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군의 물건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78건

  1. 2008/06/28 6월 말...지름신이 오시다. (14) by 무진군
  2. 2008/06/17 파폭 오늘이군요.. (8) by 무진군
  3. 2008/06/12 어제 아이팟 나노 3세대에 대한 글 후속내용 (12) by 무진군
  4. 2008/06/10 [리뷰] 디지털 미니앨범 오뚝이 (4) by 무진군
  5. 2008/05/20 처음 산 DSLR!! 초보를 위한 간단한 렌즈 가이드? (16) by 무진군
  6. 2008/05/16 오캔 일본판 4.5.13 릴리즈 (5월12일 릴리즈) (4) by 무진군
  7. 2008/05/15 이번엔 Wii를 질렀습니다^^:. (22) by 무진군
  8. 2008/05/02 uniqlock. 시즌 3 나오다~ (13) by 무진군
  9. 2008/04/30 HD텔레비젼 안테나를 받아왔습니다. (6) by 무진군
  10. 2008/04/19 Pentax MZ-3.. (10) by 무진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마계의 왕자와 붉은달(6.26일 발매) 출처는 사진에 2차 출처는 네이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합주 밴드 브라더스 DX!!! 아...4년만에 오셨군요..>_< 게다가 무료 다운 로드라니... 알럽..사진 출처:네이버이미지검색


 둘다 구하고 싶...으나 돈이 없는 관계로 한달에 하나씩 사야 하는데 다음달도 패스.=ㅅ=; 디스가이아는 PS2정발(1편을 제일 좋아 합니다.)을 한정판 통상판 해서 두카피나 집에서 굴러 다니는데다가 밴드오브 브라더스는 NDS구입시 구입!(그러니까 4년전이 되었군요.) 그 이후에 확장팩까지 구입!!!;ㅂ; 필 구매 품목이나..역시나 돈이 없기 때문에 클릭질만 하고 있습니다.

 상품권이 있으나.. 백화점에서 팔진 않을듯 하고..;ㅂ; 아우 아우.. 일본에서 누가 선물로 안쏴주나?
ㅋㅋㅋ...

 한글판 아니어도 되는데..;ㅂ; 아흑..이번에 디스가이아 같은 경우는 프리네일씨가 참전 하시는군요...;ㅂ; 어둠의 루트로 구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같은 경우는 컬렉션의 목적이기 때문에.. 흑..생일도 돌아오는데 누구 하나 질러 주실 분~ (농담입니다..)

 아흐흐흑..아흑... 이미 구입하신 분들을 보면 배만 아픕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매컷은 진행중입니다..ㅋㅋⓒ무진군 - opencanvas 3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0) : Comment (14)

트랙백 주소 :: http://mujinism.com/trackback/5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는 wii로 나오는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던가....
    그거 사고 싶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
    아아.. 지름신이여.. 제발 떠나라!

    • Wii의 테일즈도 나오는군요
      테일즈도 돈먹는 괴물..타이틀.

      그나저나 준세이님 오랫만이시네요..>_< 잘지내시죠?
      한국은 요즘 난리 입니다.

  2. 디스가이아..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저는 일러로 먼저 접한 게임입니다..근데 디스가이아가 캡콤 것이었습니까? 익숙한 얼굴이 왼쪽하단에-_-(정말 몰라서 물어봅니다..ㅋ)
    PS2나 NDS나 게임기를 가지고 있는 분은 정말 부럽다는..(뭐랄까 사고 싶어도 살 수없어 그냥 컴만 하는 그런 분위기랄까요..)
    그나저나 자매는 항상 기대하게 만듭니다^^

    • 니폰이치의 작품입니다.(사명은 맘에 안들지만.)
      2D를 고집하는 장인의 제작사인데.. 대단하죠.
      디스가이아는 PS2부터 시작된 시리즈 이고, 그 이전작과 공유되는 것들도 많습니다. (마알 시리즈부터 시작해서 라퓌셀등...)

