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군의 술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7/10/11 chateau carteau cotes de bourg 2004 (프랑스) (4) by 무진군
  2. 2007/09/10 chateau begadanet MEDOC (2) by 무진군
  3. 2007/09/02 Yellow Tail Merlot 2005 by 무진군
  4. 2007/08/23 Tintoralba Crianza 2002 in spain by 무진군
  5. 2007/08/14 저가 좋은 빈티지 추천!! (2) by 무진군
  6. 2007/08/13 Sunrise in chile (redwine / cabernet sauvignou ) (2)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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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가장 저렴하게 마신 와인 =ㅅ=;

 홈에버에서 사왔다. 가격은 어이 없는 4900원.. 와이프가 맥주 마실래? 아니면 .. 나 저거..
로 해서 구입해 온 물건이다..=ㅅ=; 빈티지도 그냥 평균 친 해 이고.. 4900원에 판매 하는 와인이 좋으면 얼마나 좋을까 해서 사왔는데..

"오.....오오..........오오~~~"

이런 충격이!! 과일향도 꽤 진한데다가.
시간이 지나도 7,8시간 정도는 가뿐하게 버텨 주는 바디....(그것도 꽤나 열어 놓은 상태 였는데 말이다.) 홈에버의 15000원대 와인에서나 느낄수 있는...=ㅅ=;....
이것은...

 "땡 잡았다!!!"

 ... 다음날 미친듯이 다시 사러 갔지만 신기루처럼 다 팔려 버린...=ㅅ=; 와인.. 사실 필자가 산 것과 1개만 더 남아 있었는데 마지막꺼 가져가신분.. 럭키!!!!

 마리아쥬는 치즈.. 찐득 할수록 좋았다.. 와인 자체로 즐길수 있는 테이블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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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가격이 문제가 아니군요

    • 아마 제가 마셔본 와인중에 가장 저렴한 와인 이었던듯 합니다.^^;.
      와인을 늘 고르면서 생각하는건 보물 찾기 같아요. 구입후에 테이스팅을 위해 따를때 까지 두근 두근 하는 기분. 너무 좋습니다.. 그것도 와인의 매력 중에 하나인듯 해요.

  2. 가격은 확실히 그렇다해도 일단 테이블와인(!)은 아니지 않나요? 'ㅁ';;
    저도 집에 두병 아직(...) 쟁여놓고 있습니다만, 이거 꽤 괜찮죠!
    (손에 들어온 게 언제였는지 가물가물..;;)
    아, 사진보고 똑같은거다!!하면서 놀랐고 괜히 반갑네용- 히히.

    • 오오... 이미 이후에 다시 갔더니 없더군요.. 굉장한 와인 이었습니다.. 꽤 부러운데요?^^:. 저렴하며 맛있는 와인을 갖고 계신다니..^^ 왠지 손에 있던 보물을 놓힌 느낌이 들어서..^^:.ㅎㅎㅎ(사실 뱃속으로 다 들어간거지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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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홀에서 데일리 와인으로 구입해온 녀석 *istDS + 피닉스 24mm 2만원안쪽으로 구입했다.

 MEDOC이 지역을 뜻하 듯 정말 많은 종류의 메독들이 있다. 사실 일일히 나열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지만 그날 선택한 데일리 테이블 와인으론 괜찮다. 와이프나 본인이나 1일 지나기 전에 해치워 버리기 때문에 큰 무리 없이 즐길수 있었고, 프랑스 와인의 특성은 조금 약한 분위기 였다.(그래도 나긴 난다.- 지역별 특색으로 나누기도 애매 하고 일단 카베르네 쇼비뇽 품종의 특성이 제일 많이 난다.)

일단 스펙은..

산지 : 프랑스
지역 : MEDOC
제조자: 샤토 베가다네
등급 : 크뤼부르주아 (등급으로 보면 크뤼 부르주아 라는 그랑크뤼-5등급으로 나뉘어 있는-크뤼 부르주아라는 메독 지역의 다른 등급에 속해 있는 와인이다.)
품종 : 멜롯 + 카베르네 쇼비뇽 (블렌드)
종류 : RED와인



 아무래도 MEDOC이라고 써져 있는 에티켓이 많기 때문에-당연하게도 지역명이니- 실망한 것도 많기도 하지만, 꽤 괜찮은 맛과 향을 선사 한다.

 저렴한 데일리 와인으로 생각해 보면 욕심이 너무 강한듯 하지만, 조금더 점도와 아로마가 길었음 하는 아쉬움을 남기지만, 치즈와 잘어울리는 맛난 와인이라고 생각한다.
(아예 고급와인을 마실 것이 아니라면 말이다.)

