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ell'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9/28 Lucell 오프라인 매장을 탐방 하다~ (10) by 무진군
  2. 2008/09/01 가을비가 내립니다. (8) by 무진군
  3. 2008/07/31 루셀..... 그 설레는 만남.. (12) by 무진군
  4. 2008/07/08 루셀리언이 되다! (19) by 무진군

 루셀에 대해 글을 적다 보니 댓글로 궁금함을 묻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그래서 전부 준비 했습니다. 루셀 구경! 그리고 루셀 구입까지.. 전부!

일단 본사의 위치 입니다.

  가만보니 금강산 게르마늄 온천과 아쿠아 랜드.. 근처군요.예전에 군대에 있을때 놀라가본 그곳...^^:. 그러고 보니 쪼아님 같은경우는 위치를 단박에 아시겠는데요?(LCD단지.)

 여튼 그렇습니다. 위는 본사구요.. 무언가 궁금한 일이 있을때는 물어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오프라인 매장은 인터뷰겸 매장 방문했을때 물어 봤을때는 현재 3군데에 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서울/대전/부산 하지만 이런 상설 매장은 서울 뿐이라고 하니, 실제 물건을 보기는 쉽지 않으실듯 합니다.

을지로 매장의 약도 입니다.

어이없게도 9번 출구에서 나오자 마자 바로 보이더군요... 짜잔~ 그럼 제가 찍어온 매장 풍경을 소개 합니다.

NV24HD

  넓죠? 오른쪽에 앉아 계신 두분...중에 특히 왼쪽분..>_< 친절의 극치!!! 사용자의 바램도 이야기 할때마다 잘 들어 주시고.. 너무 좋더군요...

 사진의 왼쪽에 박스들은 이제 배송나갈 루셀 들이라는데 한개에 130만원..저것만해도 650만원 어치!!! 굉장하군요.. 곧 백화점 등에도 납품이 될꺼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음은 1문 1답>

NV24HD

루셀의 다른 제품등은 안나오나요? 작은 보석함이나 그런 분위기의...
일단 두개의 제품이 더 추가될 예정입니다. 작은것 보다는 큰 용량으로 2가지 제품이 추가될 예정이고 크기는 현재의 루셀보다는 높이가 조금더 큰 대형화 모양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물론 현재의 크기의 루셀도 계속 나올것이구요.

NV24HD

루셀과 많이 닮았는데요... 이건 뭔가요?
루셀의 형님 벌 되는 거죠 루셀이 나오기전 제품으로 손잡이가 달려 있습니다.

저도 좀 의아해 했습니다 저런 디자인에 손잡이라니요.^^:.

루셀은 완전 자동식인데 이건 반 수동식이죠 터치식 비밀번호 입력은 같으면서 손잡이로 개폐가 되는 것 입니다. 조금 투박하죠?..(웃음)

가격이..좀.....

아..이건 루셀의 가격입니다^^:. 루셀 형님벌 되어도 가격은 형님벌이지 않습니다.(가격설명과 모델 번호를 가르쳐 주셨지만..잊어 버려서 나중에 집에 와서 확인.. 대략 40만원 정도면 구입하는 가정용 소형 금고 입니다.)

NV24HD


인기 있는 모델은 어떤 것이 있나요?
(웃음) 모델이요? 일단 3가지가 좀 두드러 지게 나오더군요. 현재 연예인 분들이 많이들 구입을 해가셨구요. 박람회에서 판매 되는 걸로 보면, 남자 분들은 "모던 스프라이프"모양의 것을 선호하시는 편이구요 여자분들중에 조금 젊은(연예인중)분들은 "로즈와인"쪽을... 그리고 나이드신 여성분이나 어르신들은 "블랙플라워" 쪽을 더 좋아 하십니다.

에에??... 블랙플라워가 어른들 취향이라구요?!?!?!
(필자는 블랙플라워가 가장 맘에 든다..=ㅅ=; 그리고 소유하고 있다.)