      뭐...이야기 할려면 끝이 없는 내용이니 생략 하겠습니다.(뭐 이런 불성실한..)

  3. 엇.. 지름이다아아아아~ 선축하 후기대~ ^^

  4. 뭔지도 모르겠어...ㅋㅋㅋㅋㅋ 여튼 지름신 강림을 축하 해야 하는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저에겐 지금 지름신님은 ....
      고통입니다.
      몇개가 더있어요..eeePC 901하고, NV24HD...
      ;ㅂ;
      기동성을 위해

  5. 저에겐 술의신이 항상 강림하시어..
    지난 비오던밤에 술김에 비맞으면서 귀가하다가..
    죽다 살아났습니다..

    제 친구네 누님께서는 어둠의 경로로 게임 엄청 많이 있으시던대요.
    --;;
    그거 제공해준 사람이 저이옵니다만..^^;;;;

  6. 비밀댓글 입니다

    • 어이쿠..;ㅂ; 그냥 스캐치로..해버려서..^^:.
      조금더 잘 그려 드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테터캠프..>_<
      부족한 그림이지만 괜찮으시다면 CCL에 의거해서 자유롭게 사용하셔도 됩니다.-그건 copyright로 한게 낙서여서^^:...말씀하신대로만 맞춰주시면 됩니다. -
      단 기간이 좀더 있다면 손을 좀더 대고 싶은데 괜찮을런지요.

  7. 비밀댓글 입니다

Download Day


 파폭3의 등장 소리 소문도 많고 이야기도 많았던 파폭3가 한국시간 2008년 6월 18일 새벽 2시를 기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_< 기록 세우기가 한창이긴 한데(티스토리 공지에서도 나왔고.) 예전에 등록해 놓고 이제서야 블로그 파츠를 가져와서 살짝 붙입니다.
>_<

 전보다는 귀여운 얼굴이네요...귀여워 귀여워...IE보다 제 성향에는 파폭쪽이 맞는 듯 하니,이뻐하며 써줘야 겠네요..>_< 잇힝잇힝... 내일 새벽에 받는건 역시나 힘든 일이니, 내일 낮에나 받아야 겠습니다.. 두근두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0) : Comment (8)

트랙백 주소 :: http://mujinism.com/trackback/49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새벽이군요. 전 내일 아침에 받아보겠네요-ㅂ-

  2. 새벽에 파이어폭스3.0 정식판 다운받아서 놀고 있습니다.
    ㅡ_ㅡ;; 뭐 베타버전에서 크게 달라진 점이 크게 눈에 띄지 않군요.
    아무튼 파폭이 오늘 한건 해줬으면 합니다. ㅋㅋ

    ps..>한메일 EXPRESS 메일(단축키로)삭제하고 휴지통에서(단축키로)삭제 여러번 하다보면 파폭3 죽어버리는 문제점이 있군요..ㅠ_ㅠ
    일단 다음에 문의 해두었어요..

    •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다운로드를 받았지요..
      참 좋은데요^-^ㅎㅎㅎ.가볍고 근데 2.0을 효과적으로 제거를 잘 못한거 같은데 영 찝찝하다는..IE보단 불여우가 참 좋아요..^^

  3. 전 이미 설치 완료했는데, 크게 달라진건 없군요. (플러그인도 잘 안쓰니.. -_-)

  4. 네 그렇죠~ 이번에 저를 블로그로 다시 돌아오게 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 놈이 바로 이놈입니다. ㅋㅋ

회사동료분들이... 구입을 하고, 취소해달라는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
소비자로썬 이벤트로 알고 있었다가 취소 해달라는 전화는 난감한 것이다.

내용인 즉슨..
업체: "물품 가격이 잘 못 올라간거니 취소 좀 해주세요"
회사동료: "??.. (다짜고짜 사과도 없이?) 취소 안해요!."
업체: "넵"(뚜뚜뚜뚜~~~ 끊겼습니다.)
.....=ㅅ=; (전화 짧구나...~)
정확히 30분후 퇴근 시간이 지난후에 한통의 메세지가 왔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뭥미? 3자로 듣던 필자도 이건 아니다 생각이 든다.


