 공유기이야기를 꺼내고 자신의 서비스는 문제가 없다 라고 이야기 하는 자세로 이야기 하는 것이 문제다. 처음부터 그런 분위기로 깔고 이야기를 하고 그게 문제가 아니다 하면, 컴퓨터 설정이 문제다 라고 하는데, 그런 문제가 아니라. 유저가 어디까지 알아보고 전화를 하는지 먼저 파악하는 부분이 선행 되어야 하지 않는가 싶다.

결론은 단지내 장비까지는 문제가 없다. 내 장비도 문제가 없다. 였다..
요금 부분에 12시간이 넘는 부분이 발생할 듯 싶어. 요금 조정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같은 회사 서비스인 VOIP 전화기 불통된 부분도 당연히 인터넷 선의 문제가 된다.(다른 회사 서비스면 어찌 말하기가 그런 부분이고 070쪽에서도 처리 안될건 분명 하다.)
그러나 장애가 발생한 인터넷 회사와 VOIP전화가 불통되는 회사가 같으면 문제가 된다.
전화를 사용하고 싶어도 사용이 불가는 한경우 이것에 대한건 누가 보상을 해주냐는 것이다. =ㅅ=;


 이야기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면 왜 죄송해야 하는게 고객이어야 하며, 하나같이 고압적인 상담자가 있는가 라는게 문제다. 늘 전화를 할때마다 임전상태(?)로 전화를 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짜증이나는 문제 인데... 확실히 우리나라의 고객상담은 변화 해야 한다. 친절한 느낌으로 전화를 받으면, 상담을 받을려는 사람은 편안하게, 그리고 감사함을 갖으며, 전화를 하게 된다. 자사의 장비가 먼저 문제가 있는지 점검을 해보고, 양해를 구한다음에 상담자에게 함께 확인 작업을 해보자고 요청하는게 순서가 맞는것이 아닐까?


서비스업체들...반성해야 한다.
먼저 사용자의 장비가 문제가 있다.라는게 우선시 되면 안된다는 것이다. 혹의심이 되더라도 "확인 결과 어디까지는 문제가 없는데요 다시한번 확인 해봐도 괜찮습니까?" 라는 상담이 그립다...=ㅅ=;

추가사항 (2008.3.26. 13:50)
 일단 상황 종료가 되었습니다. 선로문제. 아파트 단지에서->집까지의 선로가 나갔다.
그것도 단지함쪽에서..=ㅅ=;
 유지 관리를 하는것은 기업입니다. 모든걸 다 알고 있을 순 없겠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자신의 장비 기기는 문제가 없는가 먼저 검토하고 묻는게 아쉽습니다.

 두번째. 예전(6개월전)에 A/S기사분을 신청을 했는데 3일이 넘도록 안와서 결국 철회 한 적이 있었는데, ㄷㄷㄷ... 당황스러운건, 지금 해지 하겠소.. 라고 했더니 6개월 전에 된 것에 대해선 지금 그사유로 위약금 면제로 불가 하다. 라는 말을 들었네요..
=ㅅ=;.. 3회 같은 사유 클레임이나. 중대한 회사측 과실 등의 사유에 의해선 계약을 해지 할 수 있으나, 현재까지 그냥 그냥 귀찮아서 써줬는데.. 그럼에 의해서 해지권이 소멸 되었다는 것은 난감하기 그지 없네요..=ㅅ=;

 껀수 잡히면 바로 해지? 그게 답?.... 부메랑 효과가 꽤 쎌 발언인듯 한데..저런 대사를 쉽게 내뱉는게 참 난감하군요. 사실 상담원 갈구고 싶지 않아 팀장에게 직접 전화 하라 한건데.. 여전히 불쌍한(?) 상담원 분만 전화를 하시는군요...쩝...
 (이거 화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처음 화난건 장애 상담원이므로 현재의 일반 상담원에겐 화낼 일이 아닌데 말입니다..=ㅅ=;)

