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스튜디오를 이용해 봤습니다.
일단 집에서 가깝다.
이 포스팅의 사진에 대한 저작권은 필자인 본인에게 있습니다.
초상권 역시 아이 부모인 제가 대리로 주장할 수 있습니다.
무단 링크 및 불펌 및 변형및 리터칭을 절대 응징 하겠습니다.
처음에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화이트X런스랑 아이 스타일과 두가지 중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아이 스타일이라는 근처 셀프 스튜디오로 갔습니다.
주인장이신 분들이 아이 부모님인점.
풀로 스튜디오를 빌릴수 있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후한 점수를 주었습니다.
(의상도 다양하게-예약시와 실촬영시가 1주일 차였는데 많이 늘었더군요..)
일단 촬영에 들어가는데 어제 동조테스트를 마쳤습니다.
사용 렌즈및 바디는 다음과 같습니다.
*istDS
SMC-18-55번들이
SMC-M35-70 F2.8-35
다른 렌즈도 챙겨갔지만 두가지로 촬영을 전부 마쳤습니다.(아무래도 익숙한 촬영환경이 나을듯 싶어 제 장비로 촬영을 했습니다.)
주인장님의 아기사랑이 대단하시더군요.^^
촬영시간 내내 아이와 같은 눈높이에서 놀아주시고 즐겁게 만들어주신 주인장님 덕에 아주 편안한 촬영이었습니다. 셀프 스튜디오여서 아이 엄마가 힘들겠구먼.. 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생각을 단번에 불식 시켜 주시더군요. 그덕에 무척 즐거운 촬영이었습니다.
일단 자연광 사진 입니다.
너무 나도 예쁘게 나오더군요 역광인데도 깔끔한 사진이 나왔습니다.
다음은 자연광 사진인데 약간 위치를 틀어서 찍은 것 입니다. 노란 벽이 너무 예뻐서 찍었습니다.
아래에선 안전요원인 엄마가 대기 하고 있습니다..^^:. 절대 안전.
이번엔 침대 사진입니다.(꽤나 중구난방으로 찍는데 배려를 잘해 주셨습니다.^^)
재채기 할때 찍었습니다. 이쁜 사진만 있음 그것도 아닌거 같아서 셀프 스튜디오인 장점인
아빠 맘대로 찍기!!! 재채기 하는걸 그냥 찍었습니다.^^
위의 사진들은 전부 jpeg촬영을 했습니다.
두돌이나 그전에도 정민이랑 함께 사진을 찍으러 가야 겠네요..처음간 셀프 스튜디오라 그런지 저는 합격점이 이었습니다.
필자가 작성한< 더많은 사진 보기 > 후기에서 긁어와서 글이 좀 어설픈데^^ 이해해 주세요..
꽤 즐겁게 찍어 고마운 마음에 후기를 적은거라..^^:..ㅎㅎㅎ
좀 큰 사진으로 보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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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이셨겠어요^^ 너무 귀엽군요~
저도 언젠가 결혼해서 제 아이가 생기면 꼭 셀프스튜디오에 가보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셀프 스튜디오 좋아요..강추 입니다.. 무엇보다 좋은 환경에서 자신의 아이를 담는 즐거움은 무엇에도 비할 수 없겠죠.. (어느 스튜디오던 일단 환경하나는 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