-여튼 이정도로 마쳤습니다.

NV24HD

  구형 모델이지만, 듬직한 외모와 루셀의 럭셔리함을 원하지 않는 분들이 많이 찾는다고 한다. 맨 오른쪽 크기가 루셀 크기이고 이후 두개의 모델 크기와 같은 루셀 대용량 버전이 나온다고 하니..  왠지 루셀은 더 커지면 안예쁠꺼 같은데...^^:. 라는 말씀을 드렸더니 이제 화이트 버전과 블랙 버전등..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춰 변화하는 루셀로 만들어질꺼라는 말씀을 하셨다.

NV24HD

  입력판의 불빛.. 붉은 색의 버전도 좋지만 LED가 푸른색으로 바뀌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물론 빨주노초 파남보는 질색이다..>_<)  이후 버전이 all 블랙 화이트 버전이 있다고 한다면, 마치 전자제품 처럼 소니등의 전자제품적인 느낌을 주는 디자인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전자제품의 A/S기간이 1년 밖에 안되기 때문에, 루셀의 A/S기간을 물어 보았다.. 결과는 2년...>_< 그리고 유상 처리가 되는 경우는 과실이 아닌경우에 자체 문제로 되는 것은 거의 없으며, 이후에도 A/S에 대한 부품처리는 평생동안 유지를 할 것이니 걱정 안해도 된다고 했다..(묘하게 믿음이 가는 대목..)

NV24HD

  확실히 루셀이란 제품을 알게 되면서, 금고라는 나같은 사람에겐 거의 필요 없을꺼 같은 생소함이.. 있었는데, 그런 생각이 바뀌게 만들어준 고마운 제품 같다.. 벌써 이녀석과 같이 지낸지도 2달?.. 생각같아선 1년이 된거 같지만... 굉장히 오랫동안 같이 있었던 듯 하고 있다보니 별것도 아닌데... 왠지 없으면 안될꺼 같은 느낌까지는 충분히 온듯 하다. 금고와 개인적인 물건을 보관하는 장소...=ㅅ=;;.. 그것만큼 중요한게 있을까?..

 이제 루셀의  여러 미션들도 끝이나고.. 이것(루셀 매장 탐방)은 미션도 아닌데 시간도 나고, 블로그 오시는 분들이 궁금해도 하셔서 알려 드릴참 해서 왔다. 라고 하니 어찌나 고마워하시던지.. 좋은 물건 체험하고 즐긴 것 만으로도 무척 기쁜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게 굉장히 즐거웠다.

 조금은 과분하게 좋은 물건을 무료로 제공 받았다는 것은 벗어 던질 수 있었던 것일까?
 마지막으로 루셀 관련 홈페이지를 알려 드리며 탐방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선일금고 : http://www.eaglesafes.com/
루셀리언 : http://lucell.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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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루셀 을지로4가 매장 방문기

    Tracked from Lucellian 2008/09/29 11:12  삭제

    온라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루셀을 접하신 많은 분들께서 오프라인 매장 여부에 관한 질문을 많이 하셔서 운영자 본인이 직접 매장에 갔다왔습니다. 저도 처음으로 가보는 거라 매장에 위치나 내부 인테리어는 어떻게 되어있을지 등의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 차에 두말할 것 없이 "매장 방문!"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루셀, 즉 선일금고 본점 대리점은 을지로 4가역(지하철 2호선) 9번출구 로 나오면 바로 보였습니다. 출구에 바로 붙어있더군요^^ 역에서 나오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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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고라...
    비싼 악기 하나 사면 마련해야겠네요 ㅋㅋ

    • 생각외로 하나 있으니 엄청 편리 하더군요.. 운이 좋은거죠.. 제인생에 금고를 구입해야 할 일이 얼마나 있겠냐..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있으니 활용도가 올라가더군요..^^;.

