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이 짤방을 썼는데 말이죠..

 일도 많고, 엄청난 인플레이션 덕에 이번 휴가는 어찌 될지 완벽히 '미정' 상태 입니다.
전에도 휴가 계획을 썼지만... 쉽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국립도서관 같은데 가서 책에 파묻혀 살아 볼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이번 프로젝트의 압박에서 좀 벗어나야 겠지만요.... (짤방만큼 머리를 기를 수도 없겠지만.. 꽤나 이번엔 기를듯 싶습니다..)

무더운 여름 쓰러지시는 분들 없이 잘들 보내셨음 합니다.

아직 남은 미션은 8,9번 그리고 보너스 stage가 남았군요...  All CLEAR가 목표니까 잘 끝내야 겠죠?ㅎㅎㅎ..

 이번 여름은 이정도만이라도 제대로 끝내도 나름 뜻 깊은 2008년이 될꺼 같긴 합니다.
그나저나 남은 게임들의 리뷰도..=ㅅ=; (최근 디스가이아2 일판 밀봉을 구했는데 사진도 못찍었군요..;ㅂ;)


오늘의 티스양의 한마디

   빡센일 많다고 정줄놓 금지~!
 
  남탓 말고 열심히 살아야지...
   근데 내 새 옷 그려 준다메?







  그만좀 갈구라고..=ㅅ=;...티스양...

꼬리말... 그나저나 어딘가에 굉장히 X팔린 오타를 낸거 같은데 어디에 그런 오타를 냈는지 도통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마도 중복이라는데 더위를 먹은 듯 합니다... 미션의 러쉬도 한 몫을 하고 있구요. 시작을 했으면 끝을 보는 성미라... 완전히 끝내야 하는데...
끝내야 하는데.....
끝내야 하는데.....
끝내야 하는데.....
끝내야 하는데.....
끝내야 하는데.....
끝내야 하는데.....
끝내야 하는데.....
끝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필자는 조용히 아스트랄계로 떠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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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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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리 돌아오세요 ㅇㅅㅇ/

  2. 아스트랄계 ..검색까지 해 봤네..ㅋㅋㅋ
    어디간겨?

    • 넷을 헤메고 있어요...
      아스트랄계... 이자.....
      공각기동대의 마지막 대사처럼.."넷은 방대해...."
      라는 말 요즘 이해 갑니다..
      데이터의 흐름속에 헤메고 있어요.. 핑크플로이드의 wall의 뮤직비디오 처럼... 공장에서 찍어내는 몸안에.. 조금은 다른 생각을 갖은 부적응자 처럼이요..'0';;;

      이래 저래 예를 들었지만... 한마디로.."미쳐가는" 상황일지도.. 입니다..

      걱정할 정도는 아니예용... 누님!!! 요즘 힐링 뮤직이라는 장르에 심취해 있어요.. 위험한 것이 일상이 되니 특이한 장르가 힐링 계열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