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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523

The worker. The worker ⓒJehyuk Lee 2016일하는 사람은 항상 아름답고 멋져 보입니다. 최근 커뮤니케이션과 일그리고 건강에 대한 생각이 많아 져서 인지, 여러 상념이 가득한 주말 밤이네요. 퇴근하고 꾸물 꾸물...떠오르는 생각에 머리가 복잡해 집니다. 2016. 4. 2.
소망하다. 소망하다 ⓒJehyuk Lee 2015 더는 종교와 이념 등의 것으로 서로를 상처 주지않는 세상이기를... 2016. 4. 1.
Like Lollipop Like Lollipop ⓒ JeHyuk Lee 2016PENTAX Q7 / 06 LENS 마치 사탕 같네... 이런것엔 펜탁스지... 2016. 3. 29.
2016 봄이 시작 되긴 했군요. 요즘 들어 시간이 유수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흘러가버린 시간은 뭐 어찌 못하겠지만. 멈출수도 없이 그렇게 흘러 가는 느낌입니다.. 서울도 벌써 봄이 또 왔네요.. 2016. 3. 26.
욕구. 돌아오는 비행기를 보는데 떠나고 싶어 지는 것이라니.. 떠났을 때는 귀소본능의 욕구와 돌아오는 것을 볼때 떠나고 싶은 욕구는 계속 되는 아이러니한 감정의 모순이 아닐까. 석양과 랜딩하는 비행기는 좋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To home ⓒJe Hyuk Lee 2016 PENTAX Q7 / 06 LENS 2016. 3. 24.
Traveling 정한것 없이 열차에 오르는 기분은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항상 정해진 대로 그렇게 다니는 것보다는 조금은 더 신선한 기분이 드는 것도 사실 입니다. The couple in travel ⓒJe Hyuk Lee 2016 The Labor ⓒJe Hyuk Lee 2016 돌아오는 길에 적막한 플랫폼과 기차 그리고 그 기차를 점검 하는 분..그분들 덕에 이 먼거리를 안전하게 이동 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PENTAX Q7 / 02 LENS 2016. 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