  2. 매장에 다녀오셨군요!!
    사진두 넘 잘 찍으시공~
    저 너무 비교되여~ㅜㅜ
    ㅋㅋㅋ
    좋은글 감사드립니다..멋져욧!!

    • 에엣?...=ㅅ=;... 똑딱이 하나만 들고 가서..뭔가 부족해~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도 궁금한 차였거든요.

  3. 저는... 어째서 NV24HD가 맘에 드는거죠!!!!!

    • 하하..저도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루셀체험단이 되고.. 뭐 리뷰를 쓰는동안 꽤 재미있고 나름 의미 있는 물건이 되다 보니 직접 매장까지 쳐들어갔네요..(사실 출사겸...놀러 간...응?)

      루셀에 대해서 어디서 볼 수 있어요? 라는 댓글도 있어서 직접..뛰어 가봤습니다..(왠지 관련자 같군요.ㅎㅎㅎ)

  4. 냐하하하..저 형님이 내게 온단거 아니겠어...흐흐..
    축하해 줘서 고마워~~^^

  5. 루셀탱 2008/10/08 08: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ㅠ.ㅠ 감동이에요.
    복받으실 거에요. 사진도 너무 잘 찍으시고..
    각도가 그냥~ 아주 예사롭지 않아요~!!!

 가을비가 참 추적 추적 내리네요.. 요즘은 마음이 한곳에 머물지를 못하는 듯합니다. 실망, 좌절... 우울... 그런 나쁜 것들만 몰려오는 가을이네요.

 사실 이번 가을 트렌드가 궁금하기도 하고 9월이 되면서 가장 올해 가을 트렌드와 내년 트렌드까지 예상을 해 봐야 하는 저로써는, 개인적인 기분이나 우울함 때문에 분석을 못하기 때문에 상당히 힘이 듭니다.

  인간의 마음이란건 그닥 강하지 못한가 봅니다. 그러다 보니, 상처를 입게 되는건 사람이 한쪽방향으로만 생각을 하게 되고, 또 그 상처 역시 일방적일 수 밖에 없나 봅니다.
 매일 회사에 나오고, 일에 대해 고민하고, 조금더 잘 살아 보기 위해 하루하루 노력하는 것과 달리, 함께 하는 사람들의 마음 역시 같지는 않은 듯 합니다. 늘 어려운 일이지요. 자신의 마음가짐과 주변 사람들의 생각의 공명이 항시 100% 싱크로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실망하는 건 사람이니까요...

 이번 가을에는 작은 여행을 떠나 보기 위해 마음의 짐을 꾸려 보고 있습니다. 추억에 대한 것일 수도 있고, 일에 대한 것일 수도 있고.. 조금이라도 오늘의 비가 마음의 상처를 덮어 주었으면...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나의 나쁜 마음들.. 가을을 벌써 부터 타는 이우울함을 잠시나마, 루셀에 맏기고 떠나 볼까? 라는 황당한 생각을 합니다.

 내가 갖고 있는 추억을 담아 놓듯.. 내 마음의 나쁜 것도 잠시 담아서 꽁꽁 넣어 놓고 싶습니다. 누가 보지도, 누가 알수도 없게 말이죠...
 
 그런생각 조금은 어리석은 바보 같은 생각일까요? 이번가을에는 좋은 책들과 함께 보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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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인테리어금고_이제혁님의 가을 트랜드

    Tracked from Lucellian 2008/09/08 16:33  삭제

    이제혁님의 블로그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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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하면 독서지만 이미 상반기에 너무 많은 책을 사버려서 현재 돈이없는 고로 전 책은 당분간 서점에서 서서 봐야겠습니다. 흑흑

    • 서점에서 있는것도 운치 있는거 같아요..
      요즘은 워낙 온라인에서만 사서 봐서...가서 보는건 온라인이지만요... 보고 바로 구입해서 따뜻한 커피와 함께~~~(그나저나 용돈이 ..;ㅂ;)

  2. 가을비가 내립니다...... 가을옷 지르러 가야 합니다. ㅠ.ㅠ

  3. 벌써 명절 선물을 돌려야 하는 절기가 왔군요..;;;;;
    올해는 참 빨리오는거 같아요.