"물품구입이 취소 되었습니다...."

 이게 어찌된 일인가 구입자분들 씩씩대며 알라딘에 확인 전화를 하니 받지 않는다.

 음........ 취소할지 말아야 할지는 본인의 문제이고..성의있는 사과가 먼저 되어야 한다.
12일 10시 현재 어떠한 사과 공지도 알라딘 측에선 보이지 않고 있다.
물론 공지사항에도 없다.

 물품의 가격등을 올리는건 입점 업체가 올리는 것이고, 아마 사과 전화도 알라딘에서 온것이 아닐텐데, 알라딘은 면책사유로 처리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과를 하던가 감정에 호소하던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재발 방지를 많은 사람이 알수 있게 공지로 올려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알라딘이 나서서 진화에 나선 것도 이해가 안갈 뿐더러, 입점업체의 사과도 아닌 알라딘의 사과도 당황 스럽기 그지 없다.

 취소에 대해 동의를 하지 않았음에도 일방적 취소를 하고 덜렁 해당자에게만 사과메일을 돌리긴 했으나, 사람의 기분이라는게 그렇게 풀리는 것은 아니다. 실수는 누구든 할 수 있는 것인데.. 취소도 할 수 있는 문제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사 동료분들이 받은 것은 이메일 한통 뿐이다.

 반대를 한 후에도 역시 잘못 올린 직원이 다 뒤집어 쓰는 거 아냐?아무래도 취소해 줘야 겠어라는 대화를 나누던 분들도 사과내용하나 없는 전화내용과 취소한다 라는 의사 표현 하자 마자 끊어진 전화하며, 퇴근 시간 이후여서 전화도 안받고 일방적으로 메일로만 통보한 것에 화가 났다.가 주가 된 것이었다. 말그대로 통보하고 도망쳐 버린 것이다. -메일의 내용만으로도 일일히 전화를 드릴 수 없어.(노력도 없구먼.) 일괄 취소한다는 메일 꼴랑 보냅니다. - 이다...=ㅅ=;(미리 취소한 분들도 연락 없이 저리 된 분들 때문에 기분이 굉장히 안좋다고 하더군요.)

 사람과의 대화와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요즘은 정말 느껴지는게 많은 세상이다. 그쪽의 문제나 잘못된 것을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잘못된 것이다. 고객의 배려를 바란다. 라는게 맞지 않은가? 법보다 앞서는게 서로간의 이해이고 법적으로 잘못한 것도 이해와 사과가 있으면 넘어 갈 수 있는 것도 우리나라 정서가 아니든가?.

 두분다 결과는 같지만 다른 한분은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라는 말까지 들었다니. 참 대단한 곳이다 싶다. 납품 업체가 잘 못한 것을 서로 어떤 조율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알라딘에서 일괄 취소해 버리고 저리 처리 한다는 것은 할 말이 없는 것 같다.

 장사 라는 것도 신뢰이고 사업을 하면서도 가장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은 고객과의 믿음이다. 낮은 자세라는 것을 외치는 사람들도 많긴 하지만, 이렇게 고객이 물 먹는 경우도 고객이 더 낮은 곳에 있다. 가 맞지 않은가? 얼마나 고객을 설득하려 노력을 했는가 말이다.=ㅅ=;

 중요한건 포인트가 얼마냐 혹은 물건을 내놓아라 하는 것을 요구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서로 협의를 보면 되는 것이고 아닌 사람들은 달래 줘야 하는게 맞지 않은가? LG070 문제로 전화를 걸었을때. 그쪽 여자 상담원 분이 "당신의 마음을 이해 합니다. 속상하시겠어요" 그 말 한마디 때문에 기분이 풀렸다.(나중에 그 분 칭찬 좀 해주시라고 메일을 보내기도 했다.)