 여튼 까칠한 필자와 통화하느라 하루 왠종일 진이 빠진 그 여자 상담원분 고맙다고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 놓았네요.. 그래도 짜증스런 말 한마디 없이 잘 상담을 마쳤으니...
=ㅅ=; ... 에휴... 기술 상담원 때문에 열받은걸 엉뚱한 상담원에게 풀 수는 없는거지만, 기분 상한 고객 달래느라 고생 많았던 그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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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선 장애 났을때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보다 중간에 있는 모뎀에 들어와 있는 불의 상태를 말씀해주시는게 낫습니다.

    • 예^^:.근데 광랜이다 보니 랜선이 그냥 들어오는 방식이라..모뎀이 없어요
      공유기에 나와있는 걸로 설명을 해봤자..
      "공유기 탓"으로 들어가게 되서..답이 안나오게 되지요..
      지금 계속 전화 하면서 웃기는 대답하나를 들었는데.
      신나게 적을 포스팅 거리가 생겼습니다..참..이거 기분나쁘다 못해 어이가 없네요. 상담원이 잘못이라고 하기엔 그러니까.. 화는 안냈지만.. 열이 받히긴 받히네요..

  2. 맞습니다. 고객센터에는 화낼일이 아니어도 일단 전투태세를 갖추고 전화하는게 효과적입니다. 특히 인터넷 회사들.. 좋게 말하면 당최 말기를 알아듣길 거부하죠..ㅎㅎ

    • 참..;ㅂ; '도움을 받기위해' 전화를 하는데.. 도움을 줘야 하는사람은 왠지 혼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이것도 참 문제네요..뭔가 '훈계 받기 위해' 전화를 건느낌이 드는것도 사실이네요..

  3. 무조건 고객의 입장에서 감동서비스를 해라하고 업체에 요구하는 것도 아니라고 보지만 정말 아직까지는 좀 강제적으로라도 감동서비스를 교육시켜야할 그런 업체들이 많은 거 같아요 ;;;

  4. 사무실에서 인터넷 전화를 쓰면서 겪었던 상황들이 생각나서 씁쓸해지는 군요. 업무는 펑크나고 고객센터는 늑장대응이구...가입할때는 주인님 모시듯 굽신굽신이면서 말이죠 T.T

    • 정말 고객이 원하는건..'도움'인데..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너무 사무적이어서 기분이 나빠지는것도 존재 하는것 같습니다..;ㅂ;
      첫마디가'무엇을도와 드릴까요?' 보다는.
      고객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답답하시겠어요'로 이야기가 시작되어도 조금 상황은 다를꺼 같아요..
      감동이란건 사실 작은부분 부터 시작할텐데요..

  5. 고객센터 일하는 것도 만만찮을거에요...
    아마도 저같으면 그 일 못할걸요...서비스 정신 꽝?ㅎㅎㅎㅎ

    • 저도 S그룹의 네트워크 담당으로 있었던 적이 있었어요
      고객 상담이 주였는데..ㅎㅎㅎ
      노고야 알죠. 밤에 술마시고 고객센터에 전화 걸어서 난리 치는 사람들도 있고...
      그래도 다 받아 줬는데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 하지만 '서비스'가 주이니 고객입장에서 공감한다. 라는 느낌으로 한마디 던지는게 상담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바꿀수 있다는걸 모르는 것 같아요.

      사실 연인이나 부부관계 혹은 인간관계도 그렇겠지만... 참힘든 일인거 같아요

  6. 저도 여러 이유로 인터넷사를 몇번 바꾸었죠..바꾸기 전과 바꿀때의 일을 생각하면 너무 태도가 달라서 이분들..일반상담원과 기술상담원과의 전쟁도 만만치 않은점 공감합니다. 저는 텔레마케터 하라면 못합니다 -_-


 이글은 너도사라NDSL를 뜻하는것이 아닌 너도사NDS에 한정된 글임을 밝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필자의 NDS의 마음의 외침이 들리는듯 하다.