  4. 역시 가을이 되면 쓸쓸해지나봐요.
    그래서인지 이런 마음을 채우기 위해서 더욱더 책을 찾는건지도...
    진짜 이런마음을 루셀에 담아둘 수 있다면 좋겠네요^^

 여차 저차 해서 루셀.. 탄생부터 현재까지 제가 아는한 적어 보면, 이녀석의 제작은 "선일 금고"에서 탄생 했습니다.
금고가 뭐 다 똑같 듯이 (애매 하군요.) 튼튼하고 무겁고, 해서 본인이외엔 박살내면 안되기 때문에, 뭐 가능하다면, 태권브이 같은 크기와 강도면 .. 괜찮겠군요.... 좋습니다.. 문제는 그렇게 되면 어딘가에 넣어 놓을 수가 없기 때문에, 소유의 문제로써는 여러가지의 문제가 발생을하는군요...

이번에 루셀이 6월 26일 런칭이 되고 세상에 인사를 한방 날려 주면서, 얼마후인 14일에 루셀과 첫인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첫 만남 부터 예전에 본 듯한 상황이 벌어졌지요..

내가 와인냉장고를 언제 샀드라?

.... 이런 즈질 기억력..=ㅅ=;.........

집에온 루셀.. 꽤나 위풍 당당합니다.

 사실 집에 놓을 곳이 없어서 상월곡에 있는 부모님댁에 살짝 보냈습니다. 어머니도 설명을 열심히 해드렸지만, 잘 모르시더군요.. 뭐하러 금고를...이라면서..

"아유 그냥 받아 두세요, 제가 쓸꺼니까....집이 좁아서 그러니 좀 맡아 주세요.."


원래는 제집에 뒀다가 나중에 본가로 옮길 작정이었으나..=ㅅ=;.. 그렇게 쉽게 움직일 물건이 아니겠죠..(금고인데..=ㅅ=;;) 루셀이 앗 주인님! 이라면서 솜털처럼 가벼워 지지 않는한 쉽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가로 보냈는데... 루셀이 왔다는 말을 듣고 집에 도착하니 어머니 아버지가 이미 신나 계셨다..
(아! 설치해 주신 기사님 감사 합니다..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하시던데, 첫번째는 불량 두번째 다시 !!!해서 두번이나 저놈을 배달했으니..)

k200d super + 번들이(동생님아 감샤..)

 "예쁘더구나..." - by 아버지
"이러케 예쁠 줄 몰랐다.." - 어머니
라고 두분이 말씀하시면서 호들갑? 이라 할 정도로 신나서 말씀을 하셨다..ㅋㅋㅋ

설치 해 놓은 곳은 장가 가기전에 쓰던 무진군의 총각 방이었는데 최근엔 아버지의 서재/혹은 게임방으로 활용을 하신다고 ...=ㅅ=;;;..

문제는 총각때 두고간 물건이 많았는데 잘되었다.라고 생각해서 옛날 필자의 방에 설치를 하도록 말씀을 드렸고 그곳에 잘 설치 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재미 있는건 이거 크기도 애매 하고 해서 뭘 놔야 할까~ 고민하신 어머님....결국 도자기를 올려 놓으셨는데..기사분이랑 이것 저것 이야기 하다가 올려 놓은 도자기! 오오!! 뭔가 굉장해 보여! (이거 비밀이지만.. 무진장 싼놈이다..=ㅅ=; 아니 정확히는 모르지만 그 도자기...'주어온' 것으로 알고 있다..^-^)

근데 저놈이 올라기니 꽤 럭셔리 해 보이네..(루셀도 루셀이지만, 주어온 저 도자기..=ㅅ=+) 루셀의 인테리어 효과는 꽤 탁월 한것 같다.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색이 블랙+레드조합인데.. 굉장히 주변의 분위기 까지 럭셔리 하게 만들어 버린다. (블랙 로즈로 배송한다는 말에 얼싸쿠나 하며 받은 것이다. >_< 이히히.)