 사람이란건 감정의 동물이란 것이 맞기 때문에 말 한마디로도 천냥 빚을 갚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 관점의 필자로썬 이번의 알라딘 사건은 참 안쓰럽기 그지 없다. 등돌린 고객을 어찌 달랠 것인가?....쯔쯔...

사족 : 그나저나 구입한 동료들은 포인트도 받고 좋겠다능..;ㅂ; 역시 부럽..
          오해가 생길 수 있는 것이라 적겠습니다. 어제 이벤트 90%할인 이라고
          올라 왔으며, 1,2시간 게시가 된게 아니라 꽤 오랜 시간동안 방치가 되어
          있었다는 점. 때문에 주변 분들이 노리고 구입한거 아닙니다. 자기 것과 선물할 것
          해서 보통 두개 혹은 한개 구입하신 분들 입니다. =ㅅ=;

          위의 전화는 일부분들이 받으셨고 나머지는 안받으셨다는군요..=ㅅ=;
          사원이 문제가 아니라 안일한 회사의 대처방식에 화가 나는 것이 주제입니다~
          고객을 이해 시켜 처리를 해야 하는데 단순히 메일 한통으로 이해를 하는 것은
          좋지 않아 보입니다.

 저는 생쥐깡이 생각납니다. 문제가 있는 것에 회사의 성의 있는 실수 인정과 사과가 아닌 뒤로 과자 한상자 무상 제공! 이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게 없다는 거죠. 공식 사과문 올리고, 취소 한 것에 대해 사과 전화를 하는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새로운 소식 : 서로 잘못이다 하고 있습니다..=ㅅ=;.. 옆에서 보기엔 꼴볼견.=ㅅ=;....
알라딘 좀 실망이네용..=ㅅ=;

 19시 기준으로 정식 사과문을 준비 중이라는군요. 내일 정도 되면 알겠군요..=ㅅ=;사태 2일만의 조치가 되겠군요....회사 전체의 이미지를 해치게 될 것인지.. 설마 "오해다" 라고 하진 않길 기대해 봅니다.(당사자가 아닌 옆에서 벌어지는 일을 관찰자 입장에서 적고 있지만, 아무래도 가까운 사람 기준이다 보니 알라딘의 사정은 잘 모르겠군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0) : Comment (12)

트랙백 주소 :: http://mujinism.com/trackback/48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잉...미안한 기색이라도 내보였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2. 유령소운 2008/06/12 13: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가만히 보면 안그런곳도 있겠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은
    전부 소비자들 등처먹으려는..곳인것 같다는 생각만들어요 ㅋㅋㅋㅋ
    뭐.. 별일없는 상품이었을때는 괜찮지만...
    뭔가 문제가 발생하면.. 참 힘들다는거죠 소비자들은-_-;;;

    왜..이따구냐규!!!

    알라딘을 이용안한지 너무 오래돼서.. 저런거 올라온것도 몰랐는데.. 그회사 참...=_= 스스로 무덤파는짓을 좀하네요 ㅎㅎ

    • 등쳐 먹을건 없습니다.
      ㅎㅎㅎ..사실 손해 본건 소비자 쪽에도 없죠
      기분이 나쁘다는 것이겠죠?
      후속조치나 처리 방식이..ㅋ

  3. 일주일 전에 봤던 좋은 나라 운동 본부가 생각나네요.
    미국산쇠고기로 나라가 이렇게 들썩거리고 있는데
    몇몇곳들이 버젓히 국산으로 둔갑해서 팔고 있고
    심지어 상할대로 상한 고기를 유통기한만 바꿔가며 팔고 있고...

    '그'들은 하나같이 이런 말들을 하겠죠.
    "우리가 살기 힘든데 고객이 무슨 소용입니까" 라고...