 너도사NDS를 2004년 12월에 샀으니.. 아마 대원에서 정발한지 얼마 안되어서 구입한듯 하다..=ㅅ=;
 닌텐도 재팬에도 너도사NDS에 대한 주변기기(SLOT2에 대한 부르부르팩이나 플레이얀등은 있더라도.)의 지원이 미약하고 가장 문제인 전우너 부분인 배터리의 판매 페이지는 어디를 뒤져 봐도 없다.=ㅅ=;

 무조건  너도사라NDSL만, 물론 공정을 남겨 놓는것도 문제이고 너도사라NDSL을 전략적으로 밀고 있으니 너도사NDS에 대한 지원을 없애는 것도 당연할지 모르겠지만, 전원에 대해서는 꽤나 너그럽지 못한 닌텐도 이다. 파워팩등등도.. GBA류는 이미 =ㅅ=; 상태가 안좋고 GBM도 마찬가지, 닌텐도의 영업전략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한다.

 2004년 12월 2일 일본 현지 발매된 너도사NDS... 불과 3년도 안된 시점에서 배터리로 인해 사장 되고 있다. 당연히 A/S부품의 확보는 단종후 몇년은 유지 해야 하는 것 아닌가?
너도사라NDSL의 발매일은 2006년 3월이다. 불과 1년 된 기기라는것이다. 다시말해 단종 시점이 저때로 본다 하면 단종된지 1년 조금 지나 배터리라는 아주 작은 소모품에도 수급의 어려움이 발생되고 있는 것이다..lllOTL

 사실 일본과 국내의 전자제품의 품질이 많이 줄어 들었고 예전 일제. 라는 좋은 느낌도 역시 있다. 국산이라는 좋은 느낌도 역시 있으니 비교 분석할려는 것이 아니다. 당연히 일본 하면 떠오르는건 장인 정신 오래도록 물건을 쓰는 것 A/S비가 좀 들더라도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 등등이나... 이건 좀 아니지 않은가?

 =ㅅ=; 소니 타이머라는 우스개 소리도 있지만 닌텐도의 타이머는 예정된 시한 폭탄 혹은 예정된 사망선고와 비슷하다. 500회 충전후엔 70%정도로 성능이 떨어지는..=ㅅ=; 그런 배터리인데 말이다...
lllOTL

 국내 닌텐도 코리아 사이트에 가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ㅅ=;;

이런 알흠다운 글만 볼 수가 있는 것이다.=ㅅ=;

 대원으로 가면?
 자기네로 보내달라는데 충전지는 A/S가 아니라 소모품에 대한 부품 수급 문제 인데.. 역시 없다. 소비자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중국산 배터리를 사용해야 하며, 수입/제조 업체인 로뎀테크는 2004년 12월 이후로 수입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lllOTL (수요층이 없으니 대부분 갖고 있는 사람은 너도사라NDSL)

 소비자 입장으로는 분통 터질 수 밖에 없는것이 아닌가 싶다.
 닌코에다가 주문해 봤자 일꺼라는 생각도 들지만, 사실 묻는거 자체에 대한 대답을 예상 할수 있어서 묻지 않는 것이다.
(저희는 수입한적이 없고.너도사NDS같은 경우 대원에서 판것입니다. 수요도 없고 당신 하나를 위해서 수입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라고 하면 깨갱해야지 말이다. - 이건 필자의 예상이다. 수지타산이 안맞으면 안되겠지 말이다.)

 혹 구해다 준다고 해도 문제는 마찬가지. 손쉽게 너도사라NDSL는 구입할수 있는 반면 그 소모품은 정말 국전에서도 찾을수가 없을정도로 희귀했다. NDS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어디도 정품 배터리를 판매 하는 곳이 없었고 닌코 홈페이지에서 지원은 NDSL까지만... 인것이 문제이다.