비밀번호 입력 장면..

 너무 반질 대서 앞쪽의 무늬가 잘 보여지진 않는다. 하지만 실제로 보면 굉장히 예쁘다. 필자의 모습도 살짝 비치는 상태.. 무엇보다 신기한건 저기 불이 들어온 오른쪽 숫자는 입력하는 숫자이고 6자리의 비밀 번호라는 사실! 그리고 숫자키를 입력하는 것은 ~5,6~0까지 두줄로 된 저부분이다.. 스치듯 터치..(아~ 부드럽게 터치해 주세요~입니다만.) 해도 잘 인식이 잘 된다. 요즘 스타일에 맞게 어떠한 요철도 없는 깔끔한 표면이고 터치 인터페이스 이다.

다 제대로 맞게 눌렸는지 알 수 도 없을 정도로 순식간에 들어갔다는 사실..(그나저나 저리 보니 더 금고 같지 않다는거..) 철컹~ 하고 열리니 굉장히 느낌이 무겁다..육중한 철문을 열때의 그 묵직함이 이 작은 금고에서 느껴진다는게 신기할 정도이다. 그것때문에 한번 열어보고 신뢰도가 급상승 했다.

사실 금고라는 것이 서민이 무슨 ? 이란 생각이 많이 들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만, 일단 생긴 이상, 꽤 많은 것을 넣을 수 있는 유용한 물건이더군요. 기능도 기능이지만, 디자이너의 눈으로 봐도 디자인 하신 분이 단순한 제품디자인으로써가 아니라 인테리어 효과를 너리면서 금고의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하게 디자인 되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사실 루셀을 디자인한 디자이너를 만나 보고 싶을 정도 입니다.)

사용설명서에서 발췌 했습니다.

 사실 제가 게임 디자인을 하지 않았다면, 제품 디자인을 했겠죠..사실 루셀리언이 되어서 제품을 소개 하는 글을 적어야 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역시 제눈에 가장 중점이 되는 부분은 역시 "디자인" 이기에 꼼꼼히 읽어본 사용설명서 부분에서 디자인 컨셉! 이란 부분이 가장 중요하더군요.

일단 색의 기본 베이스는 블랙+레드입니다.

이것이 루셀 3형제 입니다. 무진군은 맨끝의 LU-1000B모델입니다.

 가장 와인냉장고에 근접한 모양새군요..ㅋㅋㅋ(그러고 보니..)

태양을 상징하고 호경기와 불을 상징하는 컨셉의 기본 베이스와 블랙의 조화(디자인컨셉 부분에서 인용)는 상당히 아름답습니다.(제대로 한듯 하군요..개인적으론 위의 사진 순서로 치면 3,1,2식의 선호도 입니다^^)

일단 디자인에 대한건 보여지는게 전부 입니다.. 단순하다 라고 할 수 있지만, 철학이 담긴 디자인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그 다음엔 기능입니다.

성능시험 by 데굴대굴님 제보.

 다만 문의 안쪽에 붙어 있는 서류를 꽂을수 있는 작은 레자로 되어 있는 열쇄나 목걸이를 걸 수 있는 걸쇄가 있는 주머니가 존재 했는데 그게 좀 내구성이 딸려 보이더군요.(잡아당기면 쉽게 떨어져 버릴꺼 같았습니다.) 그자체의 내구성 보다도 금고에 붙어 있는 모양새가 말입니다.
- 아래 사진의 노란색 화살표쪽의 위에 있는(색이 다른 부분이 그부분입니다.)

