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인해 쓰러지기 일보직전입니다.
무진군Life~★ :
2007/10/15 17:08
몸상태가 않좋아서 어디든 도와줘~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분들이라도 부르고 싶습니다..;ㅂ;
아무래도 오늘도 그렇고 몇일간은 감기약을 먹고 쓰러지는 상태의 반복인듯 합니다. 애엄마도 저도 애도.. 모두가 감기 모드... 아무래도 독감군이 손님으로 오신듯 합니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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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근 응원단을 부르고싶을때가 많습니다..
어디선가 옷쓰! 하면서 나타나지 않을까..
글게요..돈이 없어서 역시 응원단1,2만 하고 있지만, 이번에 나온 한글판도 꽤재미 있을거 같아서.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_+ 황금박쥐 보다 더 대단한.. 시공을 초월한 응원..
저에게도 좀 와주었으면 합니다..;ㅂ;
반갑지 않은 독감손님의 방문이군요.
가족모두가 고생하시네요;;
얼른 독감따윈 훨훨~ 털어버리세욧!!!^-^
으샤~ 으샤~~ 화이팅!!!^^
어제 같은경우 20시간 넘게 잠자면서 약을 먹으며 투병(?) 모드였는데... 회복에 실패 했습니다.
감기로 2일 연속으로 쉴수도 없어서..나오긴 했는데 현재 열이 38도 네요
=ㅅ=;;;
이런.. 한국도 이제 슬슬 싸늘해지고 있나보군요.. 전 이상하게 태어나서 몸살감기는 걸려본적이 한 번도 없네요.. 초중고 다닐때도 감기때문에 학교를 쉬는 친구들을 보면 신기해할 정도였으니 말 다했죠..;; 에구구.. 아무튼 감기에서 어서 탈출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저도 조만간 감기에 걸릴거 같아요.. 이놈의 날씨가 너무 변덕스러워서.. 어제도 자는데 추워 죽을뻔.. 흑흑 ㅠㅠ
온가족이 감기를.. 코감기는 우리 아이가 옮겨 주셨구요. 기침감기는 마눌님이 목감기는 회사에서..
열감기는..(그냥?)
여튼 자생했네요..
... 저는 열이 오르면 온몸에 뼈마디가 쑤셔 버리는 타입이라..(옛날에 다친곳이 다 아프네요..)
살아 있는 것에 감사 하는 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