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DS + TAKUMAR (BAYONET) 135mm 1:2.5 소감.
무진군의 사진 이야기 :
2007/09/27 10:27
아 좋군요.. 이야기만 들었었는데 괜찮습니다. 아는 분의 렌즈를 렌탈 을 했습니다..
ENSINOR렌즈의 장점이다 하면 확실히 간이 마크로 기능.이건 정말 대단합니다.. 2.8 렌즈 밝기에 한스텝만 조여 주면.. 꽤 깔끔한 선예도를 보여 줍니다.
반대로 타쿠마 베이요넷 같은경우 SMC코팅이 되어 있어서 난반사로 인한 소프트함은 적습니다.(양쪽다 크기는 비슷하며 후드 내장이기때문에 상당히 편리 합니다.) 포커스 시에 앞으로 많이 튀어 나오는 (ENSINOR렌즈에 비하면) 것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꽤 좋습니다.
컴팩트한 135mm 이기 때문에.
둘다 써보면서 135mm 2.0이 있음 참 좋겠다 생각했지만 그런 렌즈 따위 펜탁스엔 없군요..
lllOTL 안그래도 포커스폭이 짧은데 말입니다.(최대 개방시) 베이요넷 같은경우 조리개 링이 돌아가는게 충분히 깁니다.. 1바퀴를 돌아 버리는 ENSINOR에 비하면 좁긴 하지만 포커싱 맞추는데 힘들진 않습니다.^^:.
추석 기념으로 딸아이 샷! 뒤에 다리는 엄마.^^ (타쿠마렌즈로 찍었습니다.) -의상은 밍크뮤^^
전체적으로는 괜찮지만 역시 간이 접사가 안되는게 조금 아쉽네요.. 135mm여도 70CM인가? 까지 접근이 가능한 ENSINOR에 비하면 정말 인물 전용이 될듯 합니다.(간이 마크로가 되면 활용도가 꽤 높아 지지요..꽃이나 기타 등등..)
여튼 참 사진이 예쁘게 나와서 다행이네요..
오른쪽에 보시면 제 사진 블로그가 링크가 되어 있으니 한번 정도 가보시는 것도 좋으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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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이야기보다 따님사진에만 눈이가는군요^^;
너무 귀여워요~~!!!
정말 최고의 모델이군요!!^-^
이런 예쁜 아이들 사진을 볼때마다 정말 하루빨리 장가가고 싶습니다 하하하;;;
점점 눈빛도 표정도 흡족(?)하게 커나가고 있어서 기쁩니다.빨리 머리가 나고 그래야 새침하게 좀 찍을텐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