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몸상태가 않좋아서 어디든 도와줘~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는 일이 IT쪽 디자인이다 보니 업무를 미룰수도 없는 상황에서. 콧물과 인후통으로 고생중입니다. ;ㅂ; (회사에서도 쓰러지면 안돼!!! 지지 마!!! 라면서 응원을 보내고 있지만, 쉽지가 않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분들이라도 부르고 싶습니다..;ㅂ;


 아무래도 오늘도 그렇고 몇일간은 감기약을 먹고 쓰러지는 상태의 반복인듯 합니다. 애엄마도 저도 애도.. 모두가 감기 모드... 아무래도 독감군이 손님으로 오신듯 합니다...;ㅂ;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무진군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음악에세이 309화.  (4) 2007/10/18
몸이 아프니까..  (8) 2007/10/17
감기로 인해 쓰러지기 일보직전입니다.  (6) 2007/10/15
비오던 개천절...  (0) 2007/10/04
결국 상품을 받게 되었습니다.  (0) 2007/10/04
다들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2) 2007/09/26
Posted by 무진군
Copyright Mujin
ALL rights reserved.

캡춰이미지 및 펌동영상은 그 제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


당신의 상콤한 트랙백과 댓글이 무진군의 블로그질에 비타민이 됩니다 '_'/
Trackback(0) : Comment (6)

트랙백 주소 :: http://www.mujinism.com/trackback/3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도 최근 응원단을 부르고싶을때가 많습니다..

    어디선가 옷쓰! 하면서 나타나지 않을까..

    • 글게요..돈이 없어서 역시 응원단1,2만 하고 있지만, 이번에 나온 한글판도 꽤재미 있을거 같아서.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_+ 황금박쥐 보다 더 대단한.. 시공을 초월한 응원..
      저에게도 좀 와주었으면 합니다..;ㅂ;

  2. 반갑지 않은 독감손님의 방문이군요.
    가족모두가 고생하시네요;;

    얼른 독감따윈 훨훨~ 털어버리세욧!!!^-^
    으샤~ 으샤~~ 화이팅!!!^^

    • 어제 같은경우 20시간 넘게 잠자면서 약을 먹으며 투병(?) 모드였는데... 회복에 실패 했습니다.
      감기로 2일 연속으로 쉴수도 없어서..나오긴 했는데 현재 열이 38도 네요
      =ㅅ=;;;

  3. 이런.. 한국도 이제 슬슬 싸늘해지고 있나보군요.. 전 이상하게 태어나서 몸살감기는 걸려본적이 한 번도 없네요.. 초중고 다닐때도 감기때문에 학교를 쉬는 친구들을 보면 신기해할 정도였으니 말 다했죠..;; 에구구.. 아무튼 감기에서 어서 탈출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저도 조만간 감기에 걸릴거 같아요.. 이놈의 날씨가 너무 변덕스러워서.. 어제도 자는데 추워 죽을뻔.. 흑흑 ㅠㅠ

    • 온가족이 감기를.. 코감기는 우리 아이가 옮겨 주셨구요. 기침감기는 마눌님이 목감기는 회사에서..
      열감기는..(그냥?)
      여튼 자생했네요..
      ... 저는 열이 오르면 온몸에 뼈마디가 쑤셔 버리는 타입이라..(옛날에 다친곳이 다 아프네요..)
      살아 있는 것에 감사 하는 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