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DS'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7/07/15 사진을 위한 명함제작과 캔디드샷의 매너에 대한 제안 (4) by 무진군
  2. 2007/07/14 펜탁스의 각종렌즈(7종) 리뷰(헝그리 렌즈군) (6) by 무진군
  3. 2007/07/12 누구든 자신의 앞날을 아는 자는 없다. by 무진군
  4. 2007/07/10 골목에서 마주치다. (4) by 무진군
  5. 2007/07/02 네이버 핫겔 등극~ (2) by 무진군
  6. 2007/06/17 셀프 스튜디오를 이용해 봤습니다. (2) by 무진군
  7. 2007/05/30 어제 신승훈씨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4) by 무진군
  8. 2007/05/18 펜탁스 호야에 인수합병? (4) by 무진군


편안한 사진 생활을 위해.. 명함을 제작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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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드샷 을 날리는 이즈미씨..(코나타의 아버님)

 전에 캔디드샷의 위험성(?)등등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다. 최근엔 몰지각한 DSLR유저중에 우리는 "자연스러운 캔디드샷"중입니다.. 라는 말을 해서 파문 까지 있었다.(사실 저런 대답을 정말 한것은 아니니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없으셨으면 좋겠다.-원문에 따르면 "법에 안걸리니 되려 큰소리" 였습니다.ㅎㅎㅎ)

 모종의 사건은 본 포스팅과는 관련이 적으니 넘어가고..
 본인도 캔디드 샷을 즐기는 편입니다. 누군가의 몰카가 아니라 배경과 더불어 인물이 배치 되는 것을 좋아 하는것이죠.. 그모습이 인물의 특정 부위가 아니라 배경안에 있는 인물의 모습을 좋아 합니다.(남아 있는 사진은 없습니다. 보통 습작용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그것을 보는편이니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사진 같은 경우 인물의 얼굴이나 모습이 거의 들어나지 않는 경우만 남겨 놓는 편입니다.. 물론 위법이냐 아니냐를 따지면, 위법일수도 있습니다. 신체의 일부가 나온것 자체가 초상권에 걸릴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인물의 일부가 나왔지만, 사실 누군지에 대해 확인할 길이 없는 사진이므로 그냥 게시 했습니다. istDS+SMC-A50.4로 촬영 @인사동


 예를 들자면 금주의 시선(네이버) 수상작중 이런 사진을 찍고 싶습니다.(이누엣님의-네이버 아이디- 사진)
이런 사진이 캔디드샷으로 배경과 인물의 적절한 조화 라고 할 수 있지요. 물론 얼굴이 나왔기 때문에 당연히 초상권에 대해 모델이 되신분에게 인지를 시켜야 겠지요..

 저처럼 돈이 없는 사진애호가(?) 같은 경우는 캔디드샷을 찍어 연습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그럴경우 자신을 소개 하고, 모델이 되신분에게 "어디 어디에 사진을 게시할 것이며, 어디로 찾아오시면 당신의 사진이 있습니다." 라고 설명 하는게 쉽지는 않은 일이다..

 그래서 고민한것이 본인의 개인 명함제작. 어제 일러스트레이터로 죽어라 만들어서 제작이 끝났으니, 인쇄가 되면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신의 명함과 전화번호가 찍힌 것을 드리면서 이런 곳에 사용될 것입니다. 라고 말하는게 캔디드 샷을 찍는 사람에겐 좋은 매너가 아닐까 싶다.. 최근 무분별한 디지털 사진들이 난무를 하고 있고, 그로 인한 폐해가 위에 링크 되어 있는, 그런 사건들 처럼 같은 인간은 되고 싶지 않으며, 정당하게 피사체였던 모델 분들에게(물론 얼굴을 알아 볼수 있을경우이며 주제로 부각된경우- 광장에서 찍었는데 수백명의 사람에게 다 양해를 구할수는 없을테니 말이다.) 자신을 알리고 사진을 당당히 찍으면 얼마나 좋을까?. 많은 사진동호회 분들이나 사진 애호가 분들에게 건의를 해본다..

