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라기 보다는 그냥 이런거를 만들었습니다. 랄가요? 제작기?.라고 하기엔 엄청 부실하니..(리뷰를 쓸려면 뭔가 비교대상도 있어야 하는데 그렇진 못하기 때문에 그냥 올렸습니다.)
포토북은 리뷰라고 하기엔 그렇고... 모 업체(충무로)에서 출력을 했습니다.(인화가 아니라 출력.)
전체적으론 출력품질(인화랑은 다릅니다.) 전체적으로 좋습니다. 포토 에세이집 느낌이 들어 색다른 물건을 구입한듯 싶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앨범 느낌보다 포토북(책)의 느낌이 강하고 사실 그게 맞기 때문에, 실제로 출력을 할때는 글을 많이 넣어서 개인 포토에세이 집을 만들어야 겠다랄까요?. 누군가에게 선물로 주기에도 나쁘진 않습니다.(아이한테는 손상이 될 가능성이 있어서 조금 꺼려지긴 하는데 나름 나쁘지 않을듯 싶습니다. 1달도 넘게 남은 정민이의 3번째 생일 선물이지요.)
여튼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고 한데 리뷰로 적긴 그렇고 해서 그냥 휘리릭 해서 올렸습니다.(20장 40p짜리였던 포토북이었습니다.) 인쇄 품질은 뭐 처음이기 때문에 비교하기도 그렇고 좋다 나쁘다 말하긴 그렇네요..
다만 앨범을 상상하시는 분들에겐 추천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포토북... 비슷한 걸로는 이상은씨의 "art&play"나 배두나씨의 포토북 생각하시면 됩니다.. 역시 글이 없으면 좀 허전한...@_@>
스냅사진을 찍고 있기 때문에 상품으로 구성해 볼까 해서 해봤는데... 하다가는 제가 쓰러질지도 모르겠군요...ㅎㅎㅎ(글 편집까진 못하니..) 그나저나 책 잡고있는 손이 제손인데.. 완전 애기손으로 나왔...=ㅅ=;...
포토북에 들어간 사진은 istDS로 촬영한게 90% k20D가 10%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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