뭐 뜯어낼 사람은 없겠지만요..(열고 봐야 하는 거니 주인 빼고는 그걸 볼 수 있는 사람은 없겠지요.)

이런 내구성에 관련된 것도 확인을 했고...응? 그런데..

????

뭘까.. 호기심에 꺼내서 스위치온!!!

?%!%#$%%@% 꾸에에에에엑~!

 죽을뻔 했습니다....
이놈 9V짜리 전지가 들어가는 충격 경보기(금고에 충격이 가해지면 울리는 경보기랍니다.) 라는데 금고의 안쪽에서 소리를 내는거라 정말 막강합니다.. (확성기를 귀에 대고 찢어지는 소리를 바로 듣는 정도.)

120dB라니까 말 다했죠.

공포의 120dB

 음.. 60dB면.. 사슴이 사망하는군요..=ㅅ=;... 어느정도 소리인지는 필자의 고통을 함께 ... 상상이 되시나요?. 혹.. 문이 닫힌 상태로는 테스트를 해보지 않았지만...=ㅅ=; 때려야 해서 (손만 아프잖아요. 혹 소리가 크면.. 열어서 꺼야 하는데 무섭슴미다..=ㅅ=;)

 120dB상태에서 15분정도 노출되면 고막이 손상된답니다..=ㅅ=;...
산모가 있을경우 애떨어질 수 있으니 혹 구입하시는 분들 호기심으로라도 하지 마세요..=ㅅ=;..

여튼 기능적인 부분까지 소개해 드렸네요..
든든한 제 보물창고로써 루쎌은 자리를 차지해 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설명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설명서에 딸린 구성품과 모양새에 관련된 이미지 하나 살짝 올리면서 소개 끗....

^-^

그나저나...루셀의 디폴트 번호를..가족이 바꿔 버렸다는 사실...왠지 당한거 같은....
그래도 부모님이 좋아하시니 좋긴 좋다...>_<


오늘의 TC양의 한마디

    루셀리언으로 2번째 활동이군요.
  얼마전에 웨딩 박람회(코엑스)에
  전시 되었다는군요.

   연예인 분들이 오셨다고 하는데,
  조금 아쉽네요..








 좋은 구경 놓쳤지요 뭐..=ㅅ=;...  루셀 블로그는 lucell.tistory.com랍니다 관심 있으신분들은 가보세용..>_<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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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고 치곤 이쁘긴 하네염... *.*

    • 최근엔 웰빙이다 뭐다 해서 어울리는 것을 많이 찾곤 하는데, 인테리어 소품으로 좀 비싸지만 기능성까지 포함해서는 괜찮은 선택인거 같아요.

  2. 금고 이쁘네요..ㅎㅎ
    금고안에 뭐가 들어 갈지도 궁금한데요...
    (별걸 다 궁금해 하는..ㅋㅋㅋ)
    금고안에 냉동 기능 된다면..
    요즘 같아선 전 맥주 종류별로 채워 넣고 싶네요..ㅎㅎㅎ

  3. 저 금고를 보면.... 비밀번호를 못누르게 살살 긁어드리겠... ;;

    • ㄷㄷㄷ 상처 나지 말게 하라고 했는데..그럼 열기 위한 파괴도 문제가 생기는군요..=ㅅ=;;; 그거 무섭네요

  4. 우워....엄청 고급스럽네요 +O+
    이런 것도 있구나~ 살짝 놀랐습니다.

  5. 김태은 2008/08/03 11: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안녕하세요.
    선일금고 김태은입니다.

    글 너무 솔직하고 재밌어요. ^^
    60db에 사슴이 죽는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임산부와 아기들이 있을때는 꼭 조심하셔요!

    • 재미 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 호기심에 저랑 동생이랑 한번씩 사고를 쳤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선 2번이나 울렸답니다.

