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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혼내 주고 싶단 생각을 했다.


.....100분 토론 보다가 전화 연결...
그 남자분(고양시 최선생ㅋ)....=ㅅ=;;; 도통 뭔말인지 모르겠다..

삶으면 안 없어져요?

네.

그러면 그냥 먹겠어요...10만 분의 1이던 뭐던 전 다먹습니다... 왜 국가가 하는걸 반대 합니까? 우리국가의 과학을 왜 못믿습니까?


라는 내용인데..뭔소리야..=ㅅ=;.... 이거 안드로메다 대인배가 세상에 너무 많은걸...
...............................
그분은 10만 분의 1에 걸고 계속 먹는다고 했고...

평범한 사람은 아마 그 확율이던 10만분의 1이던 500억분의 1이던....
그 1은 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뭘 먹든.. (500억 분의 1일 경우에)2끼째엔 250억분의 1이 될테고.. 1년 만에 1억 분의 1이 될꺼라는거다. 그 다음해엔 10분의 1이 된다...
=ㅅ=;
매일 같이 먹는다면...
..................10분의 1까지 가는데 혼자서 2년간 매번 먹을때 확율이고.(3끼를..)
다시 따져 보면,  1일에 1번 먹으면 6년 걸릴텐데..=ㅅ=;
문제는 고기만! 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뼈로 만든 육수 소고기 다시다...
등등..
=ㅅ=;...

하하하하.... 거의 이건 확율이 꽤나 높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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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먹어 대다간 언젠간 폭발한다.


 미국의 검열시스템을 못 믿으면 못 가져 온다. 라는 엄청난 논리라는게.......
 ................................................... 보면서 짜증난다..잠이나 자야지 이러다간 오늘도 날새겠네..끙....=ㅅ=;

필자는 이렇게 말해 주고 싶다.
"토론해봤자 안돼... 다시 재개약 맺어.. 협상상황 다 오픈 하고 말이지..
아니면 공무원 전용으로만 수입해서 써... 그럼 되네... 작은정부도 될테고..."
어떤가?


 전화 질의 했던 그분(고양시의 최선생님ㅋ)..... 오죽 답답하면 정신줄 놓았을까 싶어..... 에휴... 논리적으로 내 의견과 다른 관점이었다면 어느정도 고민하고 설득이라도 되겠지만, 패널들이 웃드라....ㅋㅋㅋ 필자도 함께 웃었고...ㅋㅋㅋ

정말 코메디 맞습니다....
그나저나 이 빌어먹을 두통과 가슴통증은 왜 안 없어 지는거야...=ㅅ=;

덧1: 고양시 최선생님은...아마도 AI랑 헷갈리신게 아닌지..=ㅅ=;...
덧2: 5억분의 1이던 500억분의 1이던 그 1은 우리 국민이 아니라는 말인지.
      10년간 잠복기가 있다면, 혈청 검사에 변형 프레온 검사도 항목에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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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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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전화하신 분은 99.9%와 99.9999%의 차이를 모르시는 분이실겁니다. 0.1%미만의 차이지만, 계산해보면 꽤나 차이가 크거든요.

    • 어쨌건 공무원들이 들고 일어 섰으니까요
      확율이 얼마가 되던 가능성이 있다! 라는건 변화 되지 않고 시도 회수가 늘수록 그 확율은 기하 급수적으로 올라간다는게 문제인듯 합니다.

      문제는 그 가능성이란게 자기가 되고 싶지 않은건 어떤 사람이든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차라리 차에 치여 죽는게 낫지 그렇게 죽고 싶진 않아요. ㅋㅋ

  2. 어제 100분 토론 재밌었겠는데요...(못본 관계로 서치중..뚜뚜..)^^;

  3. 누군가 돈주고 시켰다...
    의뢰내용은 무지한척 정신없는 척하라...
    모 그런거 아녔을까요??

    • ㅋㅋㅋ 지능형 안티가 아닐까.. 조심스레 우스운 생각을 해봅니다만...

      아마도 꽤 많은 수의 우리 아버님 어머님들이 아닐까 싶어 먹먹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