 개인 명함을 사용하세요!!!
 사실 자신의 명함을 주며 찍은사진의 동의를 얻는건, 위험한 사진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나 변태요!! 하지 않는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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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캔디드샷이냐? 도촬이냐? 민감한 문제인것 같아요.
    특히 요즘은 디지털카메라나 인터넷이 보편되면서 일반사람들도 많이 그런부분에 대해서 많이 민감해져있는 것 같구요.
    무엇보다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행동이 가장 문제인것 같습니다. 사진의 목적이 사진을 위한 사진이 아닌...다른 목적에 있는 인간들 말이죠;;

    • 아무래도 찍히는 분에게도 믿음을 줄수 있고, 가장 명확하게 자신의 사진이 올라갈 수 있는 곳이 기록되어 있는 명함이라는 것이 가장 좋을것이란 판단에서 개인명함을 찍기로 했네요..^^
      아무래도 들고 다니면서 편하게 줄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명함 없이 이차 저차 이야기 하거나 메모지에 적어 주는것 보다는 훨씬 기분도 좋고 받은 사람의 반응도 좋을거 같네요^-^

  2. 흠.. 좋은방법이군요.. 전 설명하기 귀찮아서 넘어가고 잘라버리던지 모자이크 처리하던지하는데.. 저도 이런방법을 써야겠습니다. ^^

    • 명함을 건내면 좋은 인상도 줄수 있고 명함을 건내며 찍는데 엄한 사진은 안찍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기 자신도 자기 이름을 걸고 찍는거니 주의를 할듯 싶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네.. 지극히 개인적인 렌즈에 관련된 리뷰 입니다. 글뿐이기도 하니 참고용으로만 쓰시기 바랍니다.



 이 포스팅은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렌즈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이며, 이 평가가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구입의 잣대가 되지는 못한다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찍는 성향이나 활용이 다르면, 펜탁스의 경우 스타렌즈라도 안맞는 유저가 있는 것이니까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어디까지나 소유하고 있는 렌즈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임을 인지 하시고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정만 있다면 허접한 렌즈로도 충분히 좋은 성능을 낼수 있다...>_<乃


SMC-DA 18-55mm F3.5-5.6

 카메라 구입시에 끼워 준다는 번들이.. 훌륭하다. 18mm의 넓은 화각을 보장해 주며 55mm까지 당겨 줄수 있는 매력의 전천후 렌즈. 여러모로 선예도나 화각이나 색감이나 전반적으로 만족을 줄 수 있는 렌즈.
일부 및 필자는 우주최강 번들이라 칭한다.
(10만원 전후-중고)

장점: 전천후로 만족스러운 색감과 선예도를 보여준다.
단점: 이로인해 렌즈 뽐뿌를 받기 시작하게끔 하는 렌즈..모든건 번들에서
        시작된다.

Sigma 55-200mm F4-5.6 DC
 그다음에 화각 완성을 위해 구입한 역시 싸구마 전천후 렌즈.
SMC코팅과는 다르기 때문에 다른 색감을 느낀다. 노란끼가 많다고 느낀다는 렌즈이지만 본인은 오히려 청색의 색감을 느낀다... 차가운 이미지가 나오는 편이고 공연사진등을 촬영할때.. 가장 만족했던 렌즈.
가격은 (10만원 초반-중고)

장점: 55,85,105,200으로 맞춰 쓰고 있다. 망원렌즈이고 가볍기 때문에 상당히
        괜찮은 효과등을 노려 볼수 있다. F4의 비교적 어두운 렌즈이지만 그덕에
        선예도도 좋다.

단점: 슬슬 아웃포커싱의 85스타나 77리밋 등의 렌즈가 눈이 들어오게 만들어
        주는 렌즈.