    ㅜㅜ

    • 곁에서 보기에도 굉장한 보상을 바라는건 아닌데 말입니다.
      성의있는 사과와 양해를 구하는 자세가 안느껴지는게 문제겠지요..=ㅅ=;

  4. 예의라는게.. 좀 심하군요..ㅡ,ㅡ;;;
    (이런 xxx)

    • 다른것 보다도 그게 촛점이어야 하는데 ...
      서로 이해가 되면 손해도 없을테고 기분 상하는 것도 없을텐데 최근소식엔..
      판매자와 알라딘과 네탓 경쟁중이라고 들었습니다..=ㅅ=;
      그렇다면 알라딘 쪽이 더 얍실한게 되는데 새로운 소식이 들어오면 알려 드릴께요
      =ㅅ=;/

  5. 이런 사건들을 매번 보아오지만..
    저런 식으로 급 마무리를 하더군요.. ㅡ_ㅡ;;
    진심으로 전화해서 양해를 구한 뒤 공지 띄웠으면 소비자는 혹시 실수한 직원이 책임 등의 이유에서 피해가 없을까 해서 용서해 줄터인데..대처능력이 많이 떨어져요. 많은걸 바라는게 아닌데.. ㅠ_ㅠ

    •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꽤 많은 사람들은 괴씸해서 취소를 안할꺼 같은데 말이죠
      소통의 부재의 시대 라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쩝...

  6.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말이죠....;;
    예전에 종종 알라딘을 이용하곤 했었는데 좀 실망이네요~

    • 저도 좀 실망입니다. 책파는 사이트 정도로만 알았는데.
      인터파크나 쥐마켓이 꼴배서 이용해 줄까 봤더니 이건 뭐..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mz-3 후지 200 리밋40mm


이래저래 아이 사진을 담을 것을 구하던 중 디지털 미니앨범이라고 해서 오토박스에서 출시한 오뚝이라는 미니 앨범을 구하게 되었다.
스펙은 별거 없다.
USB 2.0
자체 충전
128x128해상도(핸드폰만도 못한..)
자체 업로더로 업로딩 가능.

 가격은 20000원선으로 상당히 저렴하다. 펌웨어를 잘못해서(이거 참..=ㅅ=;) 기판을 날려 먹어 A/S를 받으러 갔었는데, 상당히 친절한데다가... 디지털 앨범에 대한 자부심도 높은 중소회사 였다.^-^

 8천원을 내고 1:1 교환을 하게 되었지만, 나름 만족 하며 갖고 와서 잘 쓰고 있다.
 2세대엔 mp3까지 +_+ 해상도가 좀 올라간다고 하는데 오토박스의 비약을 기대해 본다.

 관련 색상이나 이미지는 검색해 보셔도 됩니다.^^
 탁상용 가족 앨범 정도라면 꽤 괜찮은 듯 합니다. (최근 사진 찍은게 별로 없어서)
이후 시연 이미지도 함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0) : Comment (4)

트랙백 주소 :: http://mujinism.com/trackback/47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홋~ 확 끌리는 아이템인걸요 @,.@

    • 꽤 괜찮은 아이템이라 생각해요 가족 사진 열쇠고리에 넣는 정도 크기로 띄운다 생각하면 꽤 괜찮더군요

  2. 저 확끌리는 아이템을 구입할테니 가족 사진!이 없군요. 가족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괜찮은 장비!가 필요한데, 장비가 없으니 장비를 구입하기 위해서 돈! 이 필요하네요. 결론은... 한푼만 굽신굽신~

    • 아하하^^:..그게 문제가 되는군요^-^ㅎㅎㅎ.
      음..찍기위한 장비라 하면..혹시 카x라 를 말씀하시는것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어이 없게 필카 사진


 필자의 주장 보다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여러글들을 모아놓은 느낌으로 적도록 하지요.. 필자의 주장은 조금만 넣겠습니다.

 이글을 1.5/1.6크롭바디 기준으로 적었으며 FF및 필름바디는 1.5씩 곱하세요.^-^(조리개는 있을 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고.)
-이하 편의상 반말입니다.(두꺼운 글자는 필자가 사용해본 화각)

10-12mm : 뭔가 재미있는걸 찾는가? 아파트 현관문에 달린 방문자 확인구멍과 같이 나온다.!(건축물 촬영시 괜찮은편)

17-50
(혹은 18-55) : 번들이로 불리는 화각. 풍경에 좋다. 풍경위주라면, 그닥 밝은 렌즈 필요 없다.

