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일 23:59~1월 1일 24:00 동물의숲.
무진군의 물건 이야기 :
2008/01/0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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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정말 카운트 다운을 하는군요.. 불꽃놀이도 하고... 사실 촬영시간은 새벽 3시..
=ㅅ=; 아직 저시간대를 지나서 한적이 없어서. 55분으로 마치고 카운트 다운을 하면서 기다렸네요..^^:
물론 자기 전에 원래 시간대로 바꾸고 잤지만요..^^:. (정민이를 재우다 보니 제야의 종소리라던가 혹은 행사 따위...=ㅅ=; 전혀 몰랐습니다.)
-마나님과 정민님은 주무시고..=ㅅ=;
꼬이님 블로그에서 제대로 된 불꽃 놀이는 목격을 했습니다만.. 뭔가 맹숭맹숭한.. 2008년의 시작이군요.. 아침에 일어나서는 양가에 날씨가 추워 정민이의 감기도 있고 해서 방문드리는 것을 생략한다는.. 오만 방자한 전화를 날리기도 했습니다.;ㅂ;
(설날때는당연히 찾아 뵈야죠..)
아.. 정말 오늘 너무 춥더군요.. 일이 있어 한 2시간 정도 밖을 떠돌아(?) 다녔는데 정말 무시무시한 추위였습니다. 아무래도 따뜻하다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랬던듯 한데.. ;ㅂ; 정말 추웠어요..;ㅂ;
다른 분들은 새해 맞이를 어찌 하셨어요?
2008년 시작을 어찌봐도 오타쿠씨인... 저처럼 하신 분은 없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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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들어간 친구한테 동물의 숲 사오라고 했는데. +_+
이녀석이 사올지 모르겠어요. 꼭 사와야하는데. ^^
좀 일찍 샀었으면 저도 저 폭죽놀이 볼 수 있었겠네요. :)
매년 마지막 날엔 폭죽을 터트리는거 같더라구요..^^
wifi통신을 통한 온라인은 같은 언어끼리만 된다고 하네요. 한글판을 구입하시면 우리나라 플레이어와 플레이가 가능하실 듯 합니다.^^:.
구입하시면 친구 추가 신청해 주세용..^-^/
아^^ 그리고 인상깊게 사진 잘 봤어요...
NDS네요... 거기다 동숲... ㅋㅋ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예^^;.. 구형 NDS예요..;ㅂ;
저도 NDSL이 갖고 싶어지고 있네요.. 국내에 크림슨 블랙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는데.
사실 기능도 똑같지만 역시 배터리 용량이 큰 NDSL쪽에 한표를 주고 싶네요..;ㅂ; 흑..
동물의 숲이 뭔지 정말 궁금해지네요..갈수록 무진군님이 궁금해지도록 만드시는 듯..ㅠㅠ
열심히 홍보도 하니 닌텐도에서 뽑아갔음 좋겠습니다.
히힛...
동물의 숲은. 게임인데.생활게임이예요..
싸움도 없고 몬스터도 없어요.. 낙시나 하고, 집도 꾸미고..동물의 숲 주민들과 이야기도 하고..편지도 하고.. 다른 사람이 플레이를 하고 있음 그마을에 놀러가기도 하는.. 그냥..=ㅅ=;생활 게임이예요..
문제는 "현실시간과 똑같은 실시간"으로 모든일이 벌어지고 있다는것이지요^^;.
정확히는 게임기 내의 시계와 똑같이 움직입니다. 마을주민은 밤에는 잠자고.. 늦게 깨어 있던 주민은 다음날 일찍 가면 자고 있기도 합니다^^;.
주민들이 이사가기도 하고 오기도 하고..
여튼 말로 표현하기가 애매 모호한 게임이예요..
감기로 고생중인 마을 주민이 있어서 매일 약을 사서 놀러가곤 하네요..^^:.(게임상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