SMC-A 50mm F1.4
 말이 필요없는 궁극의 SMC코팅의 단렌즈 언제 어디서든 맘편히 쓸수 있고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SMC코팅 계열의 렌즈(본인은 노란끼가 들어가 있다 생각한다. 많은 분들과는 다른 생각일지 모르겠지만.)로 플레어에 강하며 한스텝만 조여주거나 2.0 정도로 찍으면 거의 극강의 선예도를 자랑한다.
49mm의 구경도 기동성에 한목을 한다.
(가격 모릅니다.ㅡㅡ; 대충 10만원 중반에 거래 되는듯 합니다.)

장점 : 가장 즐겨 사용할 렌즈... 뭐 할말이 없을 정도의 최고의 렌즈
단점 : 발줌에 MF포커싱에 익숙하지 않을경우 애로사항이 많다. 시력도 한몫한다는
         단점이 MF렌즈들이 다 그렇지만 바디핀과 조금 차이가 있으며 조금 후핀이
         난다.(슈퍼임포즈로 확인시) 감에 익숙해 지면 최고겠지만 감과 시력이
         좋지 않으면 고생할 렌즈.

Sigma DG 20mm F1.7 ex dg Aspherical Macro
 20mm화각의 좀더 밝고 강력한 선예도와 28mm나 24mm를 살까 하다 과감히 조금더 넓은 화각을 제공하는 20mm렌즈를 구입. 선예도 좋고 1:1바디를 지원 하기 때문에 상당히 활용도가 높다. 광각의 느낌도 시원한 풍경 사진을 찍을때 강추 하고 싶은 좋은 렌즈 시그마렌즈의 기본적인 성향처럼 푸른기가 돈다.(제 바디 세팅과 차이로 느낌이 드는 것일수 있습니다.)
- 본인은 40만원에 입양했습니다.

장점 : 시원한 화각 30mm가 좋다 하지만 조금더 시원한 느낌을 주는 카페렌즈.
         조금더 특이한 시각으로 사물을 볼수 있게 도와준다..^-^/
         마크로 지원으로 정말 갖가지 사진을 찍게 해준다.

단점 : 카페 렌즈라 하기엔 부담스런 크기 82mm의 구경 크기로 인해 상당한 압박이
         있으며 역광촬영시 내장플래쉬 사용을 하면 피사체에 거대 렌즈의 그림자를
         맛볼수 있다..ㅡㅡ;;(굉장한 단점 이로 인해 외장 플래쉬 구입을..ㅡㅡ;;)

SMC-M 35-70 F2.8-3.5
 직진식 줌렌즈
 35-70mm의 표준대 화각을 지원하며 렌즈도 밝다..M렌즈의 특성상 노출 정보가 뜨지 않지만 미리보기로 확인이 가능하다(펜탁스 계의 장점). 어느정도 M렌즈를 즐겨쓰시는 분이라면 뇌출계로 감이 잡힐 렌즈다. 뭉게짐(보케-일본어라 이하 뭉게짐)이 조금 특이한 편이며, 여러가지로 활용이 가능하다 1:1 필름 바디에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
 최소 초점 거리가 1m라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마크로를 지원 하지 않는다.)
입양가격 - 27만원(좀 비싸게 샀네요..^^)

장점 : 전천후 밝은 표준화각 SMC코팅으로 플레어에 강하다.
         70mm F3.5로 인물을 찍으면 상당히 보기가 좋으며 포커스 영역이 넓어서 왠만하면
         핀이 다 맞는다..^^;..
         크기가 번들이와 비슷하므로 (최대한 줄였을때.) 휴대성이 좋다.