 프랑스 지역별 와인 특성을 아시고 싶으면 임용석님의 블로그(검색으로 찾았다.)에 가시면 도움을 받을수 있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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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무진군님~!! 이제 댓글 달아지네요? ^^
    와인이라.. 와인하면 어른들의 술이라는 이미지가 박혀있어서 그런지 아직까지 와인을 마셔본게 손을 꼽을정도네요. 저한텐 역시 소주가 최고!! -.-;;

    • 데일리 와인.. 일본이면 저렴한 와인들이 있을거예요^^:. '신의물방울' 이란 만화(망가?)가 있는데 읽어 보심 도움이 될겁니다.(그 만화에서 저렴한 와인 이란게 6만원 부터 시작.(이니.-ㅅ-;; 일본에선 아마 3천엔~에서 5천엔 수준일듯 합니다) 하니 무시 하시고 약간의 상식을 보태서 도전 해 보시면 꽤 재미 있는 경험을 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집에서 "끼안티 클라시코" 라는 이탈리아 와인을 마시고 댓글을 작성중입니다^^;....(데일리 와인인데 1일 지났네요..그래도 좀 돈을 풀어서 인지 1일은 버티는 바디 였습니다. 아로마는 없지만..=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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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즐거라 마신 놈. DX-6490z촬영


 호주산 레드 와인이다. 코스트X홀 세일에 쉬라즈가 있었다면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물건이 되었겠지만, 뭐 아쉬운데로 멜롯 입니다..

일단 산지는 호주산/뉴사우스웨일즈/리베리나(Riverina)
생산자는 : 카셀라 와인즈
품종은 멜롯 100%입니다.
빈티지는 잘 안보이시겠지만, 2005년으로 코스트X홀 세일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11,490원이라는 행복한 가격에..ㅎㅎㅎ

자자. 그럼 무진군의 평!

 11,490원이라는 획기적인 가격에 대략 2~3만원 대의 편의점 와인보다는 맛있다.입니다. 물론 필자가 호주 와인을 좋아 하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맛과 향이 좋습니다. 알콜 도수는13.5%의 도수인데다가 적절한 향과 바디감이 아주 좋습니다.
다만, 데일리 와인으로써가 좋다 이고, 다시 콜크로 막고 1일 정도 지나면 산화된 것이 (반병조금 안되는 정도) 눈에 보일정도 입니다. 식초화.;ㅅ;

 만약 옐로우 테일을 보시게 되면, 선호 포도 품종을 골라. 당일 마시는 것이 좋으며, 프랑스의 고풍스러운 느낌이나 이탈리아의 화려한 맛의 와인의 그림자가 보이는 정도? 라고 할까요? 즐거운 느낌의 젊은 느낌의 와인입니다.(맛을 흉내를 잘냈다고 해야 겠군요.)

 개인적으론 참 좋은 경험을 한 와인입니다. 추천할 만한 음식은..+_+ 젓갈...(치즈랑 먹었는데 조금 안어울리더군요.. 우스꽝 스럽게도 젓갈이었습니다.- 명랑젓..)

 뭐 어울리는 음식이라고 하면, 와인을 먹으면서 갑자기 땡기는걸 먹는게 가장 좋은듯 하군
요. 아마도 쉬라즈 품종이었다면, 두부를 먹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여튼 즐거운 와인 음미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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띤또랄바 끄리안사 2002년 빈티지. 2000년 빈티지가 로버트 파커에게 90점을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istDS + 피닉스 24mm

 띤또랄바 끄리안사 (Tintoralba Crianza) 2002 in spain.
스페인 와인이다.=ㅅ=;;; 2000년 와인은 로버트 파커가 90점을 주었는데 하필..
2002년의 작황상태로 로버트 파커는 빈티지를 78점 밖에 주지 않았다.=ㅅ=;

쩝.. 2000년 와인이었음 와인평론가가 내린 90점을 느껴 봤을텐데..

일단.. 세부 내용을 보자
도수 : 13%
품종 : Gamacha Tintorera 80%, Syrah 20%에.
생산하신분은 : Cooperativa Santa Quiteria D Coop 이라신다..


