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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79

트위터 언팔링 중입니다.. 뭐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엄청난 팔로우와 팔로잉을.. 하다가...=ㅅ=; 1년 정도 쓰다가 한 5년 정도 사용을 멈췄네요. 그 대표적인 이유가... 너무 많은 사람의 트윗에 지쳐 버렸다랄까요.. 게다가 엄청난 정치적인 트윗.. 여기 저기 긁어온 글.. 게다가 광고 홍보... ETC... 사실 조금 지쳐 버렸던 것도 사실이네요.. 그러다가 Facebook으로 옮기면서 필요한 사람 외엔, 딱히 팔로우도 맞팔도 안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를 따라가기엔 쉽지 않네요. 그러다 보니 트위터를 살려 보자.. 프로젝트로 언팔로잉을 하루에 천명씩 해대고 있습니다. (사실 선거때마다 등장했다가 사라지는 트위터 들도 엄청 나니까요)=ㅅ=; 각 진영과 사상에 관련된 이야기는 지쳐 버렸고. 뉴스만 좌우 균형있게.. 2015. 7. 8.
2014도 끝나 가네요... 올해는 참 많은 안좋은 일들이 전세계적으로 많았던 듯 합니다.그래서인지 연말 연시가 작년과도 또 다르네요. 무엇보다 고민과 생각이 많았던 2014년 같습니다. (사실 1달 만에 지나간 것 처럼 정신 없고 충격 속에 지낸거 같습니다.) 정신을 차려 보니 올해도 이제 오늘까지 5일 남았을뿐이네요..;ㅂ; 연말 연시 춥고 따뜻함이 그리운 만큼,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대해 도움의 손길은 못 줄 지언정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네이버 블로그를 조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거기서 나온 콩부터 탈탈 털어서 기부해 버렸네요.. 매해 조금 더 손을 내밀 수 있는 한해가 되었음 하는데, 쉽지는 않네요.. 2015년에는 조금 더 남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한해가 되면 좋겠습니다.2014년 제 자신에게도 수고했다 .. 2014. 12. 27.
딸아이에게 첫 생일 선물을 받다... 뭐 생일은 한참 지났지만.. 아빠 생일 축하 한다고 나중에 선물챙기고 포장까지 직접해서 가져온거 보니... o.O 감정이 엄청 벅차오르긴 한다.. 물론 선물 받을때 어렸을때, 제대로 선물 한번 못해 드린 부모님이 옆에 계셨지만..=ㅅ=;.. 역시 무뚝뚝한 형제들이었으니.. 요새는 꽤나 북적 북적 챙기곤 하지만.. 여튼 지갑을 선물 받아 이젠 낡은 내 지갑도 굿바이 할 때가 된 듯.. 문방구에 산 지갑이라도 들고 다닐 생각이었는데, 마음에 들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다. 어렸을적 찍찍이 나이키 천 지갑이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중.. 2014. 9. 3.
오랫만 입니다.^^;.. 벌써 2014년도 8월도 지나 9월의 첫날이 되었네요... 올해도 4개월뿐이고 마지막 사분기가 남았다는 점이 깜짝 놀라게 하곤 합니다. 거의 3달여 동안 책에 쌓여 지냈네요.. 그동안 체험 및 경험으로 갖고 있던 생각들과, 지식들을 조금 정리를 하고 싶다는 생각 으로 여러 책으로 독서와 생각을 정리 하고 있습니다.거의 3달 동안 30여권 가까히 책을 읽었네요. 책값 대는데도 휘청 거릴 정도였으니, 꽤 책벌레 처럼 살았던 듯 합니다.사진학 강의 같은 경우는 얼마전에 중고서점에서 구입해서 읽어 봤는데.. 흠흠.. 꽤나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더군요. 저도 경험과 체험으로 익힌 제 지식을 정의 내리는데 도움이 되었던듯 합니다. (3일만에 완독 했으니 제가 생각해도 꽤나 슬렁 슬렁 읽은듯 합니다.) 죠아저씨도 꽤.. 2014. 9. 1.
장마도 사실상 끝이 났네요..^-^ 해외 모 photo사이트에 popular에 되었네요.. editer chois가 1면이라고 하면, 인기 사진으로 뽑힌 듯 합니다. 물론 위의 사진은 아니구요.^^;;; 최근 건강 문제와 주변 문제가 복잡하게 얽히면서 블로그를 좀 쉬엄 쉬엄 했었는데 이런 즐거운 일도 생기고 하다 보니, 다시금 글을 쓰게 되곤 하네요. 복잡한 일들을 정리하는데 1년 그러다가 건강이 안좋아 져서 신경쓰게 되다 보니, 조금 지지 부진해진듯 합니다. 기나긴 장마가 끝나듯 활짝 웃으면서 즐겁게 다시금 일을 할 힘이 생겨서 다행입니다.장마후에 폭염에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그리고 더위에 지쳐 조금 소홀했던 일들도 다시금 신발끈 매고 달려 봅시다. 모두모두 해피하게 말이죠 2013. 8. 5.
일상. 작년 부터인가 회자정리와 기타 엄청난 정리건이 스트레스가 많이 되었나 봅니다.정리는 따로 잘 되어 가는 것은 없고..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병원도 다니게 되었네요. 원인이라면 스트레스와 과로 였었던 듯 합니다.카메라를 잡고 한결같이 앞으로만 달리다 보니 주변도 돌아 보지 못한건 반성 중이었지만... 정작 자기 자신도 돌아 보지 못했던 것 같네요.최근 PC도 문제를 일으켜 메인보드도 교체 하드디스크 사망 사건에.. 데미지 입은 것은 없지만.. 작업환경이 무척 많이 바뀌어 버렸네요. (다행인건 촬영에 관련된 모든 것들은 전부 문제 없이 돌아 간다는 점이겠네요.) 윈도우 7을 정품으로 받아 놓고 설치도 않고 있다가 결국 이번기회에 OS까지 변경결정. 건강 + 주변 상황 + PC의 사망 사건으로 인해 근 2달은.. 2013.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