단점 : 크기에 비해 무겁다.(생각외로) 노출 확인이 번거롭다(뇌출계로 극복)

phenix 24mm F2.8
24mm단렌즈
환산화각 36mm로 약간 애매 하지만 살짝 광각의 느낌을 갖는다. 갖고있는 렌즈군이 다
그렇듯이 노출정보 없음(미리보기시엔 확인 가능). 작은 크기로 SMC-A50.4보다 약간 큰정도
이며 구경은 55mm 입니다.
본인은 카페렌즈로 사용하고 있으며 밝은 렌즈이기 때문에.(2.8이? 필자의 기준으론, 초점
맞추기 쉬운정도의 F2.8의 밝은렌즈다-필자가 워낙 어두운 렌즈만 써서 일지도 모르겠다.)
사광이나 잡광등에게 상당히 약하며 고스트 및 플레어 현상이 발생하기 쉽다.(UV필터를 빼도
그닥 좋은 결과물은 아니다-그조건을 피하는게 상책)
역시 1:1바디에 사용이 가능하며, 가볍고 작아서 스냅샷용으로 혹은 카페 렌즈로 아주 적합.
가격 - 신품:87,000 (빨강카메라)

장점 : 작고 기동성이 좋다.
         적당히 밝다.
         카페렌즈및 스냅용으로 좋다. 필름틱한 색감.

단점 : 잡광에 약하다.
        포커스링의 구동범위가 짧아, 포커싱 맞추기가 힘들다.
        2m이상은 바로 무한대로 넘어간다.

Ensinor AUTO MC 135mm F2.8
135mm 단렌즈
 1:1바디에서 최고의 인물렌즈..(물론 DSLR에선 조금 과도한 화각이다.)
렌즈의 전면부에는 AUTO라고 씌여져 있지만 완벽한 M렌즈 입니다. 역시 노출정보는 뜨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소프트 합니다.F2.8에서 한스텝만 조여주면 그래도 선예도가 살아 나지만 셔속을 빠르게 해도 확실히 선예도가 살아나지 않는 것 하고 그게 상황에 따라 변경이 많이 된다는 것(빛의 위치에 따라). 괜찮게 나올때도 있지만, 아무래도 좀 많이 소프트 합니다.
 렌즈에 자체 후드가 달려 있으며, 크기는 번들보다 약간 큰정도. 현재 필자의 ME SUPER와 조합하여, 최강의 인물 렌즈로 군림 하고 있습니다. 포커스링의 조작 범위도 넓기 때문에, 초점 맞추기는 상당히 수월합니다.

장점 : 1:1 필름 바디가 있다면, 저렴한 가격에 지를만한 렌즈이다.
         핀이 맞추기가 좋습니다. 망원치고는 구경이나 크기가 작다.
         서드파티 답게 저렴한 가격

단점 : M렌즈들이 그렇듯이 (이건K렌즈) 노출확인이 번거롭다.
         35mm환산 화각으로 조금 부담스러운 약200mm정도의 화각이므로
         조금 힘드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필자의 이글은 talkpic.com과 ssdslr.com에 게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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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지고 있는게 몇 되지 않습니다. 저는 m1.7 18-55 50-200 보유중입니다. ㅎㅎ

    • 50-200이라고 말씀하시는거 보니 삼성 제논 50-200 F4-5.6이신가 보네요.동생이 캐백이라 얼마전에 구입했는데 확실히 좋은렌즈더군요.. 상황은 시그마 55-200과 마찬가지로 활용이 가능하지만 조금더 믿음이 간다 랄까요? SMC코팅이라던가 슈나이져렌즈의 검수(?)를 업고 나와서 인지 중고가도 5만원정도가 더 비싸더군요.. 우주최강 투번들이면, 왠만한것을 다 찍습니다. M1.7은.. 50mm 를 말씀하시는거겠죠?>_<

      좋은렌즈로만 갖고 계시네요.. 시퍼렁어님의 감수성 있는 사진 무척 즐겁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2. M42렌즈들 써보시는건 어떨까요?
    물론 K어댑터를 끼우고 빼는게 귀찮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으면서도
    SMC코팅 렌즈들과는 다른 색감과 느낌을 줘서 매력 있더군요.^^