자.. 평론가의 평은 제껴 두고 홈에버에서 19,900원에 업어 왔는데..
=ㅅ= 그냥 그돈을 코스트코홀 에서 투자를 햇음 더 맛나게 먹었겠다이다.
작황이 안좋은(사가지고 온다음에 발견한것이지만) 상태의 빈티지인데다가.
스페인와인은 생소한점도 한몫 했다.
바디는 그다지 견고하지 못하며
향도 쉽게 날아가지만 전에 마셨던 선라이즈 만큼의 지옥의 상황은 아니다.
=ㅅ=; 선라이즈는 마실때 와인잔에 들어가는 입김만으로도 가볍게 향이 분해 되었다.

 이건 그것보다는 나은편.
오크향이 초반에 살짝..(아주 살짝) 나며, 너무 부드러운 맛이라 데일리 와인으론 괜찮은 맛. (솔직히 2002년 빈티지는 13,000원선이 어울리는 맛이라 생각한다.)
 조금 생각보다는 가벼운 맛이었지만, 전체적으로 부드러우며, 가볍게 기분좋게 마실만한 와인이라고 생각한다.(코스트코홀 세일을 언급한건 =ㅅ=; 가격대비라는게 존재 하니- 홈에버에서 저정도 가격이면 적정선이라 생각)

 강하지 않은 안주와 곁들이면 좋을듯 합니다. 개인적으론 생두부를 즐겨 먹는 편인데, 고소한맛과 와인의 향이 잘어울리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번에 먹을때는 치즈케잌과 먹었으니 패스입니다.^^:.

 무난한 normal와인이며 레드와인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떫은 맛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쉽게 마실듯 합니다..


덧붙임 : =ㅅ= 두번째 사온 것은 콜크가 상해서..GG 환불하고 다른곳에서 구입(끼안띠
            클라시코(이탈리아)로 바꾸었다는 후문-이것은 후에 포스팅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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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빈티지는? 궁금해서 찾아 보았다..^-^


개인적으로 많이 마시는 와인 생산지 별로 구분을 해 보았다.(호주/프랑스/이탈리아)

*참고한 자료는 로버트 파커의 빈티지 챠트(1995년 이전은 이미 저가 와인인 경우가 없으며 저가 와인인 경우 콜크에 의해 상했을 가능성이 농후하므로 개인적인 집계엔 포함 시키지 않았다.)

먼저 프랑스
보르도 지방 : 2005년 빈티지가 괜찮고 차선으론 2000년 빈티지가 좋다.
이후로는 2003,2001년이 괜찮으며 2004,2002년은 평균 친 해
부르고뉴 지방 : 2002년 외엔 그닥 좋은 빈티지가 없다. 2000년은 괜찮은편
Côte de Beaune 같은경우 2004년과 2001년은 최악..

참고로 프랑스 론 지방의 와인중 2002년 와인은 자폭..

호주산 와인은 전체적으로 작황이 다 좋다. 97년이 베스트 빈티지!
이탈리아 와인은 2002년과 토스카나 지역 96년산 만 피하면 전체적으로 괜찮다.

칠레산은 2000년도 이후 와인을 선택할것(2003년까지만 확인)

 물론 상대평가로 적어 놓은거니 기왕 구할려면 이것보다 저것 이고 자폭 정도가 아닌이상에는 전체적으로 평균이상이다.

 와인을 고를 때 가이드를 확인하고 빈티지 확인 까지 하면 조금더 맛이 좋은 와인을 구할수 있다.(사실 품종에 따른 기본 와인의 맛이 있으니 빈티지 까지 다 느낄 정도면..ㄷㄷㄷ 이미 상급자겠지요?) 같은돈 주고 선택해야 할때 보시면 좋고. 빈티지 챠트가 인터넷에 많으니 확인 해 보시고 마시기 좋을때의 것을 구해 드시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각국의 그레이트 빈티지 입니다.


 데일리 와인이나 테이블 와인으로 추천할 만한 것이므로 빈티지가 오래 되지 않은 것을 썼습니다. 와인은 숙성 방법이나 병입 날자에 따라도 달라지는 것이므로 어디까지나 참고용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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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와인을 좋아하긴 하는데 잘 몰라요;;
    아는게 하나도 없죠.ㅋ

    그냥 분위기 있고 맛이 좋은 술이어서 좋아해요 ㅎㅎ

    이따금 좀 와인에 대해서 공부해볼까 생각도 들긴하지만 또 한번 푹~ 빠져들면 미친듯이 파고 들거 같아서;;; 아예 시작을 안하고 있어요 ㅋ

    • 저도 요즘 공부 중이랍니다..예전에 와이프가 바리스타로 있을때 옆에 세계주류 백화점 사장님과 알고 지내서.. 이래저래 맛을 본게 있는데 잊을 수가 없군요.이후 구입을 해서 먹을려고 해도 너무 비싸고...=ㅅ=;; 그나마 저렴하게 맛난걸 찾을려다 보니 공부를 할 수 밖에..라는 결론이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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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백화점에서 추천 받고 사온 11,000원을 주고 구입해온.. Sunrise.. *istDS + 피닉스24mm