20mm
(21mm): 시원한 느낌의 광각 왜곡이 적다.

24mm
: 시원한 느낌까진 아니고 왜곡은 적다. 밝다면 카페렌즈 대용

28-70mm(24-75mm/35-70mm등등):다목적 행사용 렌즈

28mm : 30mm와 비슷한 쓰임세..조금더 넓은 화각으로 나름 매니아층 존재!

30mm(31mm) : 여친(혹은 남친)과 카페에 자주 있다면 이렌즈로!!

40mm
(41mm) : 편한 화각의 50mm대용 표준 화각 렌즈

50mm
: FF라면 카페렌즈 크롭바디면, 아기전용 인물 렌즈.

70mm : 조금 넓은 느낌의 포트레이트용이긴 한데 조금 난감(꽤 밝은 렌즈여야 한다.)

77mm
: 인물용(역시 밝아야)으론 살짝 모자르고 풍경용으론 조금 난감.

85mm : 여친(혹은 남친)용 렌즈(밝은 85mm)
-크롭바디에서 적정거리를 떨어져 촬영하기 좋다.(전신)
캐논엔 L 펜탁스엔*

90mm macro : 접사용(꽃)

100mm macro : 접사용(곤충)으로 좋고 인물 허리선 및 상반신 포트레이트용

135mm
: 인물용 렌즈이나 밝은 렌즈가 없다.(F2.5가 펜탁스에선 최대)
-단점 피사체와 너무 멀리 떨어져야 한다.

55-200mm
: 공연용/인물용 병용 가능 밝으면 좋다.

200mm :포트레이트용 및 공연(단렌즈라 조금 공연시에는 힘든 구석이 있다.)

300mm~ :공연 및 도촬? 거리에서 끼고 다니면 좀 민망.

 조리개 수치는 별외로 쳤습니다.(물론 밝을 수록 사용 환경에 따라 응용이 가능할 듯 합니다.) 깊이 생각 마시고 초보분들이 렌즈를 생각할 경우 참고 하시라 적었습니다.

10-12mm라 해서 인물 찍지 말란법 없고 공연 찍지 말란법 없으며,
300mm가지고 풍경 찍지 말란법 없습니다...
다만 좀 빡셀뿐...=ㅅ=;.

 그러니 너무 이글에 고민 하시진 마시고 대략 화각대에서 확인해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다쓰고 보니 개인적인 생각이 꽤 많군요..;ㅂ; 렌즈군에 대한 이견이 있으시면 댓글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2) : Comment (16)

트랙백 주소 :: http://mujinism.com/trackback/468

  1. Subject: 감사합니다.

    Tracked from 알토랑-inyspri 2008/05/20 20:28  삭제

    알토랑 서비스에 트랙백을 이용한 댓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 Subject: 헝그리 DSLR 유저인 내가 생각한 최적의 렌즈구성 for PENTAX

    Tracked from UniqueHolic 2008/05/22 11:00  삭제

    (*ist D... 고놈 참 예쁘네..... 사진 출처 : 펜탁스 클럽) 얼마전 *ist D를 중고로 데리고와서... 다시한번 사진놀이의 세계에 발을 담궈보려하는 저는..... 사실....... 매우 헝그리 유저입니다. 허허허허~ 예전에 철없을 적에는 버는 족족 다 써버리는 통에 얼리아답터로서 누구에게도 꿀리지 않았었습니다만...... 이제 저도 나이를 먹고서 철도 들고.............응? .. 철은 아직 안들었지만, 암튼 지갑이 얇아져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즘 크롭바디라면 17-50 2.8같은 렌즈가 최고인듯,
    저시작할때도 저런렌즈는 없었는데;

    개인적일수 있지만 젤 필요없다고 느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