 정품 배터리를 구입하기 위해선 홈페이지를 이용해야 하는 제약이 쉬운일인가?
 =ㅅ=; 이번 배터리 사건으로 인해 닌텐도의 영업전략에 대해 조금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오래도록 기억 되기 위해선 판매에 열을 올리기 보다는, 유지 보수에 신경을 써야 하는것이 소비자에게 오래 기억된다는 것을 알아 주었음 한다..=ㅅ=;




 확인결과 일본(닌텐도 본사)에서는 판매를 하고 있군요. 수정합니다.=ㅅ=;
 다만 외국에선 그림의 떡이라는것.. 우편으로 수주를 하고 기다려서 받아야 하는데 가격이  엽기적입니다..=ㅅ=; 배터리 하나에 3만원정도는 우습겠네요(송료 다 치면..)
lll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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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사용한지 한 3년이 되니.. 충전지가 맛이 가기 시작했네요.
글을 쓰는 이유는 옛날부터 물건을 오래 쓰는게 미덕인데..NDS(대원 정발)을 사용했건만,
우울하게도 국전을 다 뒤져도 스페어 충전지를 구입할 수가 없군요.
이래저래 문의를 하고 다녀도 NDSL충전지만 팔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닌텐도 코리아 FAQ내에서 캡춰


슬픈건 닌텐도 코리아에 내용을 보아도 "대원에서 발매한건 대원에 물어보세요"
.............

물건을 오랫동안 사용하기 위해서는 소모품은 계속 나와야 하는데 겨우 3년..
NDSL로 바뀐지는 1년반?
........
조금 슬프군요... 이래저래 찾아 보니 중국산 NDS용 충전지를 판매 하는거 같은데 그거라도 구입해야 겠습니다. 충전지는 정품을 쓰는게 좋을텐데 말이죠.
전자제품 무상 A/S기간이 그 잘나가는 소니나 삼성도 1년이니 뭐 이해는 가지만서도..
2004/12월 생산인 필자의 NDS를 이대로 사망 시킬수는 없으니... 찾아야죠뭐..;ㅂ;

심지어 모 매장에선 "이게 NDS?" 라는 의아한 질문 까지 ..NDSL만 나온줄 알더군요..
*(필자의 NDS 외장개조를 한것도 아닙니다. 그냥 순정품..=ㅅ=;)

아직은 버틸수 있으니..=ㅅ=; 한동안은 그냥 쓰겠지만.. 조금 서운한 감은 어쩔수가 없군요.

2007/04/02 - [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 3GP컨버터를 활용해 보자! -1
2007/04/05 - [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 배워보자 모바일 인코딩!!!(바닥+3GP컨버터)
2007/04/01 - [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 완소 NDS
2007/04/11 - [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 NDS용 터치펜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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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뭐 하나 더사란이야기인가...

    • 분위기 상으론 구NDS그만 쓰시고 NDSL사세요~ 분위기였습니다..흑.. 아직 현역인데 말이죠...>_</ 어떻게든 구해볼 생각입니다. 근성의 게이머~ 이니까요!!

  2. 열받는 일이군요 저도 물건을 오래쓰는 편이라 그 기분은 알것 같습니다. 다만 이 일은 현역을 자신들의 이익 때문에 퇴역 취급 하는 거니..-_-

    • 오래된 물건이 좋은건 확실히 자신의 추억이 함께 담겨져서 인데..;ㅂ;
      우리나라는 너무 빨리 빨리가 많은거 같아요..
      일본 제품이지만, 역시 마찬가지로 사용자가 없으니까 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최근에 NDSL로 유명해진것이지 구버전인 NDS를 갖고 있는 사람은 적으니까요^^:.

      안그래도 3개를 구입해 버렸습니다.(중국산) 도착한 제품을 보니 생산 일자가 =ㅅ=; 2004.12월 생산품...
      재고 처리 같습니다만, 없는것 보단 낫겠지 하면서 보유할 예정입니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