  6. 아... 장난아니군요
    그냥 디자인만 예쁜줄알았는데.. ㅎㅎ

루셀?....lucell?...뭐지?... 어감으론 느낌이 안온다.. 예전에 체험단 신청을 한적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이 루셀

아!!!! 와인 냉장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거 체험단 신청한적 없는데...

.....게다가 틀려!!!........





아!!! 금고였다!!!!..디자이너가 ... 뭐땀시??? 어디 쓸라구?

....

요즘 고열로 3일 정도 죽었다 살아 났더니.. 정신이 오락가락 한다.


아 맞다!! 예쁜 디자인과 아이를 위한 타임 캡슐로 활용해야지.. 라면서 신청한 것 이었는데........흐흐흐... 집이 좁다 보니 설치 장소가 변경이 되면서 활용 방법도 변경이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 바로 루셀... 금고다!

  사실 런칭쇼때도 평일인 관계로 참석을 못했는데,

 이런!! lllOTL.... 연예인들도 오고.. ;ㅂ; 무엇보다 와이프에게 프로포즈 했던 탑클라우드 였기에 함께 다시 갔으면 했으나, 우리 딸 정민이가 1달째 건강이 안좋은 관계로 포기..;ㅂ; 맛난 식사와..  연예인과의 조우!!! 이벤트 참가 전부 실패..!!!!


 게다가 루셀리언으로 뽑혔다고 통보 받는데에도 몸이 아파 쓰러져 있는 동안 연락이 닿게 되어서 등록도 지각을 하질 않나!!!..


 집도 작아서 놓을곳을 고민하다가=ㅅ=;.. 어쩔 수 없이 본가!! 엎어지면 코 닿는 우리 본가로 일단 보내기로 했다+_+ (그 본가의 위치가 나중에 알고 보니 다른 루셀리언 님과 비슷한 동네.~ 동덕여대가 보이는 동아APT)ㅋㅋ


 그나저나 어디에 써야 할까나...여기에 무엇인가.. 넣어야 한다면?

 분가를 하면서 못 가져온 꽁꽁 숨겨 놓은 가족에게 보이기 싫은 추억의 물건들...=ㅅ=;;.. 그걸 넣어놓을 최강의 아이템이 아닌가!~~!! 오오!!! 그간의 물건을 처리 못해 끙끙대던 마이 프레숴어~~~(동생의 마수에서 드디어 지킬수 있게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할렐루야~~~

 여튼..+_+... 대략 두달 동안 사용하면서 체험 레포트겸 해서 동고 동락을 해주가써~~~>_</ 각오하라구~~~ 여튼 공짜로 쓰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만세~!


Lucellian이란?

 LucellianLucell의 체험단으로서 넓게는 Lucell을 사용하시는 모든 사람들을 뜻한다는 군요..=ㅅ=;...(공식홈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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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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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나는 루셀리언이다...하하하..

    Tracked from jjoa's life style 2008/07/09 01:32  삭제

    루셀리언? 생소하죵? 간략하게 설명을 하자면 루셀리언이란 루셀 체험단을 말합니다. 그럼 또 하나의 의문...흐~ 루셀은 뭐지? 한마디로 신개념 금고에요. 광고 글이라면 광고이겠지만 광고글을 쓰기에는 저의 글솜씨가 영~ 따라 주지 않는 관계로 그냥 루셀을 체험하고 그에 대한 아무 제약없이 자유롭게 저의 느낌을 포스팅 하는 것이라고나 할까요.. 한마디로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고 그 리뷰를 쓰는 것과 같은...부담없는 체험담을 쓰는 것이기에 저는 이 제안..

  2. Subject: 루셀리언 이제혁 님의 &lt;I'm a LuCeLLian&gt;

    Tracked from Lucellian 2008/07/11 10:57  삭제

    루셀리언 이제혁님의 미션 더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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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금고가 아니고 1도어 냉장고 같군요.
    금고인 만큼 몇분만에 털수 있는지 시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