 우리 부부의 취향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wine은 무조건 red wine...게다가 목넘김이 좋을정도로 부드러웠음 하는 것과 처음엔 오크향의 강한 느낌과 끝맛의 여운이 남는걸 좋아 한다.

 그.러.나.  몬테스 알파(칠레/까베르네 쇼비뇽) 혹은 틴타라(호주/쉬라즈) 재나두(호주/쉬라즈) 혹은, 끼안띠 클라시코(이탈리아/블랜딩)를 좋아 한다는 말에 권유해준 것은 칠레산 와인이 sunrise...
.......
검색해 보니 유명하다. 에티켓도 예쁘다..
. 대부분 사람들은 멜롯을 마신다.(추정.. 네이버의 와인 관련 포스팅 검색시 대부분 사진은 멜롯.) 그러나 저놈은 까베르네 쇼비뇽...=ㅅ=;;;

오픈겟!!!!...
.................퉷.....미안..
lllOTL
디켄팅을 못하지만.. 어느정도 약식으로 했다. 빈티지가 기억이 안나는데 잔에 서서히 붓고..(10여센티는 띄울수 있다. 확실히 맛은 달라진다.) 그리고 잔을 서서히 흔든다음에.
입에서 마실때 굴리는 방식으로..억지로 흔들어..깨워 보았으나...ll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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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리지 않아!!! 정말 견고하다!!!! 철옹성이란 이것인가?

 1시간을 방치 흔들고 디켄팅을 하고, (물론 과격하진 않았다..) 생쑈를 했으나..lllOTL
 .............. 퉷.... 맛없다..
 향은 한숨에 날아가 주시고..(심지어 잔에 잔존해 주시던 향도 콧김 한방에 사라져 주신다.)
오크향? 그런거 없다. 밍밍한 포도주스 느낌에.
뒷맛은 여운따위 생각하기도 전에..=ㅅ= 사라졌다..
 아마 2004년 빈티지 일꺼라 생각하는데.. 칠레산 와인의 묵직한 바디의 느낌을 생각한던 우리 부부는 대 실망..=ㅅ=;;;
이걸 어떻게 마시라는건가....

450ml정도의 남은..것을 750ml로 기억한다. 두잔 반을 마시고.=ㅅ=;;; 나머지는 고기 재우는데에 썼다.. 편의점 와인도 이정도는 아닐듯...
게다가 =ㅅ=;; 콜크도 상태가 안좋았다.. 보관상태가 개판인데다가. 상태도 안좋았고 콜크가 상하면 굉장히 거칠어지는데 그것도 아니었다.. 그냥 맑고 투명한... 아하하하~~~

(콜크 상태가 안좋다 못해 거름종이에 걸러 마신 10년째 마구 방치된 마쥬앙도 이것보단 나았다.) ..... 추천한 점원을 거꾸로 매달아 코에 부속 싶을 정도였다.

 멜롯은 좀 나을지도 모르겟고, 또 다른 빈티지는 마셔보지 않았으니 모르지만 최악이었다.

* 최근 칠레 와인(본인은 호주와 칠레와인 그리고 비싸서 안 마시지만 프랑스와 이탈리아 와인을 좋아 한다.) 그러나 최근 칠레 와인이라고 들어온 와인들을 보면 맹물인지.. 포도주스인지 구분 안가는 것이 너무 많으며..... 실망한것은 비단 이 롯데 백화점에서 사온 저놈 뿐만이 아니라, 이마트에서도 마찬 가지 였던것..;ㅂ; 심지어 와인 캔도 마셔 봤지만 , 선라이즈 보다 나았다는거..;ㅂ; 이상한 와인만 수입하지 않아 주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본인은 칠레산 와인을 좋아 한다.. 그러니 제발...;ㅂ;)

 마셔보지 않고 추천하는 사람이 더 문제일지도 라는 생각도 든다..lllOTL 그것에 넘어간것도 문제?;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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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큭-_-; 저도 오늘 롯데마트와인코너에서 직원이 추천해주길래 들구왔는데;;; 기대안하고마셔야겠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