    • 저도 꼭 한번 써보고 싶습니다..사실 목성9호를 구하려다가 예상과는 달리 ensinor라는 서드파티 렌즈를 구하게 되었네요.. 언제고 인연이 닿는다면 M42렌즈도 한번정도 사용해 봤음 좋겠습니다..^^

  3. A50.4는 정말 최고의 렌즈지요.ㅠ.ㅠ
    다만 디지털에서는 환선 75mm의 애매한 준망원이 된다는게 문제...
    뭐 대신 오히려 인물전용으로 활약중입니다. ㅋㅋ
    표준을 찾는다면 35/2나 21리밋이 나을듯 싶어요.

    • 굉장한 렌즈이지요.. 다른 서드 파티 렌즈를 쓰다가 다시 장착을 하면 그 놀랄 만한 선예도에 충격을 먹곤 합니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

*istDS + 피닉스 24mm F2.8 @낙산공원

그러기에 삶은 늘 새로운 것이 아닐까?




라고 적었지만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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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DS + ENSINOR 135mm F2.8 @이화동

 가끔씩 낯선 시선을 만날때가 있다..그럴때마다 카메라를 들어 뷰파인더로 응시하곤 하는데, 늘 찍어 보고 싶어 하던, 냥이 사진.. 그 행운의 기회가 주어 졌다.(늘 도망가곤 해서..ㅡㅡ)
최근에 찍은 사진중에는 가장 맘에 드는 사진이다.
 감사(?)한 마음에 포스팅을 해본다..

 이녀석에게도 초상권에 대해 이해를 바랬어야 했을까? 하긴 다들 도망가거나 자기 갈길 가곤 하는데 착하게도 기다려 줬으니.. 여간 심심했나보다. 아니면 모델이 하고 싶었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인의 사진블로그 (오른쪽에 보시면 링크가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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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왠지 모델이 하고 싶었던것 같은데요^^ㅎ

    • 글게요.. 제대로 찍은 고양이 사진은 이놈 뿐이군요 전에도 살짝 흔들렷는데 사실 이것도 흔들린...쿨럭

  2. 고양이도 처음이라 긴장한 모습인데요? ^^

    • 고양이 모델 출사가 처음이라..(개그야 버전으로..ㅎㅎㅎ)
      에그님 놀러오셨네요..~~ 자주 오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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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핫겔에 또 올랐습니다..>_<


 딸네미 사진을 계속 우려 먹고 있는 무진군입니다..>_<
사실 네이버는 유저풀이 너무 커서 인물 사진을 올리고 싶지 않았는데.. 얼굴도 안보이고 해서 무대뽀로 올렸네요...>_</
 여튼 기분 좋은 일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오늘 가보니 그렇게 되었네요..>_< 해피 해피~

 부족한 저로써는 핫겔만으로도 완전 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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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따님의 사진으로 모든 핫겔을 섭렵하시는 건가요? @,.@
    다음은 어느곳이 될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ㅎ
    핫갤등극 축하드려요~~~^--------^

    • 아이쿠.. 딸의 미모로 핫겔오른..(타앙~!)
      이게 아닌데 말이죠..
      ㅎㅎㅎ 2차 촬영을 해야 하는데 시간이 안나서 가질 못하고 있어요.. 뭐 조만간에 한번 다시 떠야 할듯 보입니다^^ 감사 합니다..^-------------^ (입이 귀에 걸린 아빠가..ㅎㅎㅎ)

주의 !!

이 포스팅의 사진에 대한 저작권은 필자인 본인에게 있습니다.
초상권 역시 아이 부모인 제가 대리로 주장할 수 있습니다.

무단 링크 및 불펌 및 변형및 리터칭을 절대 응징 하겠습니다.



처음에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화이트X런스랑 아이 스타일과 두가지 중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아이 스타일이라는 근처 셀프 스튜디오로 갔습니다.

일단 집에서 가깝다.
주인장이신 분들이 아이 부모님인점.
풀로 스튜디오를 빌릴수 있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후한 점수를 주었습니다.
(의상도 다양하게-예약시와 실촬영시가 1주일 차였는데 많이 늘었더군요..)



일단 촬영에 들어가는데 어제 동조테스트를 마쳤습니다.
사용 렌즈및 바디는 다음과 같습니다.
*istDS
SMC-18-55번들이
SMC-M35-70 F2.8-35

다른 렌즈도 챙겨갔지만 두가지로 촬영을 전부 마쳤습니다.(아무래도 익숙한 촬영환경이 나을듯 싶어 제 장비로 촬영을 했습니다.)


주인장님의 아기사랑이 대단하시더군요.^^


촬영시간 내내 아이와 같은 눈높이에서 놀아주시고 즐겁게 만들어주신 주인장님 덕에 아주 편안한 촬영이었습니다. 셀프 스튜디오여서 아이 엄마가 힘들겠구먼.. 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생각을 단번에 불식 시켜 주시더군요. 그덕에 무척 즐거운 촬영이었습니다.

일단 자연광 사진 입니다.

너무 나도 예쁘게 나오더군요 역광인데도 깔끔한 사진이 나왔습니다.


다음은 자연광 사진인데 약간 위치를 틀어서 찍은 것 입니다. 노란 벽이 너무 예뻐서 찍었습니다.

아래에선 안전요원인 엄마가 대기 하고 있습니다..^^:. 절대 안전.


이번엔 침대 사진입니다.(꽤나 중구난방으로 찍는데 배려를 잘해 주셨습니다.^^)

재채기 할때 찍었습니다. 이쁜 사진만 있음 그것도 아닌거 같아서 셀프 스튜디오인 장점인
아빠 맘대로 찍기!!! 재채기 하는걸 그냥 찍었습니다.^^



 위의 사진들은 전부  jpeg촬영을 했습니다.
두돌이나 그전에도 정민이랑 함께 사진을 찍으러 가야 겠네요..처음간 셀프 스튜디오라 그런지 저는 합격점이 이었습니다.

 필자가 작성한< 더많은 사진 보기 > 후기에서 긁어와서 글이 좀 어설픈데^^ 이해해 주세요..
꽤 즐겁게 찍어 고마운 마음에 후기를 적은거라..^^:..ㅎㅎㅎ
좀 큰 사진으로 보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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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한 시간이셨겠어요^^ 너무 귀엽군요~

    저도 언젠가 결혼해서 제 아이가 생기면 꼭 셀프스튜디오에 가보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 셀프 스튜디오 좋아요..강추 입니다.. 무엇보다 좋은 환경에서 자신의 아이를 담는 즐거움은 무엇에도 비할 수 없겠죠.. (어느 스튜디오던 일단 환경하나는 죽입니다^^)

 데뷔 18년째.. 올해 40....
 여전히 센스 있는 가수로 멋진 공연이었다. 팬 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좋은 노래를 부르는 바른생활 가수? 라고 생각하는 무진군으로써 싸이와 신승훈 두사람 중에 한군데를 가기로 결정한 이상 고민이 되었다.

 사실 공연사진을 찍기 위해 갔는데 싸이공연에서는 물을 뿌린다던가 광란의 상황일듯 해서 촬영조건이 좋지 않겠다. 라고 생각한 것이라고 말은 못한다.

 공연중 "땡벌" 이 가장 임펙트가 컸었다.. 율동을 시키며 관중을 이끄는 카리스마도 여전했고, 전에 보았던 이승환이나 이문세씨나 YB,자우림등등 중에 역시 관중을 끄는 힘은 연륜이 아닐까 생각한다.(이승환/이문세/신승훈이 전체적으로 사람을 끄는 힘이 강했다. 누구누구가 공연을 잘 못한다 라는 뜻이 아니다..^^)

여튼 음악을 들려 줄수 있는 것도 아니고 공연 스냅샷이나 몇장 올려 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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